25.11.01
어제 모나코의 빡센 일정으로
오늘은 한가한 하루
니스 시내돌아보고
니스 해변에서 시간 죽이기.
니스 기차역
니스 해변.
의자가 지져분하고 개똥으로
냄새도 심하고
파리님도 많이 살고 계신다.
때와 장소불문 남녀노소 불문- 담배는 생활이고 필수인듯 하다.
담배연기에 질식 할수 있으니 주의요.
니스 마세다 광장
어딜가나 화장실 찾는것이 보물찾기보다 더힘들다.
야박하기 그지 없다.
백화점 5층건물에 화장실이 남자4층.여자5층 단1개
있어도 사용료 1유로..
더러븐 노므 시키들...
아시아시장에서 장보면서 국산 소주2병(한병에 6유로정도) 사서 조금 마시고 아까버서 파킹.
25.11.2
불편한 3일간의 캠핑장을 탈출하여
칸을 들러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가기로 한다
바르셀로나로 가는길에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작지만 큰도시. 칸
시내는 잘 정비되고 깨끗 하고.
비수기지만 관광객도 많은듯 하다.
큰 캠핑카라 주차할곳이 없어 시내 주차포기.
외곽 마트에 주차하고
각시.처제.조카는 시내구경 하고
동서와 난 차에서 잔다.
시내 주행중 경찰에 혼나기도 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했다.
캠핑카는 시내들어 오지마.
주차하면 견인 조치 경고 팻말이 요소요소에..
운행중인 캠핑차에서 찍은 칸 시내.
이젠 프랑스도 잠시
안녕!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고고씽.
650여km
고속도로 돌고돌아 프랑스 톨비도 5~6번 내고
도로비도 검나게 비싸다.
스페인 도착하고 도착 마지막 휴게소에서 숙박.
10시경 도착하여 바로 숙박.
스페인 도착하니 외교부 문자로 강도.절도 조심하라고 오니 겁부터 난다.
25.11.3일 휴게소 탈출후 마트장보고
캠핑장 찾아 출발.
바르셀로나로 주변에 캠핑장 체크인.
이날은 정비.
11.4일.
바르셀로나로 단체관광 예약하여
새벽6시 기상.
7시 캠핑장에서 출발.
여기는 7시가 넘어야 해가 뜬다.
텔레비.인터넷도 없어
일찍 일어나도 할일이 없어서, .
가이드는 2000년생 젊은이가 열심히 산다.
오늘 주제는 가우디.
가우디를 빼놓고
바르셀로나를 이야기 하기가 힘들듯.
가우디 성당은 지금도 공사중
가우디 사망 100주년 기념하여 주탑을 내년 완공 목표이고 전체가 완공될려면 아무도 모를것 같다.
건물 곳곳이 이야기가 있고.
그곳 마다 역사가 있어
가우디는 멍청한 천제가 아닌가 싶다.
아직도 공사중인 미완의 건축물을 만들려고한 멍청이가 그 속에 이야기를 채우려하는 천재성.
가우디가 건축 했다는 건물.
관광상품으로 2층이상은 예약.입장료.
가우디가 사망한 병원.
가무디가 전재산을 기증했다는데..
오후에는 바르셀로나 거리를 구경.
25.11.5일,
계획은 없다.
오전에 인근 산에 다녀온다.
인터넷도.등산지도도 없이 오로지 캠핑장에서
산만 보고.
왕복 12km정도로 9시50분 출발하여
12시에 도착.
안내문도 물어 볼곳도 없다.
대화가 안된다.
나는 되는데 가들이...
도착하여 오후에는 라면에 점심먹으며
소주한잔 하면서 쉴거라는 희망으로 도착했으나
각시와 처제는 나갈준비 완료후 날 납치한다.
점심 스테이크에 오후일정은 바르셀로나 시내구경.
시내 구경거리 사진이다.
대성당이라는데 정말 걸작이다.
짓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것도
저걸 완공한것도
지금까지 잘 관리되는것도
앞 광장에서 공연을 하는데 멋져서 동영상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