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커피관장용 커피를 끓일 때, 원두커피 가루 몇그람을 물 1000 cc 에 넣고 끓인다고 했을 때 몇분 씩 어떻게 끓이는가?
답)
커피관장용 커피를 준비할 때는 일반적인 음용 목적보다 성분 추출에 더 집중하여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 1,000cc(1L) 기준의 가장 표준적인 조리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커피 가루의 양
표준 권장량: 물 1,000cc 기준, 원두 가루 약 30g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밥숟가락으로 수북하게 3스푼 정도의 양입니다.
https://cafe.daum.net/regainlife/Wklg/12?svc=cafeapi
초보자 권장: 관장이 처음이시라면 신체 적응을 위해 15~20g 정도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2. 끓이는 방법 및 시간 (총 15~20분)
커피의 유효 성분인 카페인과 팔미틱산이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2단계로 나누어 끓입니다.
초반 추출 (강불 - 5분):
냄비에 물 1,000cc와 원두 가루를 넣고 불을 올립니다.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그 상태로 뚜껑을 연 채 5분간 더 끓여줍니다. (이때 휘발성 유해 물질이 일부 날아갑니다.)
심층 추출 (약불 - 10~15분):
불을 아주 약하게 줄입니다.
뚜껑을 살짝 덮은 상태에서 10~15분간 은근하게 달여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가루가 가라앉을 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이걸 약 40분간 그대로 기다리면 그 자체가 관장하기에 좋은 온도가 됩니다. 한겨울에도...
그러나 언제나 관장용액은 손을 넣어 온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펄펄 끓는 뜨거운 용액이 항문으로 대장으로 들어가면 그야말로 돌이킬수 없는 대형 사고 입니다.
3. 필수 주의사항
미세 찌꺼기 제거: 종이 필터나 고운 면보를 사용하여 찌꺼기를 완벽하게 걸러내야 합니다. 미세 가루가 남으면 장 점막에 물리적인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 (가장 중요): 끓인 커피는 매우 뜨거우므로 그대로 사용하면 절대 안 됩니다. 반드시 체온과 비슷한 37~38°C까지 식혀서 사용하세요. 손등에 떨어뜨렸을 때 따스한 느낌이 드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원두 선택: 첨가물이나 향료가 없는 100% 유기농 라이트 로스팅(약배전) 원두가 권장됩니다. 강하게 볶은 원두보다 약하게 볶은 원두에 유효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관장용 커피는 미리 대량으로 끓여두기보다, 매번 신선하게 끓여서 사용하는 것이 위생과 효과 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평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체력이 많이 저하된 상태라면 진행 전 몸 상태를 잘 살피시길 권합니다.
커피관장이 좋다 해로울 수 있다 논란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사랑하는 분들은 그냥 믿으세요 좋다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고요.
R 씨의 메세지가 있었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 커피관장을 아무렇게나 해 왔고, 부작용은 없었고, 그 에게서 기적은 창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효과 좋았던 분들은 1년 정도 관장 하니 대장 용종 도 위 용종도 모두 없어졌다고 합디다. (지리산 힐링마을 케이스)
한편으로 커피관장의 부작용 을 경험했다는 논문(1예 케이스레포트) 도 있었다고도 합디다.
내용 인즉 커피관장을 하고 대장의 출혈로 내원하여 커피 관장 중지후 좋아져 퇴원 했는데 조심해야지 않겠느냐는 내용 이었습니다.
R 씨가 직접 확인 했답니다.
허허허 좀 우습기도 합니다
첫댓글 끓이고 약 40분 식히면 관장하기에 적당한 온도가 됩니다.
관장전 손을 넣어 따뜻한 온도 인지 뜨겁지는 않은지 꼭 확인 해야 합니다.
40 분 식히고 바로 관장에 쓰기 좋은 온도가 되는데
위의 맑은 물만을 사용하여 관장하므로 필터 없이 그대로 살며시 따라내면 커피 찌기는 아래에 가라앉히고 커피 물만 을 걸르낼 수 있습니다. 필터 안씁니다.
물 아끼느라고 마지막 순간까지 따르면 찌기가 좀 들어가니 이건 포기합니다.
다시는 모자라는 정보 찾으러 다른 사이트 들어갈 필요없게끔,
모든 정보를 추가했습니다.
그것도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