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고대 인도의 이야기 중에서 신성한 사람 혹은 브리만에 대해 들었던 것을 기억할것이다. 이 인도의 신성한 사람들은 그들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기도하는 것에 바치기 위해 숲속 깊이 들어가 수년간 혼자 살았다. 알다시피, 인도인들은 그러한 삶을 평범한 일상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 신성한 것으로 여겼다. 요즈음 우리는 우리 삶속에서 모든 종류의 안락함과 기쁨을 갖지만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또한 그것들을 위해 일해야만 한다. 그러나 신성한 사람들 또는 은자들, 또한 붓다가 된 고귀한 싯타르타도 안락함이 없는, 또한 일(노동)도 없는 삶을 살았다. 인도인들에게 신성함이란 일상적 삶의 것의 모든 것, 쾌적함과 노동을 버릴 때 시작될수 있다.
그렇지만, 그런 종류의 신성함은 추운 겨울도 없고 야생정글에서 모든 종류의 달콤한 과일을 찾을수 있는 인도처럼 더운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다. 추운 계절일때도 따뜻한, 그런 나라의 부드러운 바람속에서는 어떠한 일도 하지 않으면서 숲에서 지내는 것이 그리 어럽지는 않다. 그러나 인도의 신성한 사람이 '많이 추운 나라'에서 그런 삶을 살고자 한다면 그리 길게 생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인도와는 무척 다른 나라인 페르시아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페르시아, 현재 이란으로 알려진 이곳은 사실 인도만큼이나 여름이 매우 더운 곳이다. 그러나 겨울은 정말로 춥다. 얼음짱같은 바람이 산에서 불어와 시내와 강이 얼고 차가운 바람은 마치 칼처럼 살을 에인다. 그래서 페르시아의 계절들은 양 끝단에 서있다. 마치 그나라 자체가 극단적 대조의 땅인것과 같다. 페르시아의 일부는 생명이라고는 없는 빈 사막이고 다른 부분은 넘 치는 부와 비옥한 토양의 땅이다.
수천년전 페르시아인들은 말하기를 "봄이 오면 낮이 길어지고 태양은 더욱 눈부시고 따스해진다. 그리고 식물들은 꽃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빛의 신의 작품이다."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빛과 온기를 보내는 이 신을 '이루 헤아릴수 없이 반짝이는 빛'이라는 의미의 아후라 마즈다라 불렀다.
그리고 사람들은 말하기를 "아후라 마즈는 또한 모든 선한것의 왕이며 바르고 아름답다. 그러나 겨울의 얼음같은 바람과 기나긴 밤은 어둠의 신의 작품이다. 이 어둠의 신은 아리만이라 불리는데 사악한 영 - 아픔과 거짓 더럽고 추한 모든 것들이기도 하다.
그들은 선한것의 신 아후라 마즈다는 어둠의 신, 아리만과 끝없는 전쟁을 하고 있고 우리 인간은 또한 그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만약 우리가 진실하고 정직하며 깨끗하다면 우리는 아후라 마즈다를 돕는것이나 만약 거짓말하고 비열하고 부정하다면 아리만을 돕는 것이다.
그래서 고대 페르시아인들은 말하기를 "우리를 떨게 만드는 겨울의 차가운 돌풍은 아리만에게서 오는 것이다. 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우리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불을 주었다. 빛의 신에게서 온 불길이 그런 것처럼 불길은 위로 솟아오른다. 그래서 착하고 진실한 사람들의 영혼들은 그들이 죽으면 아후라 마즈다에게 올라간다. 그러나 거짓되고 부정한 영혼들은 아리만의 차갑고 어두운 왕국으로 끌려내려간다." 이 세상이 시작된 때부터 아리만은 아후라 마즈다로부터 나온 모든 것들을 망쳐놓으려는 시도를 항상 해왔다. 빛의 신이 훌륭하고 유용하며 아름다운 식물들을 창조하면 아리만은 독성이 있는 식물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아후라 마즈다가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한 놀라운 존재. 이마라 불리는 최초의 사람을 만들어 냈다. 아후라 마즈다는 또한 첫 번째 동물인 커다란 소를 창조해 냈다. 그러나 아리만은 그에 대한 대웅책이 있었다. 그는 죽음을 가져왔고 첫 번째 사람과 첫번께 소는 죽었다 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그 첫 번째 사람의 심장을 구해내 땅에 심었고 그 심장으로부터 남자와 여자가 자라났다. 그리고 그들로 부터 모든 인간이 태어났다. 그리고 아후라 마즈다 는 거대한 소의 몸으로 다른 동물들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아후라 마즈다가 훌륭하고 아름다운 동물을 만들어 낼 때마다 사납고 추한 것을 만들어 냈다. 아후라 마즈다가 새를 만들자 그즉시 독이 있는 뱀을 만들이 냈다. 아후라 마즈다가 벌을 만들자 아리만은 재빨리 파리와 벼룩과 벌레를 만들었다. 아후라 마즈다가 아름다운 날개의 .나비를 만들자 아리만은 거미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후라 마즈다가 양을 만들자 아리만은 늑대를 만들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전체 자연속에서 아후라 마즈다와 아리만, 둘 다의 작품을 볼수 있다.
불을 발견한 후샹
빛의 신 아후라 마즈다는 인간과 선한 동물인 양과 소, 그리고 사슬을 창조했다. 어둠의 제왕인 아리만은 인간과 짐승들을 괴롭히기 위해 사악한 동물인 밤과 사나운 늑대, 그리고 파리들을 만들었다 수 천년 전, 페르시아 사람들은 오직 사냥을 통해서만 식량을 구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날카로운 돌로 만든 창과 화살로 야생 양과 소를 사냥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 중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 그는 꿈 속에서 아후라 마즈다가 야생 소의 무리로부터 한 마리의 암소와 송아지를 데리고 나온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신은 이것들 주위에 막대기로 울타리 를 만들어 무리와 떨어지게 했다.
남자는 깨어나 그의 친구들을 불러 말했다. "아후라 마즈다께서 꿈속에 나와 무엇을 해야 할 지 나에게 보여 주셨어. 우리는 큰 무리의 소떼들에게서 암소와 송아지들을 떨어뜨려 놔야해. 우리가 그것들을 울타리 안에 가두면, 우리는 더 이상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거야. 송아지들이 자라면 우리는 우리들의 소떼를 갖게 될 테고, 소의 젖까지 얻게 되겠지." 그래서 사람들은 암소와 어린 송아지들을 잡기 위해 을가미와 가죽 끈을 이용했다. 그리고 그들은 꿈 속에서 신이 보여 준 대로 소들을 잡아 우리 안에 가두었다 이것은 커다란 변화였다. 사냥꾼으로서 그들은 동물들을 죽이는 것만을 생각했지만, 이제 는 가축의 주인으로서, 비록 음식을 위해 동물들을 죽여야 하긴 하지만, 그들은 어린동물들 을 돌보고, 늑대로부터 가축들을 보호하는 법을 배웠다. 그들은 또한 자신들이 돌보는 동물 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아후라 마즈다가 원했던 좀 더 나은 인간이 되 었다. 그러나 아리만은 그러한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늑대로 하여금 가축 떼를 공격하여 여기저기에서 양과 송아지를 죽이도록 했다. 사람들은 밤낮으로 가축들을 지켜야 했 고, 그들은 다시 사냥꾼이 되는 것이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들 중 한 명이 또 다시 꿈을 꾸었다. 꿈에서 그는 아후라 마즈다가 말하는 것을 보았다. : "아리만 의 창조물인 늑대는 악이다. 그러나 악은 선함으로 바필 수 있고, 선은 언제나 악보다 강하다. 그러니 늑대를 너희들의 친구이자 조력자로 만들어라." 그 사람은 깨어나서 어떻게 사나운. 늑대를 친구이자 조력자로 바꾼다는 것이 가능한지 의 아해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어쩌면 어린 놈으로 해보면 될지도 몰라." 그래서 그와 그의친구들은 늑대들의 은신처를 찾아 나섰다. 동굴 속에서 그들은 네 마리의 늑대 새끼를 찾이 냈다. 사람들은 늑대 새끼들음 집으로 데려와 먹이를 주고 돌보았다. 머지않아 어린 늑대들 은 사람들을 좋아하게 되있다 그들은 자라나 강해졌지만 여전히 자신들을 돌보아주는 사 남들을 따르고 복종했다.
야생 늑대들이 나타날 때면 길들여진 늑대들은 그들과 싸워 쫓아냈다. 밤에 사람들이 자는 동안 길들여진` 늑대들은 계속해서 망을 보다가 야생늑대들이 가까이 오면 짖어댔다. 페르시아인들의 이러한 길들여진 늑대들이 바로 최초의 개들이다. 비록 아리만이 인간과 그들의 소와 양들의 적으로 늑대들을 만들었지만 아후라 마즈다는 어떻게 악이 선으로 바필 수 있는지 가장 최초의 개가 사람의 충직한 친구이자 조력자가 되는지를 보여 주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냥꾼으로 보다는 가축을 돌보는 사람들로서 점점 함께 생활하게 되었고, 그들은 한 사람을 자신들의 왕으로 뽑기로 결정했다. 그의 이름은 후샹이었다. 그는 용감하고 진실하여 아후라 마즈다는 그를 어여삐 여겼다. 이 시기까지도 고대 페르시아의 사람들은 불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우지 못했다. 그들은 불을 피울 줄을 몰랐기 때문에 요리 도 할 수 없었다. 그들은 날고기만을 먹었고 겨울에도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후상과 몇몇 수행원들이 산 속에 있을 때 그 일이 벌어졌다. 거대한 검 은 형상이 그들에게 다가왔고, 그것이 가까이 왔을 때. 그들은 그것이 붉은 눈을 이글거리 는 끔찍한 괴물임을 보았다. 그 괴물의 입에서는 연기 구름들이 뿜어져 나와 태양을 가렸고, 후샹과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공포에 떨며 달아났다. 그러나 후샹은 충실한 아후라 마즈다의 종이었기에, 아리만을 물리칠 힘을 얻기 위해 아리만으로 인한 두려움을 용납하지 않았다.
괴물이 더 가까이 다가오자 후샹은 바위를 들어 던졌다. 그 괴물은 달아났다. 바위는 괴물을 맞추진 못했지만. 돌 위에 세게 부딪히며 불꽃이 온 사방으로 튀었다. 불꽃들은 마른 나무잎과 나뭇가지 위로 떨어져 불이 붙으면서 불길이 일었다. 후상은 그것을 보고는 이것이 불을 만드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아후라 마즈다는 그의 용기에 대한 보상으로 그에게 돌들을 쳤을 때 일어나는 불꽃으로 불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그날 밤, 후 상과 그의 전사들은 모닥불을 피우며 기뻐했다.
불은 위대한 발견이다. 그 후로 사람들은 불을 보온과 요리에 사용했으며. 또한 금속을 부드럽게 하여 다양한 형태를 만들었다. 페르시아에서는 매년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 는 때에 처음으로 불을 만든 후샹왕을 기념하는 거대한 축제가 있었다. 그리고 이 축제에서는 불과 횃불과 촛불들이 켜졌다.
첫댓글 인지학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문화기를 이해하는데... 문화기별 인간의 의식사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