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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향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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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향문학 19호 원고방 (7월1일~) 울면서 혼자걷는 길
고진감래 추천 0 조회 31 26.07.07 00: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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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01:03

    첫댓글 시 잘 읽었습니다. 눈물이 나오네요.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혼자걷는 것이 힘들어 지칠때도 있지만 힘내세요.

  • 26.07.07 14:29

    선영님!
    그동안 홀로 궂은일 좋은일 어려운일 모두 도맡아 생활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홀로 얼마나 외롭고 힘든줄 압니다.
    인생은 혼자걷는 길이 아니기에 주위에 있는 친구 동료와 함께
    하는 것이지요
    힘내시고 어려운일 지나고 나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선영님!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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