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강풍 이겨낸 꼿꼿한 적도 있었노라고
꽃을 피우던 화려한 시절도 있었노라고
엔틱세트 품에 안고 사는 지금
더 없이 찬란하다고
백년 나무가 이제야 비로소 실토하다
Note: 시아버님께서 Teak Wood로 손수 제작하신 케비넷
첫댓글 뜻깊은 '장'이네요.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 ^^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살아 온 나무인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멋진 모습이 되었군요.
요기에다 답글 쓴군요 ^^* 제가 답글을 드렸는데 못 찾겠어요 ㅎ감사합니다. 아버님은 가셨어도 자기 할일 묵묵히 감당하고 있는 모습 감동스러워서 글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첫댓글 뜻깊은 '장'이네요.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 ^^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살아 온 나무인지는 모르지만 참으로 멋진 모습이 되었군요.
요기에다 답글 쓴군요 ^^*
제가 답글을 드렸는데 못 찾겠어요 ㅎ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가셨어도 자기 할일 묵묵히 감당하고 있는 모습 감동스러워서 글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