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은
미얀마 서부의 친 주와 라카인주, 바고, 마그웨, 사가잉에 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2006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미얀마의 총 인구 약 5,060만명의 2% 즉 102만명이 친족 인구수입니다.
종교는 인도의 미조족과 쿠키족의 경우와 같이 대부분이 기독교이고,
언어는 같은 티벳-버마계 언어를 사용하나 서로간의 소통은 안된다고 합니다
친족은 서기 750년 무렵 친드윈 계곡에 처음으로 정착한 것으로 보이며
서쪽으로 이동해서 1300~1400년 경에
현재의 친 주와 그 인근에 정착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친족은 '친룽(Chhinlung)'이라는 구전 역사의 기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학자이자 인류학자인 B. Lalthangliana에 따르면
친족(Zo-people)은 간쑤성의 타오 계곡이나 티베트 북동쪽에 살았을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중국 왕조와의 분쟁의 결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다른 학자는 친룽이 동굴로서 친족이 이동하면서 지나간 장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미조족 역사가들에 의하면
친족의 조상이 진시황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고 강족의 후손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My Birth-Place, မွေးရပ်ဌာနေ | Salai Tawna (Official Music Video)
미얀마 친족은 국어인 버마어와 버마문자를 사용하며
별도로 친족의 고유언어인 친어와 알파벹글자를 이용하는 친 문자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미얀마 공용어인 버마어와 문자로 음악을 만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군사구테타 이후로는 친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မေ့မရတဲ့ ချင်းပြည် | Khen No
Chin Mi sinak | F BC Sang, Jenny Dawt, Ngun Sui, Nury Chin, Sui Rem, Pathian Hla Thar
나는 버마에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미얀마 군부 구테타)인 작년에 이 노래를 썼습니다.
합창단은 "THE YOUTH RISE FOR GOD AND CHIN"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략
한 나라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는 것은 큰 슬픔이지만,
젊은이들이 하나님과 나라에 대한 사랑을 위해 일어나
그것을 수호하는 것을 보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작곡자 F BC Sang
이 영상이 발표된이후
친어로 먼들어진 이 곡이 친족의 대표 음악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REMH HLEI KHUA DAWH LUNGLER -2024(Ram Hlathar)
Salen Pathawng CND 77 Paih Lio
혹시 같은 언어? 한국어와 미얀마어가 얼마나 비슷한지 한 번 보세요. [한국어-미얀마어 억양/음소/글자/단어/문법/어순 비교.대조] 한국어교육학 박사 수료자 미얀마 찬찬 쌤
친어와 한국어의 유사성을 알고 싶은데 자료가 없어서
친어와 같은 계통어(티벳-버마어)인 미얀마 언어와 한국어 간의 비교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인도 북동부에 나타난 동이족 국가들에 난리난 현재 상황🌍🇮🇳
본 동영상에서 과장된 부분과 부분적으로 틀린 부분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부분은 공감 가는 점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잘 걸러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마지막 영상 언어 비교는 '유튜브에서 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현재 약 6만~10만명의 친족 난민이 인도 북동부 주로 미조람 등지에 피신해 있습니다.
미조람은 처음에는 친족을 환영했으나 현재 무국적자의 친족난민과 미조족사이에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