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하는 말씀의 능력과 삶(큐티)
당신의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7
Q.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과 역할을 가지며, 우리는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 당신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 8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은 놀라운 능력과 가치를 지니며, 우리는 그에 합당한 태도로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A. 살아 역사하시는 능력과 판단 기준 (히 4:12~13, 엡 6:17)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사람의 혼과 영,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또한 성도가 악한 영과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주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강력한 영적 무기입니다.
A.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는 정결의 도구 (요 15:3, 엡 5:25~26, 시 119:9)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이미 깨끗하여졌다고 하신 것처럼, 말씀은 우리를 정결케 합니다. 또한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지 그 답은 오직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며, 교회를 사랑하셔서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십니다.
A. 영육의 생명을 유지하는 참된 양식 (신 8:3)
사람이 떡(육신의 양식)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깨닫게 하여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
A. 삶의 지혜와 위로 그리고 범죄치 않기 위한 방패 (시 119:11, 24, 97, 101)
시편 기자는 주께 범죄하지 않으려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라고 고백하며, 주의 증거들이 나의 즐거움이자 충고자라고 찬양합니다. 종일 주의 법을 묵상하므로 악한 길로 가지 않으려고 발을 금하게 됩니다.
시편 119편에서 시인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 그것을 언제나 무엇으로 삼는다고 고백합니까?
시 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하루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101: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시 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니다.
A. 우리를 온전하게 빚어내는 기준 (딤후 3:16~17, 롬 2:2 등)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며,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