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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고 입맛도 없다면 산뜻한 봄나물 요리를 준비해보자.
향긋한 향과 아삭아삭 씹는 맛이 입맛을 살리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식탁 가득 봄기운을 불어넣어 줄 봄나물 밥상 차리기. 요즘 비바리는 봄나물에 푹 빠졌습니다. 어제도 출사 다녀오면서 만들레도 손수 캐고 냉이도 캤어요. 오늘은 그 일부만 소개해드립니다.
**만드는 법** 1,돌나물과 당근은 끓는 물에 소금 넣고 데쳐 찬물에 헹군다. ---------------------------------------
**냉이튀김** 재료: 냉이 한 줌, 튀김가루, 밀가루,찹쌀가루,튀김기름
***만드는 법** 취나물은 당분,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B1·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
**만드는 법**
1, 꼬막은 물에 반나절 담가 해감하고 여러번 씻어내고 레몬1/2개, 소금 약간 넣고 삶는다.
2, 원추리도 끓는 물에 소금 넣고 파랗게 데친다. 3, 초고추장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친다. 원추리는 단맛이 나는 채소로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주로 봄에 나는 어린 싹을 먹는다. ------------------------------- **곤약달래무침** 재료: 곤약 200g, 달래약간, 딸기 4개 무침양념: 어간장2큰술, 다시마물1큰술, 참기름, 실고추,마늘즙, 레몬즙약간씩
**만드는 법**
1, 곤약은 얇게 썰어서 가운데 칼집을 3번 내고 뒤집어 꽈배기 모양으로 만든다. 2, 팔팔 끓는물에 백포도주 1큰술 넣고 살짝 데쳐낸다. 3, 달래는 다듬어서 적당히 썰고, 무침양념장을 만든다. 4, 곁들이 딸기도 소금물에 씻어 꼭지를 다듬어 4등분한다. 5, 곤약과 달래를 살살 버무려 접시에 담는다. 달래는 알싸한 맛이 나는 야채로 비타민 C가 많고 빈혈,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대신 들기름. 참기름, 포도씨유, 같은 기름을 넉넉히 넣으세요.
또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즉석무침을 권장합니다,
돌나물 데쳐 보셨나요? 저도 이번에 처음 시도해 보았는데 부드러워서 참 먹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살짝 넣었다 빼는 정도로 데쳐서 사용해 보니 따봉이어요.
햇나물 요리 팁
햇나물은 삶을 때 물을 충분히 끓여 빨리 데쳐내야 영양소 파괴도 줄고 색깔도 곱습니다. 잎이 무를 정도로 데쳐낸 나물은 찬물에 충분히 헹구었다가 건져 물기를 짜고 양념을 합니다. 나물은 가열하면 날것에 비해 비타민 등이 손실되기도 하지만 섬유소가 연해지고 전분이 호화되어 소화 흡수율이 높아 집니다. 양념들은 소량씩만 사용하여 무치세요. 그래야 나물의 향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캐스트 |
출처: 비바리의 숨비소리 원문보기 글쓴이: 비바리

첫댓글 나물을 보니 정말 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항상 음식만보면 행복해지니 난 아마도 식순 인가봅니다.
잘먹고 갑니다 ~ 꺼윽
식욕 돋구는 봄나물을 보니 기분이 산뜻해 지네요
봄의 기운을 불러 오는듯 해서 기운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