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3.23.
두둑형성기 화촌농협179000원
경유면세유10리터6920원
휴발유면세유20리터11960원
입상붕사2봉 5800원
두둑형성기 인수(농협)
붕사2봉구입(농협)
트럭면세유등록 (농협주유소)후주유10리터
면세휴발유20리터구입
빠래트11장과 중고부직포 내리고
마늘밭비닐걷고퇴비주기
감자밭갈기
씨감자꺼내기
하우스안 빠래트15장 옮겨쌓고 덮기
옥수수모종16판넣기
구기자정리
옥수수모종4판넣기
완두콩 오이 줄콩 모종넣기
하우스안 고추밭 초벌로터리
장평이장님께 엔진톱서명받기
홍천산림조합 엔진톱면세유등록
토요일 아침일찍!
2주만에 호호농장으로 향한다.
어제 밤에 처남이 실어준 빠래트11장과
창수동생이준 잡초메트 중고를 싣고 화촌농협에 도착하니 아침9시다.
우선 붕사를 2봉지 사고
두둑형성기를 인수 받고 카드로 결재를 했다.
그리고 트럭 면세유 신청서를 작성을 하여
농협주유소로 갔다.
우선 트럭면세유 신청서를 접수하고
1~3월분 경유 10리터(늦게 접수해서)를 차에 넣었다.
그리고 관리기 면세유 20리터도 구입을 하여 호호농장에 도착했다.
우선 싣고온 빠래트와 부직포를 내려서 쌓아놓고 천막으로 덮었다.
먼저 마늘밭 비닐을 걷고 퇴비를 뿌려 주었다.
그리고 관리기로 좀 질다 싶은 감자밭을 초벌갈기 하고
배가 고파서 아내가 챙겨준 이른 점심을 먹었다.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밥을 다 먹고나니 함박눈이 쌓이기 시작을 한다.
한참을 쉬다가
눈이 와도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니
하우스안의 땅속의 씨감자를 꺼내어 자란 순을 땄다.
그래도 눈이 많이 내린다.
아랫집 아버님댁에 내려가니 어머님 혼자 계시고
향인 동생도 오늘은 나오지 않았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
다시 농장으로 올라와서 차를 타고
장평2농장에 가서 아로니아에 퇴비를 주고 왔다.
눈은 이제 그쳤다.
올해는 하우스에만 고추를 심기 위해서
하우스 한쪽에 쌓아놓은 빠래트 15장을 꺼내서
오늘 가져온거랑 함께 쌓아놓고 그위에 부직포를 쌓고 비닐로 덮었다.
그리고 구르마에 상토1자루와 모종판,
씨감자와 아내가 사준 순대국을 가지고 아버님댁으로 갔다.
그새 아버님은 집에와 계신다.
감자눈따는 것은 어머님께 부탁하고
하우스로가서 옥수수모종 16판을 붙고나니 날도 춥고 어둠이 내린다.
농장으로 올라와서 물을 데워서 씻고
저녁을 먹기 위해서 아버님댁으로 갔다.
순대국을 데워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
반주는 딱 소주 1병으로 아버님과 나누어 마시고
밤10시도 되지 않아서 농장으로 올라와서 쉬었다.
아침6시에 눈을 떳으나 춥기도 하고 일찍 할일도 없어 더 누워 있다가
8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2농장으로 가서
지난번에 못다한 임야 줄치기를 계속했다.
이제는 정상까지 줄치기를 마쳤다.
호호농장으로 돌아와서 구기자나무를 정리 하였다.
그리고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아버님댁으로 내려가서
어제 못다한 옥수수모종넣기4판을 더해서 20판을 채우고
완두콩과 오이 그리고 줄콩 몇알까지 모종을 마무리 하고
물을 주고 천막으로 덮었다.
그리고 남은 옥수수종자를 가지고 나오는데 향인동생이 부른다.
가보니 누가 나무그네를 만들어 와서 전시를 하는데
무거워서 좀 도와 달란다.
그래서 도와주고 부침개에 막걸리를 한잔 하고 농장으로 올라왔다.
하우스안 고추밭 초벌갈기를 하고 일과를 마무리 했다.
집으로갈 물을 담고 설것이도 하고
물을 데워서 씻었다.
저녁 6시가 지나고 있다.
엔진톱 면세유 신청을 위해서는 이장님서명을 받아야 하기에
어제 장평이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오늘저녁때나 오신다고하셔서
전화를 해봤더니 지금막 오셨단다.
그래서 이장님댁에가서 서명을 받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4월20일쯤 장평 밭갈이를 부탁 드리고 돌아왔다.
집에갈 준비를 모두 마치고 아버님댁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은 무우밥이다.
맛있다고 하고 먹었다.
그리고 일찍 농장으로 올라왔다.
따뜻한 자리에 누워서 몸을 지졌다.
10시가 지나서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새벽2시다.
이런저런 걱정에 잠이 오지를 않는다.
저녁이 시원찮았는지 배가 고파서 과자를 먹었다.
5시가 지나서 겨우 다시 잠이 들었다.
7시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짐을 차에 실었다.
8시반에 농장을 나서서
홍천산림조합에 오니 9시다.
민원실에 들러서 면세유 등록을 마쳤는데
내년에나 면세유가 나오며
그것도 쿠폰으로 준다고 한다.
그렇게 모든 일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향했다.

겨울을 이겨낸 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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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용 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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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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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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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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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래트도 정리하고

트럭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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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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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기면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