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을 배우는 학생이면 주양자수를 접해서 주양자수가 무엇인지 모르는 학생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무엇인지는 알아도 남들에게 설명할 만큼 개념을 머릿속에 넣어두고 있는 건 아닌 학생도 있겠죠? 그런 학생들을 위해 주양자수를 살펴보도록 해요~
'원자의 중심에는 원자핵이 있고, 그 둘레를 원자번호에 상당하는 수의 전자가 돌고 있다'라고 모형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전자는 원자핵을 여러 겹으로 둘러싸고 전자궤도를 이루며, 각각의 궤도상을 도는전자의 상태는 양자수라 부르는 몇종류의 불연속인 양으로 결정돼요. 그중 전자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것이 주양지수 n 인데요, n = 1, 2, 3, … 인 정수예요. n이 정수이므로 그것으로 결정되는 전자의 에너지도 n 이 클수록 불연속으로 증가해요. 또, n이 큰 전자일수록 원자핵에서 먼 궤도를 돌고 있답니다.
주양자수 n에 대해 부양자수는 0부터 n-1 까지 존재할 수 있으며, 각 부양자수에 대해 방위양자수는 -k~+k까지 존재할 수 있는데 여기서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줄게요.
n 주양자수 l 부양자수 ml 자기양자수 라고 하면... n=1 일때 l = 0만 가능하며 l = 0 인 오비탈은 s 오비탈 ml = 0만 가능하므로 s 오비탈은 1개 n=2 일때 l = 0,1 가능하다며 ㅣ= 1 인 오비탈은 p 오비탈이고 ml = -1.0 + 1 3가지가 가능하므로 p 오비탈은 3개 n=3 일때 l = 0, 1, 2 가능하며 l = 2 인 오비탈은 d 오비탈이고 ml = -2, -1, 0, 1, 2 5가지가 가능하므로 d 오비탈은 5개 주양지수는 전자 껍질이라고도 한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부양자수는 부껍질이라고도 하며
오비탈의 종류를 나타내요. s,p,d,g…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원소들 중에는 g 이후의
오비탈을 가진 원소가 없어요. 여러분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포스팅은
여기에서 마칩니다^^
|
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