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 혼자 부르는 제목보다 함께 모여 부르는 제목이 내 숙명을 바꾸는 최고의 비결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신심과 공덕을 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될까요? 엄청난 맛집이나 꿀팁을 발견하면 친구에게 제일 먼저 공유하잖아요!
우리 삶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이 신심을 친구에게 당당하게 전하는 행동, 그것을 바로 ‘절복’이라고 해요.
‘절복’이라는 단어를 무겁게 느낄 수 있지만 대성인님이 가르쳐주신 진짜 절복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요.
「불법(佛法)을 말함에는 반드시 자비(慈悲)를 근본(根本)으로 해야 하느니라.」 상대방을 무조건 설득하려는 욕심이 아니라, 친구가 잘되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내가 받은 신심의 공덕을 나만 누리지 말고, 소중한 친구와 가족을 위해 간절히 기원하며 용기 있게 ‘절복’을 실천합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