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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사도 요한의 영향을 받은 지도자였다.
서로 깊이 존중했다.
이그나티우스는 폴리갑에게 편지를 남겼다.
'굳게 서라. 강한 운동선수처럼 견디라.'
6. 감독에게 순종하라고 계속 강조
그는 교회마다 같은 말을 반복했다.
'감독 없이 아무 것도 하지 말라.'
이 말은 당시 교회 분열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교회 질서를 신앙의 보호 장치로 보았다.
7. 성찬을 '불멸의 약'이라 부르다
그는 성찬을 이렇게 설명했다.
'성찬은 불멸의 약이며 죽음을 막는 약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찬을 얼마나 거룩하게 여겼는지 보여주는 표현이다.
8. 순교를 막으려는 성도들에게 부탁
로마로 가는 길에 많은 성도들이 걱정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하나님께 가도록 두라.'
순교를 하나님께 가는 길로 이해했다.
9. 맹수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다
사자에게 던져질 것을 알면서도 그는 말했다.
'나는 맹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한다.'
이 말은 초대교회 지도자의 경외 신앙을 보여준다.
10. 순교 직전 마지막 고백
전승에 따르면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렇게 고백했다.
'이제 나는 참된 제자가 된다.'
그는 죽음을 신앙의 완성으로 보았다.
강의용 핵심 요약
강의에서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하면 좋다.
① 순교 신앙
하나님의 밀
순교를 기쁨으로
② 교회 질서
감독 중심 교회
교회 일치 강조
③ 그리스도 중심
성육신 강조
성찬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