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지난 4월 3일(현지 시간) 강제노동에 의해 소금이 생산되었다는 이유로 한국 전남 신안 (태평염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제품에 대해 소금 수입을 차단하는 WRO 를 발령했다.
문제의 시작은 2014년 태평염전에서 발생한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이다. 당시 많은 언론에서 이 문제를 취급했고 당시 정부는 전국 염전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유사한 사건이 2021년 전남 신안 지역에서 다시 발생했다. 이와 관련 미국 CBP에 청원을 주도한 김종철 변호사는 "2014년에도 2021년에도 정부 대책은 거의 같았다. 가해자가 처벌되지 않고, 피해자 지원 체계도 부재하며,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은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 고 말했다.
실제 2014년 사건으로 기소된 36건 가운데 강제노동 혐의로 처벌받은 사례는 단 1건에 불과했으며 형량 역시 징역 1년 2개월에 그쳤다. 김 변호사는 "수년간 임금을 주지않고 폭행과 감금이 동반된 강제노동이 있었지만 처벌은 송방망이에 그쳤다."고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이 있다. 전남 신안 소금 신안소금은 장애인들을 학대하여 생산한 소금입니다. 신안 소금을 사주면 장애인들을 학대한 이들 업체를 옹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신안 소금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첫댓글우리나라에는 악마의 섬이 있습니다. 악마의 섬? 악마는 그 자신을 아주 미화합니다. 겉으로는 활짝 웃음을 지으며 아주 선량한 척 합니다. 이 악마의 섬에서는 장애인 강제노동으로 소금 생산 학교 여교사를 학부모들이 집단 강간(2016.5.)하는 그런 천인공노할 사태가 발생한 섬입니다. 저는 그런 섬을 악마의 섬 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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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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