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 화요일 구름 조금 6℃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영화배우들이 영화를 찍은 이야기
짐승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한 댓가 누군가는 치러야 한다.
동휘야 니가 캐줘야 안다.
강아지 니가 죽였다고도 안 캐주더라 그래가 우리 죽여 놨나?
그래가 일본놈들이 그랬나 왜 복지가라고 안 캐주노.
동휘씨 때문에 갔는 줄 알고 혼 냈더라.
아무나들 다 알게 하고.
강동원님이 한 명으로 막게 하고
그마이 잘 났으면 니 혼자 살아라.
다음부터 니들 깨지는 것 안 해 줘도 되겠다.
일본 사람들이 안 그캤다.
그것만,
그마이 잘났으면 니 혼자 살아라.
잘못했다, 아무나 캤다.
연예인도 일반인 아무나 혼냈다.
됐다 야이야.
이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놓고는
저는 불면 바로 죽는다고 얼마나 얼마나 참아라 캐 놓고
안다 니는 웃습게 대했다.
특히 일본이 특히 일본인놈들이
돈을 돌린다 캐도 니는 받지마라
자기는 받지 말고 나는 받아야 된다.
앞으로 같이 안 살거니 상관은 없다.
나도 한번은 죽으면 된다.
내가 언제 그캤노 내 남편이 그캤지.
이것도 남이 그렇게 캐줘요,
제가 타이핑하니까
나쁜 사람들같은니라고
내 욕은 다 잘 할줄 알면서 자기들은 반성문을 쓰길 해요 뭘해요.
당신들은 잘못해 놓고 이판사판으로 살기 때문에 그랬는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르잖아요.
사형수들을 그렇게 한차례 안락사를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니 이정도로 이칼꺼면 성직자 되지 마라.
어떤 성직자가 이런식으로 말해요?
어떤 성직자분이 이런식으로 말하십니까?
성직자분들이 잘 대해주시는 건 어떻게 대해주시는 건데요.
성직자들이 다 조사해서 때 씻기는 것도 성직자답다고 못 칸다.
사람에 따라서겠죠?
그래서 성직자 지망을 물어보셨어요?
저는 왜 때 씻기셨어요?
잘못 있는 애를 혼내도 될거니까.
그리고 죽여도 되는 여자였기 때문에
옛날부터 그랬는데
왜 그랬는지 이제 확실히 기억이 나 버렸다.
전쟁 때문에
당파 싸움 때문에
누나가 너무 해피하고 싶었단다.
이게 어이가 없었단다.
동휘누나는 원래 예쁜 것 필요없고
피난민 필요해
이게 무슨 망말입니까?
끝내 이렇게 이상한 말 뿐이였습니다.
당신 혼자 떠들어라 거 낄 줄 아나?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영화배우들을 함부로 죽여서 소모품처럼 이용하는 데 거기에 낄 줄 아나 이 말입니다.
실큰 자다 일나디 큰소리는 지 혼자 치고
성직자 되지마라 권동휘는 그게 다다.
이건 무슨 성직자같은 소리예요?
성직자분들이 불어주면 고마운 줄 알아라.
성직자분들도 죄다 조사해야죠.
마음 속에서는 성직자 없다고 하실 정도신데 조사 좀 다 받으시면 어떠신데요?
다 일반인을 위해서 먼저 죽을 각오을 했다고 하셔도
일반인이 조사를 받아서 그냥 그대로 알게 되는데 뭘 그러세요?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누가 조사를 해서 니 정도로 되도록 했는지 모르나?
일본놈들이다.
너무 똑바로 카지 마라
니 혼나.
저를 혼낸 사람은 왜 혼이 안 나요?
아지매야 그러니 일본이 싫어하지
돈을 거꾸로 달라카니
제 남편은 누구껄 티를 내는지 맨날 싫어합니다.
제가 조용히 하면 알아서 돈을 다 준다고 안카나
그것도 기다렸다가 혼내고 해도 된다고
제가 곧이곧대로 따지고 하니까
그런 일 없었다.
이 말은 돈 준다는 말 없었다.
미국이 일본을 위하려니 그랬다.
니는 잘 나가다가 화를 왜 내노
일본이 나쁜건 맞지만 혼도 많이 났다.
기억이 없었을 뿐이다.
늬들은 어데 기억이 있노?
나는 이제 안다.
니가 왜 기억이 없는지.
니는 일본여자였더라.
그래서 혼만 냈다.
우리 다 일본에 갔다 왔다.
모면은 니가 제일 잘 하더라.
이근철교수님일동 권동휘.
잘 자길래 좀 죽어도.
제가 바로 죽을라고 캤잖아요.
안다.
뭘 못 들어서 그랬는 줄 몰랐다.
니가 왜 화내는지 사람들 이제 안다.
별것도 아닌게 좀 죽으면 어떻노.
착한 사람은 다 죽고 하나도 없나?
저도 착한 사람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나도 니들하고 같이 어울려 살기도 싫다.
그랬습니다.
다 양심 비우고 잘 사세요.
당신이 제일 모면 잘 했데이.
당신한테 고짓하는 사람.
니는 한번도 안 도우더라.
태극기를 좋아하길 하나.
니가 더 잘 알더라.
니는 일본국기나 않 좋아했나.
지니TV에 지니는 지 마음대로 말해요?
오류는 무슨
아는 척을 안전하게 할려니
그런식으로
저 아지매 왜 아픈줄 안데이.
반성문 쓰게 해가 꾸준히 때리기하고 있더라.
일본놈들이였으면 했는데 한국년놈들이더라
영화배우들을 함부로 죽여서 소모품처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따구 마음으로 내꺼 쓰지마라
이것도 자기들 멋대로 캐 놓은 거더라.
자기들 잘못은 때를 어떻게 씻을려고
그거 프린트하러 오지마요.
이것도 내가 안 캐놨다.
가족이 잘못했다.
니를 위했는 줄 알았는데 않 위했다.
가족이라고 써 줘라.
니도 그때 똑같았다.
기억이 서로 없었다를 아무도 안 캐줬다.
그래가 이제 칸다.
동휘는 늘 기억이 없다.
자연주의로 죽다 살아서 그렇다.
자연주의로 죽다 산게 뭐냐하면
아무도 가를 위해서 성직자같은 분들이 안 돌봐줬다.
가 조사나 자꾸 했다.
나도 니꺼 알면 니 나중에 내 위에서 큰소리 못친다 싶어가 매번 열심히 살더라.
그것도 고대로 맞더라.
니는 왜 모르겠노.
니는 그냥 보이더라.
반드시 자연주의다.
그래서 확신하던데
인자 그거 아니네.
누가 불아줘야 아네.
텔레비조차 꺼 놓고
텔레비 켜가 증인 많이 만들어라.
가들이 전부 가만 있더라.
‘전우지’ 제일 많이 캐 줘봐라.
거짓말 제일 많이 한 전우치.
니 잘못을 제일 많이 거짓말하고 감춰줬다.
상관도 없었는데도 그걸 꼭 찝더라.
‘전우치’ 말고 그 유명한 영화 캐 줘라.
니 그거 물내려 간다고 못 보게 한거다.
진짜는 야들 너무 나쁘다.
착하게 누가 만들래.
우리는 이미 살다 왔고.
이렇게 되더라.
저를 혼내고 나서
제가 바로 잡을 거 바로 잡으려고 하니
제가 한 말은 맞지만
제가 언제 그런 상황에서 그런식으로 말했어요?
그런식으로 그렇게 지나갔어요.
그 사람들 죽는다고
조심 안 시켰어요?
그 영화 켜면 그 사람들이 피해 본다.
그 사람들을 위할 수 있는 사람들 영화를 봐야 된다.
경찰영화?
경찰영화도 그렇다.
성직자영화도
그 얘기다 ‘왕과 사는 남자’
우리거 켜 봐도 소용이 없을 거다.
그 사람들도 인간이니
니 얘기 해도 돼.
권동휘나 불어줘라.
권동휘나 사람 많이 죽여서 많이 죽어도 될꺼다.
권동휘나 똑바로 듣고 똑바로 인정하더라.
제가 무사하기는 했어요?
당파 싸움.
전쟁때 사람 죽인 것도 다 자기 죄값이라고 그러던데.
거기서 왜 더 이상 진행 못하노?
게임머니 또 돈, 돈 내니 들리지.
걔네들 계책이야.
안 나쁜게 아니고 나쁘다.
그런 걸로 돈까지 벌고
니 왜 인제 카노.
진작 카지.
다 몰랐잖아.
니도 좋게 해결하기를 바랬지.
다들 왜 싸우는지 이제 안다.
컴퓨터가 설치니 우리가 떠 있다.
‘아바타’
집에서 그냥 듣거나 그냥 보거니 그냥 죽거나 하는데 무슨 상관있어요?
컴퓨터로만 떠들게 된건 코로나때 비대면 때문입니다.
제가 성병으로 치료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싫어하는 줄 알고
사람들 못 만나게 하길래 집에서 그냥 참아 버렸습니다.
전생의 가족이라고 낳아준다고 영화 보라고 해서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영화배우들을 함부로 죽여서 소모품처럼 이용하고 있습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제 전생의 친엄마, 봉우할아버지때 첫 번쩨 부인이였다고 합니다.
그 때는 친엄마가 아니였다.
봉우할아버지 모든 전생을 포함해서 전 생애의 첫 번째 부인이였고 권동휘 전생의 친엄마만 맞다.
그 영화에서 로봇역으로 나옵니다.
그 로봇은 이미 허리가 절단된 상태로 나옵니다.
하반신을 찾기 위해 프레데터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그 하반신 절단이 진짜라고 합니다.
그 지경으로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그걸 왜 찍었나?
이제 캐준다고 합니다.
참아 니가 적어 가지고 사람들한테 분위기 조성해 가지고 서양인들 다 나쁘게 하지 말고?
그거나 적고 동물병원 안 올거 아니죠?
우리도 할 얘기 있는데.
사람들이 짐승한테 한 일 사람들도 받는다.
이거 맞아요.
제 친엄마는 혼자나 두세명정도 따로 찍어서 잘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기로 작심했다고 합니다.
프레데터는 원래 아는 사람인데 공룡역도 사람이였던 사람을 공룡일 때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서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프레데터 때 모습이 기억이 있었는데 그렇게 그럼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더랍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다들 이해를 못한다.
우리 염력도 그런거다
생각만 하면 되는 것
절대로 나쁜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걸 잊어버리면 끝입니다.
이걸 말을 하면 편해집니다.
생각이 너무 간절하면 이룰수 있는데
너무 도망자라고 믿기 때문에
딸이 지더라
자기 잘못 때문에 숙이더라
참아낸 건 줄 몰랐더라.
어디 갈려고
미국이 이 모양 이 꼴로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하반신 없는데
영화 또 찍자고 해서
혀 깨물고 자살해야 했다.
이제 다시 태어나가 한 숨 돌리고 나니
니 딸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니 딸은 무슨 내 딸 이런식으로 캐야지
트럼프 대통령각하도 내 남편이였는데
두 번째도 아니고 세 번째 부인하고 결혼을 하신거라고 합니다.
그 때 대했던 걸 딸이 새끼고양이한테서 받고 있을 줄 몰랐습니다.
우리집 새끼고양이가 아파서 빨리 좀 나으라고
마음 달래주고 있었습니다.
원래 뒷다리도 약간 절면서 아픈 것 같았는데
싱크대에서 뭐 좀 먹이다가 잠깐 손 놓고 티슈 잡으러 잠깐 손 놓고
두 세발 정도 거리에 갔다 올 동안 싱크대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아마 뒷다리 때문에 앞다리까지 다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앞다리가 좀 많이 부어서 빨리 안 나아서
제가 미안하다고 그랬습니다.
마음이 상한 것 같길래
그 전엔 안 그랬는데.
권동휘씨는 꺼꾸론 것 같길래.
그 정도의 자연주의 거의 없단다.
대한민국이 다 인정한다.
그러면 북한도?
북한도란다.
그 말이더라.
니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렇단다.
그래서 새끼 고양이 노랑이 번쩍 들어서 안고 그러면
내가 다 느껴진다.
트럼프 대통령각하.
나도 니 아부지 맞데이.
니나 아빠라 캐라.
아직은.
현재 돌아가신 아버지가 조카로 다시 태어나서 아빠라고 부르고 싶었습니다.
영화를 보라고 해서 보니
죽는 장면은 거의 죽었다고 합니다.
제 전생의 아빠, 엄마여서 별거 아니게 얘기해 줘서
영화를 봐도 봐도 많이 봤는데
정말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경찰이 참고 안 있나?
일본만 그랬는게 아니더라 자연주의더라.
그렇다면 영화는 누가 찍나요?
사람이 안 찍었나요?
현재 친언니도 저처럼 다쳤다고 합니다.
현재 친언니가 인정하는게 있다고 합니다.
검도 학원에서 사범님이 대련때 다치게 하려고 한게 어니였다고 했습니다.
영화 찍을 때도 몇 번 들었는데
서로 안 죽이기로 하고는 진짜는 죽이더라고 했습니다.
저도 전생의 아빠, 태권도 사단장님이 제 몸에 실려서 가르쳐 주실려고 할 때
저는 이렇게까지 도움을 받고 싶었던게 아니라고 거부했습니다.
태권도 사단장님께서 빨리 태어나시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태권도 도장 다니면서 천천히 배워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니 하나 때문에 너무 희생 안 시키는게 좋다고 합니다.
니 정도
꼭 필요할 때 말고는
영화도 꼭 필요한 것 아니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캐도?
우리도 그렇게 생각한다.
현재정부일동
너거는 현재 정부를 위해서 얼마나 희생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노?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현재미국은 노!
이 글 너무 길게 하지 말고 요점만 말해라.
끝
누드 사진이나 누드 장면같은
누드 크로키
사이버전문대학이라도 성적은 편입때 한의대 편입때도 인정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소식을 빨리 전해 줄려고 그 때 마음 속에서 학원에서 대화를 하기 된 것이였습니다.
미술 쪽도 서양화 지망을 하던데 누구 가르칠 사람 없나 너거 그 정도가? 이랬습니다.
그게 서양화 중에서도 풍경화를 그리는 회화쪽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드크로키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가르칠 사람 누구 없나 이 뜻이여습니다.
그러니 그냥 회화쪽 하라고 그러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회화쪽도 좋습니다.
그러나 서양화를 편입을 하면 누드크로키 수업이 있던데
안 하면 된다고 합니다.
학점과 상관은 없다고 하나 비겁하다고 합니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서양화 들어가기도 전에 백화점에서 하는 누드크로키 문화강좌 수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혼이 같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