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학교 출신의 세 명의 음악가들이 모여 탄생한 클래식 음악 단체 MOSS는 깊이 있는 해석과 아름다운 앙상블로 삶 속에 스며드는 음악을 선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음악의 본질을 탐구해온 세 명의 연주자들은, 단순한 공연 그 이상의 의미를 담아 ‘사람과 음악을 잇는 예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리더 이지은(바이올린)은 섬세한 선율과 풍부한 감성으로 MOSS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전통적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을 절묘하게 조화시킵니다. 권석준(지휘)은 폭넓은 음악적 시야와 균형 잡힌 해석으로 단체의 사운드를 이끌며, 개개인의 색채가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만듭니다. 또 김애리(피아노)는 섬세하면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연주로 MOSS의 음악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MOSS의 공연은 단순한 연주회가 아닙니다. 그것은 한 편의 이야기이며, 감정과 사유가 오가는 ‘예술의 순간’입니다. 청중은 각자의 기억 속에서 잊고 있던 감정들을 다시 만나고, 음악의 울림 속에서 위로와 영감을 받게 됩니다.“우리와 함께 아름다운 선율에 젖어보는 건 어떠세요?”
MOSS는 일상에 지친 여러분께 따뜻한 휴식과 새로운 감동을 전합니다. 클래식 음악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시대와 소통하는 그들의 무대는,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moss는 서울대, 한예종, 연대 출신 3인의 선생님들이 만든 클래식 음악 단체 입니다.
리더 이지은(바이올린)
지휘자 권석준
피아니스트 김애리
저희와 함께 아름다운 선율에 젖어보는 건 어떠세요? 일상에 지친 여러분에게 특별한 휴식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