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전력 관리 주목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5.20)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법률안을 제정함에 따라, 관련 전력 보호 및 안전관리 장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소코코리아가 공급하는 소코맥(SOCOMEC)의 전력보호 및 안전관리 장치와 스티프(STIF)의 폭발 확산 방지형 보호장치인 비지렉스(VIGILEX)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코맥의 전력보호안전관리 시스템은 배터리 시스템과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적용 가능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전력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DIRIS Digiware D-50 및 DIRIS Digiware D-70 원격 디스플레이는 DIRIS Digiware 모듈의 데이터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해주며,24V DC 전원 공급과 통신 기능을 하나의 지점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D-50 및 D-70은 Digiware 또는 RS485 버스에 연결된 모든 장치의 Ethernet 게이트웨이 역할도 수행하며, 내장 웹 서버를 통해 네트워크 매개변수를 설정하고 측정 데이터를 원격으로 표시하는 장비입니다.
D-50 및 D-70 디스플레이의기능
-환경 센서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표시하기 위한 Bluetooth 연결 기능
-연결된 장치용 메모리 확장 기능
-기록된 소비 데이터 및 측정 데이터를 FTP(S) 서버로 자동 전송하는 기능
-연결된 장치에서 알람이 발생하면 이메일(SMTPS)로 알림 전송
-SNTP를 통한 연결 장치들의 자동 시간 동기화 기능
요점을 설명하면
D-50 / D-70은 단순한 “화면(Display)”이 아니라, 전력 감시 시스템의 중앙 허브 역할을 하는 장치입니다.
주요 역할
1. 전력 데이터 표시
DIRIS Digiware 전력 계측 모듈에서 측정한:
-전압
-전류
-전력 사용량
-에너지 소비량
같은 데이터를 현장에서 화면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통신 허브(게이트웨이)
이 장치는 여러 계측기를 Ethernet 네트워크에 연결해 주는 중간 장치 역할을 합니다.
즉:
-Digiware 통신
-RS485 통신
으로 연결된 장비들을 네트워크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웹 브라우저로 원격 관리
내장 웹 서버가 있어서 PC 브라우저로 접속 가능합니다.
예:
-IP 설정
-네트워크 설정
-실시간 전력 데이터 확인
등을 원격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4. 추가 기능들 Bluetooth 지원
무선 환경 센서와 연결 가능
예:
-온도
-습도
-환경 상태
데이터 수집
데이터 저장 확장
연결된 장비들의 로그 저장 공간을 늘려줌
FTP 자동 전송
전력 사용 데이터를 서버로 자동 백업 가능
이메일 알람
이상 상태 발생 시 자동 이메일 발송
예:
-과전류
-전압 이상
-장비 경보
시간 자동 동기화
모든 장비 시간을 자동으로 맞춤
(로그 분석 시 매우 중요)
한 줄 요약
D-50 / D-70은
“전력 계측 데이터를 표시 + 네트워크 연결 + 원격 관리 + 데이터 저장/알람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중앙 관리 장치입니다.
◎ 공기업, ESS 폭발후 확산 방지 시스템에 대한 대책 찾는다.
이와 함께 비지렉스(VIGILEX)는 ESS 등 에너지 저장장치의 폭발 사고시 확산 방지에 최적화된 기술로, 사용후 배터리 안전 검사 및 관리가 법적 의무화되는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ESS등 에너지 저장장치에는 배터리 관리 실패 위험이 언제든지 내재해 있습니다.
상기 그림은 BESS내 배터리 시스템에 이상(배터리 발화)이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BESS 내의 배터리 이상에 의한 폭발은 이후 확산 되어 인근의 BESS에도 영향을 끼쳐 연쇄폭발을 일으키게되어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아크밴트나 듀얼밴트 폭발후 확산방지 시스템은 상기 와 같이 작동하여 인근의 BESS에 끼쳐질 폭발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장면입니다.
산업 육성과 안전 관리의 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이러한 전력 보호 장치들은 사용후 배터리의 안전성을 높이고, 관련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소코코리아 관계자는 “소코맥의 첨단 보호장치와 스티프사의 비지렉스 제품은 국내 배터리 산업의 안전 강화와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부 정책과 더불어 소코맥과 스키프의 제품이 융합되어 안전한 배터리 관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첫댓글 유익한 정보 입니다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베러리. Display 等
배러리가 터지면 커지지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