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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되었읍니다. 가을 토요일 어느날 이었읍니다. Los Angeles 에서 멀지않은 산 중턱에 지도원이 있는데 그 기도원 원장되시는 목사님이 GBC 저희 방송국 직원들을 초청하여 Rasberry 열매가 한창인때 그 열매를 마음것 먹도록 따도록 해서 얼굴과 손과 팔이 그 열매 따느라 빨갛게 물들려있고 장갑낀 양손도 가시에 찔려 기능이 둔갑해 지기도 했읍니다. 즐거운 시간이 끝나 이젠 집으로 돌아오길 위해 산에서 내려오던 중 길 양옆에 큰 과수원이 잇는곳으로 지나오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그 과수원 수백그루의 나무들은 까맣게 죽어 잇었읍니다. 그래서 그곳 기도원 분들에게 물어 보았읍니다. 그랬더니 그분들 말이 그 큰 나무들은 사과나무인데 봄에 꿀벌들이 사과나무 꽃에 수만마리씩 작년까지만 해도 몰려 왔었는데 그 해부터 꿀벌이 자취를 감추었다고 했읍니다. 어쩐일인지 꿀벌이 않오고 사과 꽃이 모두 다 떨어지면서 나무까지 저렇게 새까맣게 죽어 갔다고 , 이변 중에 이변이라고 만 햇읍니다. 꿀벌이 없다고 사과열매는 고사하고 그 나무까지 죽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8월19일자 다음주 Time 지에는 꿀벌 사진이 나오고 꿀벌이 미국에서 차츰 종적을 감추고 죽어가고 있다고 , 그 실태를 소상히 보도한 것을 보앗읍니다. 꿀벌이 왜 멸종하고 있는것일까? 꿀 벌이 없으면 사과처럼 과일이 감소하고 우리 사람이 즐겨먹는 식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오나? 는 2가지 중요한 연구가 꿀벌이 사라짐과 함께 연구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몇가지 중요한 것은 그 기사에서 읽게된 것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중요한 것은 그 기사에서 읽게된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매일 식탁위에서 먹고 즐겨찾는 과일 일수록 벌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가령 알몬드( Almond) 는 100%, 벌의 도움만으로만 생산이 가능하고 사과, 아스파라가스, Avocado, Brocoli, Blueberry, Onion 은 벌이 없으면 90% 생산이 불가능하고 Cherry, Cucumber, Celery 는 80% Plum 과 수박은 65% Tangerine 45% , Lemon 과 Cotton 은 20%, Peanut 는 2% 그리고 마지막 Grape는 1% 벌이 없으면 열매 맺지 못하는 과일들이 었읍니다. 보통 Honeybees( 꿀벌)은 20~30일 동안 살고 그 꿀벌이 한번 꿀을 찾아 나가서 돌아 올 때까지 약 100개의 꽂을 가져오는데 따온 꿀은 반이 꽃가루이고 1 파운드의 꿀을 얻기위해서는 5,500마일을 날라 꽃을 찾아야 한다고 했읍니다. 그 꽃의 숫자는 대강 2백만개의 가종 꽃을 다녀온 것입니다. 그렇게 일벌은 평생 (20~30일간) 따온 꿀은 1 Spoon 도 않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꿀벌을 통해 수확한 꿀은 미화 150억불의 수입을 매년 올린다고 했읍니다. 이런 꿀벌들이 소리없이 이유도 모르게 미국에서 사라져 가는것입니다.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 사람들의 사는데는 어떤 영향을 받아야 하는것입니까? 저는 사과를 하루 2개를 꼭 먹습니다. Blueberry 는 아침 빵과 함께 아침식탁에서 만나는 친한 과일입니다.그런데 작년 2012년도 부터 식품 Market 에서 어떤날은 \품절이 되어 찾을 수가 없고 가격도 올라갑니다. 웬일일까? 금년 과일 농사 수확이 어려웠던 게로군, 이라고만 생각했지 벌꿀이 사라져 가서 각종 과일이 먹기 어렵게 된것은 어떤 Time 지를 보고서야 알게된것입니다. 이것이 잠간동안의 일이었으면 좋겠읍니다. 생태계가 크게 영향을 받게 된것 같습니다. Albert Einstein 은 말하기를 ‘만약 땅위에서 벌이 다 사라져가면 인류는 그로부터 4년을 넘기지 못하고 종말을 볼 것이라고 ‘ 한 말 눈이 번쩍뜨이고 귀가 ‘쨍’ 합니다. 수년 전 일간 신문에 북극의 백곰이 깨어진 어름 조각을 타고 흘러가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이처럼 물의 수면이 높아지면 Hurricane 이나 Typhoon 태풍때 또 뜨거운 여름 물이 팽창해 1 F 만 해변온도가 올라가도 세계 각 해안선에서 바닷물이 육지 안으로 1.7 Mile 이나 불시에 불어나서 , 농작물과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줄것이라고 연일 신문에 겁을 주더니 요지움에는 그런 기사를 이제는 쓰지도 않습니다. 점차 사람들이 종말이 가까워졌다는데 둔김해 가는것입니다. 자 그럼 ㅙ Honeybees 벌꿀이 사라져 갑니까? Time지 에서는 확실한 이유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236가지나 되는 농약중 살충제 때문이 아닐까 라고 말들을 합니다만 언제는 살충제가 없었습니까? 벌둘이 고통하며 죽어가고 있지만 사실은 그것은 사람들의 고통이 되어야 합니다 왜요? 창세기 1장 28절에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아담과 하와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라 하니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까마귀 한마리가 먹을것이 없어 오락가락해도 하나님이 돌아보신다고 했는데 지구상의 Honey 벌이 없어져 가는것을 우리가 모르죠 할수없읍니다 혹 사람의 실수로 벌들이 신음하고 생태계가 탄식하고 있다면 분명 생물들을 주관하고 잘 다스리라 명하신 하나님의 뜻에서 멀리 떠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고 말씀앞에 충성되히 서 있으면 산들과 작은 산들이 우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는 손 바닥을 칠것이라고 이사야 55:12에 말씀합니다 제가 사는 condo 앞에는 나무가 많은데 금년5월 나무들이 파랗게 옷을 갈아 입을때 뽕나무 비슷한 큰 나무 7-8그루는 그러지를 못하고 나무 중간까지 밑에는 좋은데 위로 올수록 잎사귀가 시들시들하고 죽어가고 있는게 눈에 띄어 왜 그럴까 창밖ㅇ로 시선이 갈때마다 마음이 안좋았는데 어느날 창문을 열고 그 죽어가는 나무들에게 소리 지르고 싶었습니다 이 Virginia주의 나무들아 내 말을 들어봐라 너희들은 한 주일이면 한 두번씩 꼭 비가와서 너희들을 흡족하게 실컨 마시게 하고 있지만 저 California에 가봐라 일년에 몇번 비가 조금 오고는 일년내내 매일 단 7-8주간만 수도믈 공급을 받아 Sprinkling System으로 물을 얻어 먹고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그래서 비행기로 California 상공을 지나가면 나무들이 시들시들한것이 불쌍해 참 너희들은 안되었다 라고 생각되던데 너희들은 무엇이 부족해 시들 한거야? 이곳에 Tornado가 있냐? 지진이 있냐 Hurricane이 있냐 힘을 내고 너를 기르시고 입히시고 가꾸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해야지 하고 나무라 주고 싶었는데 그로부터 2개월쯤 지나 한 여름이 되니 시들시들했던 그 뽕나무들 저 위에까지 파란잎이 자라고 열매까지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저 나무들도 우리의 마음과 뜻을 저버리지 않는데 미국에온 우리 사람들도 가장 살기좋고 자유롭고 아늑한 미국에와 살면서 누리는 축복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늘 감사하며 보람되게 살아야지 Honeybees 벌들의 신음하는 소리가 때로는 우리의 삶을 살펴보는 악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 내주를 가까히 GBC Column Virginia 주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임종희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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