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카페 게시글
김인삼원장 칼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김인삼 추천 3 조회 2,453 25.04.18 08:07 댓글 1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10 15:30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언제나 신뢰하며 나아가야겠습니다 :)

  • 26.04.10 15:30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이였음을 고백합니다. 두 아들이 장성하여 각자 사회인으로, 캠퍼스 생활로 돌아가 각자의 쓰임대로 믿음 생활하는 아들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람의 계획과 생각보다.. 오직 주님 만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주님 포도나무에 가지로 꼭 붙어 믿음 생활하는 두 아들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6.04.11 14:01

    성경에도 불임을 소재로 한 말씀들이 나오는데
    요즘같이 난임과 불임으로 기도하는 가정들에게
    더욱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갈급히 사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6.04.12 14:05

    기도로 준비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하나님의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 번 더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또 기도로 양육하는 부모님이 계신 아드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드님이 더욱 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6.04.12 21:12

    귀한 말씀 읽어보았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하신 모습 부럽기도 하고 도전이 됩니다.

  • 26.04.12 21:56

    귀한 은혜의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믿음으로, 말씀으로 양육해오신 모습이 참 인상깊습니다. 아이들을 믿음으로 잘 기를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겠습니다!

  • 26.04.13 09:55

    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과 함께하심을 의심하지 말고 신뢰해야 하겠습니다!

  • 26.04.13 12:54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로 묵묵히 나아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26.04.13 21:23

    오랜 시간 기다리면서도 믿음 놓지 않으신 것을 보며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을 간증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 26.04.16 18:34

    아멘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히 해내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모든 고난과 인내의 순간들이 기쁨으로 결실을 맺는 그 순간, 우리 마음에 가득한 벅차오름보다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그 길고 긴 믿음의 여정 가운데에서도 결코 주님을 놓지 않은 믿음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랑을 낳았네요. 앞으로도 펼쳐질 믿음의 길 위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정되기를, 주가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4.20 11:03

    하나님의 때에 가정 좋은 것으로 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귀한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시킨 모습 멋집니다

  • 26.04.21 19:38

    칼럼의 글을 읽으면서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아이가 어렸을때는 저도 사랑을 많이 주면서 양육한다고 했지만 이제 아이가 6학년이 되다보니 사랑보다는 짜증과 화내는게 더 큰 요즘인듯하여 많이 반성합니다^^ 저도 다시 한 번 사랑으로 아이를 볼 수 있기를, 더 많이 사랑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믿음의 엄마가 되보고자 합니다^^

  • 26.04.24 19:39

    오우~ 전국 어린이 대회 대상... 역쉬네요~ ^^ 영광이를 주시기 위해 미리 부모님을 준비시키신 하나님의 큰 그림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새생명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을 많은 예비 부모님께 깊은 울림과 위로가 되는 글인거 같습니다.

  • 26.04.26 15:43

    귀한 아들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 26.05.04 15:04

    아멘!
    아드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 26.05.06 14:16

    아멘 저도 그렇게 자녀를 낳게 된다면 하나님께 드리는자가 되고 싶습니다~^^*

  • 26.05.08 09:51

    오래된 사진과 함께 하니 더욱 따듯한 글입니다. 맡기신 아들 사랑과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싶어요.

  • 26.05.11 17:16

    어린이대회를 통해 신앙적으로 성숙해가는 아들을 보니 참 대견하고 마음이 뭉클합니다.

  • 26.05.11 21:36

    은혜로운 이야기 감사합니다 !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양육하고 싶습니다

  • 26.05.12 13:26

    영광이란 이름이 무거울 듯 해도 끊임없이 나를 따라오는 하나님을 마주치게 될 이름으로 자라나는 것이 은혜롭습니다.

  • 26.05.13 15:54

    간증 정말 좋네요~ 좋은 간증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 26.05.14 10:03

    할렐루야! 주님께서 주심을 믿고, 흔들리지 않으며 기다림 뒤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는 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아서 뭉클한 마음이 듭니다. 아이가 자라 성경고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는 모습 속에서 부모님의 노력과 헌신도 보여집니다.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4 15:56

    저희 부부도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 아이가 생겼는데, 그 시간을 참 기도로 기다리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고 결국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드님이 정말 이름처럼 하나님의 영광으로 자라신 아드님이 너무 기쁘시겠습니다. 저희 딸도 원장님의 아드님 "영광군":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딸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 26.05.15 14:47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능치못하실 일이 전혀 없네요! 영광, 그 이름의 의미도 넘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 26.05.15 16:03

    간절한 기도와 믿음으로 얻은 아들이 더없이 잘 자라주어서 이름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합니다^^

  • 26.05.16 21:48

    제가 섬기는 교회에도 영광이라는 형제가 있는데 아드님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아드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은혜가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아드님과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26.05.17 20:51

    정말 하나님이 하셨네요!!
    영광이란 이름이 이렇게 얻어진 귀한 이름이었군요!! 이름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성장하는 영광군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네요☺️

  • 26.05.18 17:42

    열왕기하20장 3~4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멘 🙏

  • 26.05.19 16:03 새글

    사진까지 보이니 더 실감이 나는 은혜의 글이네요^^

  • 10:26 새글

    하나님의 은혜와 자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하신 모습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

  • 15:51 새글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믿음의 가정으로, 믿음의 아들 주심을 봅니다! 저또한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정과 자녀를 주시리라 믿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