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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겸 벗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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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의 기쁨 스크랩 메시지 What must I do to be saved?
파랑새 지서니 추천 0 조회 146 06.08.05 20:0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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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07.12 05:47

    첫댓글 2002년에 7년을 기르던 토끼가 노년의 삶을 마감하였답니다. 그때 한 설교를 83 카페에 올렸었는데 응교오빠가 저보고 하아두 설교들좀 올리라구 난리 방구를 하셔서 부족한 글 올립니다. 목회 훌륭하게 하시는 선배님들도 안올리시는 설교를 엉터리로 쉽게 목회하는 제가 올리자니 부끄러운 글이라 솔직히 대따 꺼려집니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하나만 올립니다. 그리고 영어라 죄송... 번역은 안할랍니다. 구찮아서...

  • 06.07.12 09:04

    좋은 설교인데 멀 망설여. 실제로 선포되는 말씀으로 들으면 운율이랑 디게 좋았겠다. 내용은 좀 생각케 하는, 도전적 내용이라 듣는 사람들 맘이 썩 편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것이 목회자의 역할이 아닌가?

  • 작성자 06.07.12 12:00

    탱큐 오빠. 근데 칭찬하면 신나가지구 또 올리는 수가 이따아~~ 조심하라요~~

  • 06.07.13 00:24

    더 올리라우. 내 설교하고 많이 틀려서 더 읽고 싶다고라.

  • 작성자 06.07.13 03:00

    시로

  • 06.07.13 03:24

    왜그랴. 칭찬이 부족한가? 칭찬 더 하께 올리라? 칭찬 칭찬 칭찬 (여기서는 카피 복사가 안된다) 칭찬 칭찬 칭찬 X 100. 히유..

  • 작성자 06.07.13 03:26

    오빠꺼 올렷! 아~ 좋은 수가 이따~ 오빠 이번주 설교 하실꺼 올리시면 내가 그거 고대로 베껴서 하면 안되나??

  • 06.07.12 11:49

    아니, 우리 지선이가 화가 났구나. 해석도 없이 이 어마어마한 꼬부랑 말을 올리다니, 잉잉. 형이 이 글 읽으려면 일주일은 걸리는데... 잉잉..... 고마워. 지선아. 우리 카페에 지선이 같은 아우가 있어서..... 지선이 꼬리말 한 줄 써도 미세하고 민감하지. 상담심리학 공부한 사람의 친절함과 섬세함이 느껴져요. 지선이에게 많이 배워요. 천천히 읽고 독후감 쓸께. (일주일은 기다려라. 잉잉.미국 갔다온 영범이 빨리 읽고 갈춰줘.잉잉)

  • 작성자 06.07.12 12:11

    응교오빠가 안배우는 사람 어디 있데요? ^^

  • 06.07.12 14:34

    사도행전 16장 30절 "저희들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리다아가 누구야 ? 지선이 딸이야? 앞부분이 재미있구나. 보통 사람이라면 토끼 찌개 해 먹을텐데 목사님들은 토끼들이 달아나기를, 신학적으로 자유 찾기를 바라는구나. 역시, 으음.... 또 스크랩 못 하게 닫아 놓았네.....으그, 아우님.

  • 작성자 06.07.12 22:25

    리디아(Lydia) 는 제 딸이구요 한글성경에서는 루디아에요.

  • 06.07.12 14:59

    기범이나 파랑새 지선이 미국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국적인 정서가 가미된 두 사람의 목회가 UMC를 변화시키기를 바란다.

  • 작성자 06.07.12 21:51

    한국교회 목회하시는 분들이 저는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하는걸요... 진심으로!

  • 06.07.13 00:26

    나도 그래. 진심으로.

  • 06.07.12 15:38

    Not the instant affair so often presented on TV by the evangelists...

  • 작성자 06.07.12 22:24

    다 읽어써 벌써? (은근 슬쩍 반말...히히)

  • 06.07.12 21:36

    나도 응교처럼 잉잉...한참 봐야하넹..

  • 작성자 06.07.12 21:53

    오빠! 틀린거 찾아내면 안되요! 내눈에 벌써 여러개 보이는데 수정할래도 수정이 안되서 걍 두거든요. 크?

  • 06.07.12 22:04

    히야! 이거 무슨 시금석 같다. 대꾸를 안 하면 영어 못하는 사람이 되고, 대꾸를 하자니 한참을 눈을 깜박거려야 하니 말이야! 근데 중간에 좀 상스러운 말도 있네. "우이~씨, 교회!" ??? ㅎㅎㅎ

  • 작성자 06.07.12 22:12

    어디? 지선인 뭔지도 모름서 웃음부터 나온다요...

  • 06.07.12 22:18

    형묵이 영어 실력 대단하구나. 나도 찾았는데, "우이~씨, 교회!" ... 지선이가 미국인들이 못 알아 들을 말로 교회 조직을 방언으로 비판하다니....으음...고단수야.ㅋㅋㅋㅋ

  • 작성자 06.07.12 22:27

    드뎌 찾아쓰~~ 우하하하 으이그.. 오빠덜땜시로 미쵸 내가...

  • 06.07.13 00:27

    나도 찾으러 간다.

  • 06.07.13 00:31

    마침내 나도 찾았다(3분이나 걸렸네). 묵아, 나도 미쵸.

  • 06.07.13 00:48

    We see the Church 를 [우이-- 씨. 교회!]로 읽는다는 걸 핵무기에게 처음 알았다. 냉장고 안에 병에 Danger라고 써 있으면 [단 거]로 읽고 맛 있게 먹어야 한다는 걸 지선이에게 배웠다.

  • 작성자 06.07.13 03:01

    응교오빠! 그렇다구 일어루 설교 올리시면 안되요... 까막눈...

  • 06.07.13 10:22

    전에 일어와 한글로 동시에 올렸잖어? 난 다 읽었는데... 히히

  • 06.07.13 15:47

    <투사부일체>에서는 조폭 두목이 DANGER이라 써있는 표지판 앞에서 "당거"(독일어 좀 했나부다)라고 읽으니까, 졸개가 "예 형님!" 하더니, 상대방을 요절을 내더라. *참고: 담그다: 조폭 용어로, 묻어버리다. 요절내다, 작살내다. 죽여버리다. 아작내다.

  • 06.07.13 15:31

    앗, 외계인이다.......

  • 작성자 06.07.13 22:26

    히히히

  • 06.07.13 15:44

    왠지 욕을 바가지로 먹은 기분이다. 파랑새 앞으론 욕하지마!

  • 작성자 06.07.13 22:25

    하하하 울 교인들이 나한테 하아도 욕을 먹어서 날 무서오하나아?

  • 06.07.13 23:02

    아니 난 영어로 말하면 다 욕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06.07.14 13:42

    나 교회에서 맨날 영어쓰자나요~

  • 06.07.14 02:56

    우리 카페 회원들 외개인 언어 공부 많이 한 거냐? 가방끈이 긴 거냐? 근데 어째 외개인 언어로 쓰여진 설교문은 안 읽고, 꼬리말만 읽는 거 같다? 아니면 지선이가 글 올리면 이리 인기 있는 거냐? 히히?

  • 작성자 06.07.14 13:48

    원래 모두 꼬글러들이자나요... 꼬리에 목숨건... 히이...

  • 06.10.23 02:12

    요즘에도 여기 들리나모르지만, 정말 어지럽다...ㅎ 니 말대로 연수라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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