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은 독립운동가 였다!!!!! 우리나라에는 일제 식민지 시절 일본인을 적대시 하며 그들에게 저항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 들이 있다. 그들 중에는 3.1운동에 참가했던 분들이나 상해임시 정부요원,독립군, 그외 안중근, 윤봉길 의사와 같이 일본 제국주의자를 암살한 분들도 있다. 그러나 그당시 일제에 저항하지 않고 겉으로 순응하면서 일제의 과학기술과 지식을 배워서 장차 조선의 독립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서 살았던 박정희 대통령 같은 분들도 독립운동가 였다고 볼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비록 일제 식민지 시절에(1917년 10.17) 태어나서 일본인 교사 밑에서 배우고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만주군관 학교를 나오고 일본육사를 나와서 일본군 장교를 하였으나 마음속으로 항상 조선의 독립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무었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했었다. 박정희 대통령 께서 조선의 독립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무었을 어떻게 할까 고민 했었다는 사실은 그 당시 대구사범대학 시절의 생활과 문경 보통학교 교사 시절, 만주군관 학교 시절,일본 육사 시절에 그의 제자와 동료들에게 한말을 들어보면 알수있다. 문경보통학교 교사 시절에는 버릇없이 담배를 물고 교무실에 들어온 일본인을 꾸짖어 주었고 장발을 문제삼는 일본인 교장과 언쟁을 벌이다가 교사를 그만 두었으며 일본인이 조선의 여자들이 가슴을 드러내놓고 물을 떠는 것을 보고 조선 여자들은 예의가 없다고 하자 여제자 에게 우리가 일본인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은 못배워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박정희가 만주육사에 들어가기전 대구사범 시절 이순신 전기를 읽다가 일본 사람에게 책을 빼앗긴 적이있고 만주군 시절 제8단 에서 중국 공산당 팔로군을 상대로 같이 싸웠던 중국인 친구 고인경은 박정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증언 하였다. "박정희 소위는 겉으로 보기에는 무뚝뚝한것 같았으나 내심은 퍽 다정다감한 사람이다. 우리가 평천진 이란 곳에 있을때 어느날 조선인과 중국인이 모인 자리에서 " 여러분! 일본과 공비들은 모두 우리의 적이다. 언젠가는 이를 배격하지 않고서는 우리의 국가와 민족의 자유를 기대하기 어렵다." 라고 말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만주군관학교 시절 학교 선후배가 모인 자리에서 독립군 노래를 즐겨 불렀으며 일제의 패망이 가까워질 무렵에는 광복군에 참여 하려 했으나 광복군에 소속되어 있던 장준하가 박정희의 일본군 장교 경력을 문제 삼고 반대를 해서 결국 독립군의 일원으로서 일제를 몰아내고 조선의 독립을 이루려고 했던 꿈이 좌절되었다.
중국의 장개석 이나 김일성(북한의 김일성의 본명은 김성주 이며 독립운동과는 전혀 무관함) 장군,이청천,장준하 ,인도의 간디,인도네시아의 네루 등도 그 당시 자신의 조국을 식민지로 다스리던 일제나 영국의 앞선 문물을 배우고 익혀서 나중에는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서 제국주의자들 에게 대항했던 것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만주군관학교,일본육사 졸업 및 만주군 장교 경력은 조선의 독립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서 일제의 선진문물과 군사학을 배운 것으로 볼수있다.
일제를 몰아내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하고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일제에 겉으로 순응하면서 일제의 선진문물을 배워서 힘을 길러야 한다는 사실을 박정희 대통령은 잘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실천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수많은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깊은 뜻과 먼 미래를 내다보고 철저히 준비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박정희의 겉모습만 보고 그를 친일파로 매도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일제의 패망이 3~4년 정도만 늦춰졌더라면 박정희 대통령도 중국의 장개석 이나,인도의 간디,이청천 ,장준하 처럼 독립운동가가 되어서 일제와 싸웠을 것으로 짐작할수 있다.그러나 일제의 패망으로 인해 박정희 대통령의 독립운동 기회는 사라졌지만 해방후 5.16혁명으로 가난과 굶주림 및 적화통일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훌륭한 애국자가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역적으로 몰아서 죽이려 했던 소인배 들과 같은 존재이다.
공비= 공산 게릴라 박정희 대통령의 일본육사 시절 그의 동기 이섭준의 말을 들어보면 그때 나는 거의 일본인이 다되어 있었는데 박정희는 좀 달랐다. 일본 청년 장교들이 일으킨 2.26 사건에 대하여 매우 관심이 많았다. " 이런 시대에 우리가 배울것은 군사학 뿐이다. 우리는 독립을 해야한다."고 했을때 "독립이 무었인가?" 라고 물었더니 "독립이란 혼자 사는 것이다. 남의 간섭 안받고 우리 스스로 사는 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었다. 이 증언에서 보듯이 박정희는 일본육사 시절에도 조국의 자주적 독립에 대한 소망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으며 그 정신은 후에 자립 이라는 새마을 정신으로 이어지고 자주국방 이라는 정신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과 같이 박정희 대통령은 어릴때부터 이순신,나폴레옹 전기를 읽으면서 애국심을 길렀고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 일본의 과학 문명과 군사학을 배워서 힘을 기른다음 일본군과 공산주의자를 몰아내고 남의 나라의 간섭을 안받는 자주 독립국가를 건설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한 정신이 해방후 1961.5.16 군사혁명,반공,새마을운동,자주국방으로 이어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만주군 시절 싸웠던 중국 공산당 팔로군에는 조선인 공산주의자가 일부 포함 되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그 당시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독립운동가 라고 볼수없다.
그 이유는 민족이나 가족보다 사상을 우선시 하는 유물론적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하고 그런 사상으로 무장한 공산주의자들의 비인간적 형태를 생각할때 그들은 타도의 대상이지 협력할 대상이 아니다. 그 동안 공산주의 국가들의 자국민에 대한 인권탄압,학살,고문 등을 생각하면 그들은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존재이다. 대표적 국가:북한,캄보디아,베트남,중국,러시아 등 공산주의자 들은 워낙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임기응변,선전선동에 능하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다수 순진한 국민들은 그들의 선전선동에 쉽게 넘어가고 이용당하기 쉽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들의 이러한 임기응변,선전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공산주의자들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공산주의자들과는 도저히 말로써는 이길수 없으며 힘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힘은 군사적 힘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군사적인 힘과 정신력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철저한 반공주의자 였던 박대통령은 반공교육 강화,자주국방을 위해서 노력 했던 것이다. 또한 박대통령은 새마을운동으로 경제발전을 이루고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했다. 모든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잠시 유보 했던 것이다. 경제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국민들이 자유를 마음껏 누릴수가 없다. 먹는 문제가 해결되고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자유를 마음껏 누릴수 있다. 오늘날 이디오피아,필리핀 같은 후진국에서는 자유가 주어져도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노동과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따라서 박정희 대통령은 독립운동가 이며 자유민주주의의 선구자 이다. 그런데 공산주의자들은 남한 적화통일에 미국 다음으로 가장 방해가 되었던 박정희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해서 청와대 기습사건,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김재규에 의한 박대통령 시해사건등 각종 테러를 일으켰으며 반공주의자 였던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는 남한 공산화에 가장 큰 걸림돌 이라는 것을 알고 박정희 대통령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것이다. 그래서 남한내 좌익들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친일파,독재자 등과 같은 굴레를 씌우고 반공정신을 희석 시킨 다음 일반 국민들을 선동해서 남한을 공산화 하려는 것이다. 공산주의자 김대중과 그를 추종하는 전라도에는 좌익이 많은 관계로 박대통령의 훌륭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비난하는 자가 많은 것이다. 과거에 박정희,전두환 시절에는 공산주의자들이 국민들의 동정여론을 조성하고 반정부 투쟁을 벌이기 위해서 민주화의 탈을 쓰고 활동 하다가 민주화 운동가로 알려진 김영삼 정권 시절 부터는 민주화의 탈을 쓰고 활동할수 없게 되자 진보,개혁 이라는 탈을 쓰고 국민들을 선전선동 하고 있으며 노무현의 공산당 발언 이후 우리나라엔 열린 우리당과 민주 노동당 이라고 하는 북괴 추종 정당이 생겨났다. 열린 우리당의 한자 이름은 공산당(供産黨)이며 민주 노동당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이름이 비슷하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민주와 같은 의미로 생각된다. 조선민주주의의 민주주의는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전혀 다른 뜻이다. 문성근 씨의 총선후 열린 우리당은 잡탕 이라고 했는데 만약 총선후 열린 우리당의 국회의원 중에 반미친북에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많이 당선 된다면 좌파 정당인 열린 우리당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잡탕 으로 밖에 생각할수 없고 다시 좌익 국회의원만 모아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첫댓글 " 현정권의 비판 " 을 위해서 친일역사학자들도 인정하는 그 민족반역자 박정희의 친일의 과거를 미화한다...?? 정신세계가 의심스러운 사람의 글이군여...
민족 반역자라니................(-.-;;) 친일 역사학자가 인정했다니.............-_-; 정말 정신 세계가 의심스러운 아저씨이군...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미 이글이 조작과 허구임을 증명하는 글들이 나왔지여...
박정희는 독립운동가가아니라,, 친일파입니다 -_-ㅣㅣ 어이없군요,.--
구름. 민족반역자처단협회 소속이지?
어이없군요.. 이 카페는 박정희로 소설을 쓰네요? 이미 이 카페에 대한 신용도는 떨어졌습니다
왜곡 자료들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네티즌들만 피해를 보겠군요
여기 욕하는 것들아 니들이 지금 이렇게 살수 있는것도 다 박정희 전 대통령 때문이다 이 병신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