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구요~! 레전드급이라구요~! 흑...그럴리가요? 세상에 괜히 가든님을 오시라 했네요..오~~마이 가스레인지~~ 그냥 우기지 말고 가만히 있음 됐을텐데요..아니.....가든님은 단풍여행 안가시고 여기는 왜 오셨답니까? 들꽃님에게 진것도 억울한데 생태찌게 까지요..근데 생태찌게 사드리지요.. 어떻게 아셨을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데...사드리면서 같이먹지요...머....쩝
저번날에 조용필씨 짝퉁인 조용팔씨가 나오셨드랬는데요~ 저는 그 조용팔씨가 더 제 취향이더라구요.ㅋㅋㅋ 암튼 애절하고 한맺힌 듯한 노래 너의 힌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뭐 이런 노래들 참 많이 들었었지요. 근데 저는 감성이 풍부해서 가수들 노래 중 슬픈 노래는 싫어요. 심수봉씨 노래 듣다가 너무 슬퍼서 엉엉 울어버린 적도 있구요... 밝은 찬양이 젤 좋더라구요. 요새는 경쾌한 댄스곡이 좋아요. 운동대신 댄스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두분 너무 재밌으세요. 덕분에 한참 웃고 갑니다~ㅎㅎ
아뇨...들꽃님 시크릿 가든님이 내린 판정대로라면 제가 들꽃님을 생태찌게 사드려야지요.. 한국들어 오는 그언젠가 기약 없는 먼훗날....^^* 그 얼린 블루베리 때문에 감기가 안떨어지고 심해 젓는데..시린속에는 그게 또 최고겟네요.. 참 꽃님이는 아는것도 많아... 언니 동생 바꿔야 되겟어요.. 암튼 제가 노래와 음악엔 별로 관심이 없엇다는게 우기다가 그만 다드러낫네요...쩝....
첫댓글 성가대원이 많진 않지만 다들 실력파로 보입니다..아마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예비 성악가들도 많이 참여하리라 짐작합니다..저는 음치라서(목소리는 좋은데) 듣는 것만 즐깁니다..사브님과 디클레어님은 실력파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력파 맞습니다. 부르다가 안되면 실력행사(?)로 들어갑니다. 얼굴 빨개지면서 목힘으로 고음을 정복하고 생목올라서는 켁~켁~^^
모두 노래잘하게 생기셨네요. 덩치가 좋거나 얼굴 중에 턱이 넓고 볼이 큰 사람들이 성량이 풍부하고 음이 좋던데요... 아름다운 곡 잘 듣고 갑니다~
들꽃님 댓글을 보고 왜 내가 노래를 못하는지를 알게 되었구요..지금 성악가들, 가수들을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으네요..
하지만 저는 음을 아주 잘다스리는 사람이지요~주로 엘토로 다스려요..^^
ㅋㅋㅋ 네... 성량이 풍부한 성악가들, 정수라, 이은하, 용필이 오빠, 그리고 트롯가수들 얼굴보면 그리 생겨서 제가 맘대로 내린 결론입니다~~~ㅎㅎㅎ 혹시 피아노 칠 줄 아세요?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 피아노치는 사람 옆에만 가도 존경심으로 벌벌 떨린답니다 ㅎㅎ
피아노 칠줄은 알아요..그런데 잘은 못쳐요..엄마등쌀에 억지로 배웠거든요..
그냥 집에서 저혼자 치면서 흥얼거리는 정도죠..아주 쉬운곡만....ㅋ..
용필이 오빠가 성량이 풍부하다고 보시나요? 사람마다 듣는게 다르나 보네요?
피아노 칠 줄 아시는군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음악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조용필씨가 성악가가 아니니 성량이 풍부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노래를 잘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ㅋㅋ
에이~들꽃님~조용필씨는 노래를 잘하는게 아니고 열정적으로는 하지요?
그런데 그렇게 한다고 노래를 잘한다고는 볼수는 없지 않겠어요?
에이~잘하는 노래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요?ㅋㅋ
제 귀에도 잘하는 걸로 들리는데, 제 귀에만 그런 거 아닌가 갑자기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상하다
들
님이 자꾸 이렇게 우기시면 제가 
해지거든요

아무래도 모셔와야 될분이 계시는데....연락을 드려 봐야겠네요..
나원...참....
분명히 아닌데요
아...그런데...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여행을 가셨다던데요
샬롬~ 잠깐 들렀습니다^^
갑자기 웬 조용필씨 논쟁이 벌어졌다고 해서리~~
사실 조용필씨 노래는 거의 레전드급입니다.
한국에 이렇게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가수는 별로 없습니다.
(물론 우열을 가리기 힘든 나훈아, 이승철, 김경호 등이 있지만요)
그래서 예전에 음악평론가들로부터 한국에서 가장 노래잘하는 가수로 뽑힌 적이 있지요.
쉽게 말씀드려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다른 가수들이 부른 것을 보십시오.
이 곡을 완벽히 소화해낼수 있는 가수도
이은미, 박강성, 이승철 등등 몇몇 실력자들 외에는 아마 별로 없음을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게 중재를 요청하신다면요..
<들꽃님 승!>이 되겠습니다.ㅋㅋ
그래도 헤세드님..
어느 정도의 가창력이 있으면 개성을 중시하는 요즘의 대중문화 트렌드 속에서는
사실 <노래잘하는 가수>라는 개념이 이제는 많이 퇴색해졌답니다.
예를들어 아이비, 태연, 빅마마, 박정현, 거미, 자우림의 김윤아..중에서 누가 노래를 제일 잘하는가?
한마디로 이제는 <넌센스>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개인의 취향대로 결정된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죠용필은 거의 최고수준의 가창력을 과시하는 가수이므로
어차피 헤세드님이 <들을 귀>가 없는 분이 되셨습니다.ㅋ
들꽃님께 생태찌게라도 대접해 드리세요~~
머라구요~! 레전드급이라구요~! 흑...그럴리가요?
세상에 괜히 가든님을 오시라 했네요..오~~마이 가스레인지~~
그냥 우기지 말고 가만히 있음 됐을텐데요..아니.....가든님은 단풍여행 안가시고 여기는 왜 오셨답니까?
들꽃님에게 진것도 억울한데 생태찌게 까지요..근데 생태찌게 사드리지요..
어떻게 아셨을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데...사드리면서 같이먹지요...머....쩝
저번날에 조용필씨 짝퉁인 조용팔씨가 나오셨드랬는데요~ 저는 그 조용팔씨가 더 제 취향이더라구요.ㅋㅋㅋ 암튼 애절하고 한맺힌 듯한 노래 너의 힌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뭐 이런 노래들 참 많이 들었었지요. 근데 저는 감성이 풍부해서 가수들 노래 중 슬픈 노래는 싫어요. 심수봉씨 노래 듣다가 너무 슬퍼서 엉엉 울어버린 적도 있구요... 밝은 찬양이 젤 좋더라구요. 요새는 경쾌한 댄스곡이 좋아요. 운동대신 댄스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두분 너무 재밌으세요. 덕분에 한참 웃고 갑니다~ㅎㅎ
참 싱거운 유머에 제가 진심으로 즐거워집니다~ㅎㅎ 감기로 몸도 안좋으신 헤세드 언니가 제 몫까지 드시고 얼린 블루베리로 시린 속을 뎁히고 시크릿가든님과 저의 작은 마음의 온기를 더해서 감기 얼른 나으시기를 바래요!
용필에 점하나 달면 용팔이네요..사촌인가요? 허긴 목소리도 유전이니 그집안내력 일수도 잇겠네요..
헐~ 사촌 아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짝퉁 가수요~ 모습도 노래도 비슷하게 부르는 가짜 가수 말여요.
요새는 짝퉁도 진짜 못지않게 인기있답니다~하하하...
(에고 못알아듣는 척 하시는 건가요...ㅋㅋ)
들꽃님....그냥 우리끼리만 압시다..못알아 들은걸루요...아셧죠..휴우~~
아뇨...들꽃님 시크릿 가든님이 내린 판정대로라면 제가 들꽃님을 생태찌게 사드려야지요..
한국들어 오는 그언젠가 기약 없는 먼훗날....^^*
그 얼린 블루베리 때문에 감기가 안떨어지고 심해 젓는데..시린속에는 그게 또 최고겟네요..
참 꽃님이는 아는것도 많아... 언니 동생 바꿔야 되겟어요..
암튼 제가 노래와 음악엔 별로 관심이 없엇다는게 우기다가 그만 다드러낫네요...쩝....
생태찌게를 그럼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생태찌게 잘하는 곳을 아시나요? 미리 수소문해서 알아두세요. 흐음~! ㅎㅎ
씨크릿가든님 그 날 함께 드셔요! 제가 콜~하겠씁니다.
되도록이면 여름이 아닌 때 한국엘 가야겠군요~ㅎㅎ 방문날짜도 최대한 빨리 잡아야겠어요.
들꽃님도 참... 한국에 들어오시면 무조건 사드립니다..여름 아닌때 오시면 더좋긴 하겟네요..
생태찌게라는 말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
여기서는 동태찌게는 있어도 생태찌게는 흔치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