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목요일 밤 또는 31일 금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일요일 돌아옴
(차로 가든지 잔차로 가든지)
1. 차로 가서 완도 관광
2. 금요일 새벽 자전거로 군산에 가서 배 타고 선유도 관광
3. 대중버스로 진주나 마산까지 가서 거제도 관광
4.차로 이동해 거제도 부터 완도까지 관광.
5. 상주까지 남부터미날에서 4800원 내고 버스에 자전거 실으면 50분이면 도착. 거기서 관광라이딩 하고 또 상주에서 버스타고 청주 옴(요건 가장 저렴하게 경비 뽑은 코스입니다)
기타 어디든 좋습니다
일단 꽉차게 가려면 목요일 밤에 출발하는 3박 4일이 땡기는데..
확정된 건 아니기에 폭파 될 수도 있읍니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일본 사뇨 여행용 미니 전기 쿠커 가져가면 숙소에서 라면 끓여 먹을 수도 있고 삼겹살도 궈 먹을 수 있어요.)
첫댓글 나는 10월 31일, 11월 1일 대학생들과 도산서원에 갑니다. 역사탐방 수업이랍니다.
유항외과 선생님들 중 저랑 같이 떠나주실 분 안계세요? 재미있게 해드릴께요. 매일 밤 술친구도 해 드리구.
ㅎㅎㅎ 솔깃 하지만 해야할 일들이 좀있네 마음은 정말 고마워요
군산오시면 제가 상대 해 드립니다. 술은 못 먹습니다.
이러다 혼자 떠나게 생겼네.. 상주까지 버스타고 가서 안동까지 자전거로 달려보자. 그리고 슬그머니 안동에 위치한 도산서원에 들려보자(ㅋㅋ). 무심천님이 나에게 도산서원으로 오라는 뜻인가? 아 머리아프다.
이런 방법이 있었네. 자전거로 도산서원 답사라...
도산 서원에 오시면 당연히 환영받으실 겁니다. 오는 길?은 어찌 될지 모르지만..ㅋㅋ
일정이 겹치네요. 10월, 11월은 워낙 바쁜 달이라서...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안전라이딩 하시구요.
아무튼 금요일 어디든 혼자라도 출발할려구요.
스산한 가을 날씨에 혼자 떠나기는 쓸쓸하겠구나. 나라도 시간나면 함께 가고싶지만 아쉽네. 우선 오늘 저녁 번개모임에서 소주한잔 먹고 생각해봐~
오늘 저녁 번개 없는데유. 무슨 번개지? 그리고 전 선약이 있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