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씨의 민원으로 알려진 삼성동 주택 단지의 바른 판단을 안내하고 합니다.
일단, 준비되어 있는 자료는 추후 안내 하겠습니다.
먼저, 결론을 내리면, 전지현씨의 이기심으로 인한 민원적 문제가 아닙니다.
전지현씨는 바른 판단을 하고 계신것 입니다.
첫째, 전지현씨는 바른 지형을 알고 하시에 본래 하는 방향으로 출구를 내는것이 맞습니다.
현 뒤집의 빌라의 민원은 현, 시대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논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형 지세에 맞게 바르게 하는것이 전지현씨의 바른 판단으로 보입니다.
이 이유와 왜 그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를 지난번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 주택을 안내하면서 설명을 간락히 해 드린점 있습니다.
한번 더 자세히 안내 해 드릴 예정 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차후 안내할, 전지현씨의 삼성동 주택의 과거와 지금의 지형 안내 이미지 입니다.
설명을 위한 준비된 이미지이며, 전지현씨가 왜 맞는지를 안내할 예정 입니다.







전지현씨는 개인적인 이기심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인기적으로 주변 타인들의 접근성으로 인한 주변 소움등의 문제라는것보다,
바른 지형 지세로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1,2억 들이는것도 아니고, 세를 주는것도 아니다,
집 주인이 머물 고 살아 가기 위함이다.
주변에는 설경구 송윤아부부 , 김승우 김남주 부부, 최지우, 송혜교, 가수 비 등의 유명 연예인이 살아가는 동네 이지만,
전지현씨는 바른 판단한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주택이 어떻게설계되어, 들어 설지는 모르지만,
한 두달전에는 김승우님 팬으로서 사무실에 알려 줄려 했으나, 실패 했지만, 어쩔수 없지요^^
전지현씨 집이 풍수지리학 상으로 좋은 집으로 잘 짖기를 바랍니다.
정확한. 안내와 설명은 곧 올려 드릴께요!
전지현, 이기심이 삼성동 텃세 불렀다[스포츠투데이]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0914583462741
[스포츠투데이 차지수 기자] 전지현이 삼성동에 75억원 빌라를 매입한 후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75억원 상당의 빌라를 매입한 후 현재 신축 공사 중이다. 주민들은 전지현의 신축 공사를 두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원래 있던 건물을 완전히 허물고 새로 지을 계획이었다. 그 과정에 앞서 주민들에게 주택 구조 변경 계획 등을 고지하고 통행권 침해나 소음 등에 대한 양해를 구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전지현의 주택 매입을 도운 한 부동산 관계자는 9일 스포츠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작년 11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동네 주민들에게 민원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다. 표면적으로는 대문을 어느 방향으로 내는가를 두고 시끄러웠다"며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일이라 전지현 측에서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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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0914583462741
첫댓글 종흔 정보 감사드립니다. ^^
현대주택단지의 대부분의 집들은 강남지역의 넓은 정원 있는 주택단지로,
부동산에 의한 감정가만 높을뿐,
풍수학상으로는 바른 주택은 보기 힘듭니다.
추후, 공개되는 자료에 감안하시어, 바로 주택을 짖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