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김치장류발효식품 고추장 찹쌀 고추장 담그기
나리꽃 추천 1 조회 1,731 11.02.28 11:4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3.01 17:39

    첫댓글 보통일이 아닐것 같은데..
    재료준비며 과정이 쉽지는 않으셨을것 같아요~
    빛깔이 정말 고와보입니다..

    얼마나 뿌듯 하실까...ㅎㅎㅎ

  • 작성자 11.03.02 11:07

    직접 담가 먹다보니 시간나는데로 한가지씩 준비해서 해요
    쉽게 담그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담그는것이 찰지고 좋더라고요

  • 11.03.01 23:33

    올 한해 고추장 양념은 걱정 없겠네요.. 맛난 고추장에 비빕밥 비벼먹으면 어느 왕의 수라상도 부럽지 않겠어요..
    밥상의 어느색도 이겨내지 못할 것같은 강열한 고추장색 곁에 오면 불붙겠어요....

  • 작성자 11.03.02 11:14

    결혼초부터 지금까지 쭉 직접 담가 먹다보니 이제는 집고추장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항아리 가득찬 고추장을 보면 이년은 걱정없이 살겠구나 하는 뿌듯한 마음도 있어요

  • 11.03.07 13:13

    나리꽃님 고추장 맛있게 담으셨네요
    저도 내일 고추장 담을 거에요
    이것저것 넣어서 시도해 볼려구요. 한약재를 넣어서 담아보려구요.
    맛있으면 담에 한수저 떠 주셔요. 비빔밥 해 먹게요 ㅎㅎ

  • 작성자 11.03.08 12:09

    한약재를 넣은 고추장맛은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맛도 몸에도 좋겠지만 ,,,,,
    이것 저것 넣어서 골고루 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막상 담글때는 그래도 예전방식대로 하게 된답니다 ㅎㅎ

  • 11.03.08 06:39

    와우~~ 찹쌀 고추장 맛있겠습니다
    직접 담아드시는 지혜롭고 부지런하신 나리꽃님~~
    저 고추장으로 어떤 음식을 해도 맛있겠습니다 전 지금 떡볶이....해 먹고 싶어지네요~ 꿀꺽~~
    아침 부터 침 흘리고 갑니다 ^^*

  • 작성자 11.03.08 12:15

    집에서 담는장이 입맛에 맞아 계속 담게 되네요
    지난해 담근 고추장이 맴다고 그래서 올해는 일부러 안매운 고추를 심어서
    담았어요 맵지 않은것이라 맛들으면 잘 먹을것 같아요

  • 11.03.16 12:06

    부러워요 넘 맛나보여요~

  • 작성자 11.03.23 00:43

    시작하기가 어렵지 한두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쉽게 할수 있답니다

  • 11.03.18 20:13

    저두 작년애 담궈답니다.
    아파트도 잘하면 되더라구요.
    성공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3.23 00:46

    장을 담궈 먹는지가 오래 됐어요
    아파트에서 숙성을 잘 시키려면 신경을 좀 많이 써야돼요
    우리 베란다엔 항아리가 나란히 나란히 꽤 돼요 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23 00:47

    감사합니다 맛이 잘들꺼예요

  • 11.05.23 11:49

    넘 쉽게 고추장을 담그네요 .. 난 나이가 오십인데
    친정에서 갔다먹는다고 한번도 안담아 봤는데
    이걸보고 한번시도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11.05.27 12:12

    네 한번 담가보세요
    한번 두번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쉽게 할수 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