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바움 어린이집 어린이와 수업을 하였는데
얼마나 천진하고 영롱한지, 하늘나라의 천사 같고
천국의 열쇄는 그들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로마 바티칸에 있는 천사의 모습(제가 직접 가서 촬영해 온것입니다)
바티칸에 있는 천국의 열쇄
첫댓글 계절이 여름은 아니였나보군요?도톰한 옷들이.....저 천진스런 얼굴의 표정에제 꼬맹이적 얼굴도 겹칩니다.어~어!이래도 되는지~, 아이들한테 미안해집니다.
첫댓글 계절이 여름은 아니였나보군요?
도톰한 옷들이.....
저 천진스런 얼굴의 표정에
제 꼬맹이적 얼굴도 겹칩니다.
어~어!
이래도 되는지~,
아이들한테 미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