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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계지맥 1구간 (철쭉공원~천등산~분기점~별학산~학동삼거리~적산(198m)~폐농가(하산) ~장유저수지 - 2018_8_11 (1일차) - 날짜 : 2018_8_11 (토) - 날씨 : 맑음 (38°c) 무더위 폭염 날씨 - 누구 : 앵두, 선녀 , 독도는우리땅 - 산행시간 : 10시간 20분 (점심시간 포함. 천천히) * 산행거리(GPS) : 25.3km
장계지맥(帳契枝脈) 이란? 고흥지맥(高興枝脈) 줄기 따라 天登山(▲553.5m) 지나 북서쪽으로 위치한 무명봉에서 분기해 別鶴山(342.0m), 八峰山(▲184m), 帳契山(227m), 飛鳳山(218.4m)을 지나 도양읍 봉암리 동봉방파제에서 맥을 다하는 38km에 달하는 산줄기이다.
장계지맥 개념도 .. ↑ □ 갈 때 (교통편) - 천호 전철역 6번출구에서 승용차 출발 (04:00 am) - 장유저수지 도착(09:20am) - 녹동택시 호출(09:40 am)하여 철쭉공원 도착 (10:16 am) □ 올 때 (교통편) - 동봉 방파제 산행종료 - 동봉 뻐쓰정류장에서 녹동택시 호출(16:57 pm) - 장유저수지 가족묘 주차장 도착(17:20 pm) - 장유저수지 출발 (18:20 pm ) ~ 천호 전철역 도착 (22:55 pm) 천등산 (▲554.m) .. ↑ 중앙에 작은돌 로 쌓여있는 표지석이 .. .. .. ( 천등산에서 풍광은 좌측으로 가야할 분기점도 보임) 천등산 (▲553.5m) .. ↑ 장계지맥 전체지도 .. ↑ (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09:30 : 장유저수지~철쭉공원 (택시이동) 10:16 : 철뚝공원 10:28 : 철쭉공원 장계지맥 출발 10:30 ; 데크 전망대 지나 10:47 : 천등산 (▲554.m) 중앙에 작은돌 로 쌓여있는 표지석이 .. .. .. (멀리 풍광 조망, 좌측으로 가야할 분기점도 보임) 11:01 : 장계지맥 분기점 11:16 : 분기점에서 좌측방향으로 내려감 11:37 : 암릉지나 11:54 : 사스막재 (도로) 지나 12:05 : 275.8m (독도 시그널 고도표시 부착) 12:29 : 별학산(왕복) 갈림길 12:40 : 바위 암릉으로 오른다 별학산(341.5m) 정상 팻말 (맨발), 아래쪽 소나무 (고흥 별악산(342m) 팻말 12:42 : 별학산에서 바라본 천등산 과 분기점 선명하게 조망 13:02 : 별학산 (왕복) 되돌아 와서 갈림길에서 시그널 (좌측 방향으로 진행) 13:19 : 권가치 (도로) 13:33 : 잡목지대 지나 13:55 : 250.4m (사나운 잡목지대 ) 14:17 : 시그널(4개) 달려 있는 곳 지나 14:21 : 잡목지대 지나 14:59 : 129.3m 팻말 , 힘내세요! ‘응원메시지’ 15:05 : 잡목지대 지나 15:19 : 이정목,팔봉산(왕복) 갈림길 15:25 : 팔봉산(▲183.4m) 15:32 : 장계지맥 분기점, 별학산 풍광을 바라보다 15:49 : 갈림길에서 좌측 방향으로 진행 15:55 : 간벌지대 지니 16:02 : 유자나무 밭 가장자리로 지나 16:15 : (▲115.9m) 지나면서 (잡목지대 지나)
잡목풀 속 나무계단으로 오르며 뒤 방향으로 천등산.. ↑ 철쭉공원에서 장계지맥 출발하기 전 인증 ..↑ 장유저수지 부근에 가족묘 주차장에서 녹동택시 호출한다. 천등산 아래 철쭉공원으로 이동 하여 도착 (10:16am). 산행 준비를 서두르고 출발 하려는데 가까운 부락에서 십여명 이상 주민들이 날씨가 더워 시원한 철쭉공원으로 먼저 올라와서 음식을 들고 계시다. 주민들이 외지에서 산행 온 일행에 회를 먹고 가라고 두번 세번 말한다. 주민들의 친절함에 울 들은 미안함에 선뚯 나서지 못하고 있는데 일행에게 바다에서 잡은 고기를 먹고 천천히 가라고 또 다시 권합니다. 바다에 배를 띄어 직접 잡았다는 민어, 방어다. 바다에서 고기를 직접 잡은 연세가 마니 드신 어른께서 직접 회를 손질 하신다. 첨엔 민어회 두번째는 방어회 맛있는 회를 두접시를 먹었는데 더 먹고 밥도 먹고 가란다. 산행시간 지체되어 서둘러 고맙다는 인사를 두번 세번 올리고 나무계단 위로 한걸음 한 걸음 장계지맥 천등산, 지맥 분기점으로 오른다. 마을 주민들께서 베풀어 주신 따뜻한 친절함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마을 주민 모두 건강하십시오. 감사했습니다 ..^^ 위로 : 민어회 , 아래 : 방어회 .. ↑ 나무계단으로 오르며 뒤돌아 본 조금전에 음식을 먹었던 철쭉공원.. ↑ ( 10:27am) 천등산 산행 안내 .. ↑ 천등산 (▲553.5m) .. ↑ (10:49am) 중앙에 돌 몇개가 쌓여 있다 (멀리 풍광 조망, 좌측으로 가야할 분기점도 보임) 장계지맥 분기점 .. ↑ (11:04am) 분기점에서 좌측 방향으로 내려감 .. ↑ ( 11:18am) 분기점에서 내려가는 지맥길은 암릉 바위가 잇어 조심 조심 내려간다 .. ↑ (11:21) 카시들이 길목에 자라나 발걸음에 자꾸 신경 쓰인다 .. ↑ (11:29am) 분기점에서 지맥길에 바위돌 암릉지나 .. ↑ (11:37am) 사스막재 (도로) 지나 능선으로 오른다.. ↑ (11:54am) 275.8m 팻말 ..↑ (12:05pm) (독도는우리땅 시그널에 고도표시 부착 ) 별학산 갈림길 .. ↑ (12:29pm) (별학산오르는 암릉바위 오르고 (왕복) 다녀옴) 바위 건너가 별학산 (341.5m) .. ↑ (12:36pm) 소나무 (고흥)별학산 (342m) 팻말 별학산(341.5m) 정상 팻말(맨발) 별학산으로 암릉바위 오르면서 더위에 잠시 풍광을 조망 함다 .. ↑ (12:50pm) 별학산오르면서 뒤돌아 본 장계지맥 분기점, 천등산을 조망.. ↑ 별학산 암릉 바위에서 바라 본 우측방향으로 팔봉산, 지맥길 끝부분 뽀쭉한 봉우리가 비봉산 .. ↑ (12:42pm) 좌측으로 소록도 외 거문도 이어지는 대교가 희미하게 보임다 별학산 (341.5m) 암릉바위 정상에 오르고 왕복 다녀와 시그널 있는 좌측 방향으로 지맥길.. ↑ (13:02pm) 잡목지대를 지나 선명힌 지맥길따라 진행함다 .. ↑ 온맵 지도상 권가치 지나 .. ↑ 백석삼거리 2차선 도로 지나 .. ↑ 여름철 지독한 카시 잡목지대 지나 .. ↑ 250.4m 팻말 .. ↑ 지독한 잡목지대 지맥길 알려주는 시그널이 달려있어 반가움이다 .. ↑ 250.4m지나면서 또다시 지독한 카시 잡목지대 지닌다 .. ↑ 129.3m 팻말 ..↑ 응원 메시지 푯찰 .. ↑ (응원메시지 힘! 힘! 힘!내세요!!!) 지독한 잡목지대 자나고 .. ↑ 팔봉산 갈림길 .. ↑ ( 팔봉산은 앞 쪽 전봇대 방향으로 왕복 다녀온다) 팔봉산 (▲183.4m), 삼각점 .. ↑ (15:25pm) 뒤돌아 본 분기점 , 별학산 풍광을 조망 .. ↑ 팔봉산 이정목 갈림길 ..↑ (15:21pm) (팔봉산 왕복 다녀와서 무더위 로 식탁의자에서 물을 마시고 출발) 팔봉산 갈림길 식탁의자 있는곳에서 조금 올라와서 앞쪽 전봇대 보임 이곳에서 지맥길은 급 좌틀여 진행함다 .. ↑ (15:49pm) 간벌지대 지나 편한길로 내려서고 .. ↑ 유자 밭 가장자리로 진행 .. ↑ 115.9m 팻말 .. ↑ ( 도로에서 잡목숲으로 올라 115.9m 확인하고 진행 ) 115.9m .. ↑ 16:17 : 민가 지나 16:35 : 유자 밭 바라보며 16:42 : 죽시 뻐쓰정류장 (잠시 쉬어감) 도로 따라 16:49 : 당두리, 고옥마을 지나 17:16 : 문관마을 표지석 , 문관 뻐쓰정류장 지나 (도로옆 좁은 시멘트 길로 진행) 17:17 : 뒤돌아 본 문관 뻐쓰정류장 17:18 : 민가 옆으로 (큰 놈 멍멍이가 짖어댄다) 17:19 : 이동통로 (위로 77번 도로) 지나 좌측 방향으로 17:21 : 4차선 도로 옆 시멘트 길로 진행 17:37 : 밭 옆으로 진행하면서 (잡목지대로 오름) 17:39 : 고물상 앞쪽 도로 (우측방향) 계속 진행 18:04 : 체육인의탑(모형물) 바라보며 도로따라 진행 18;06 : 신성 뻐쓰정류장 , 신성마을 표지석 지나 18:14 : 도덕 면사무소(앞) 지나 18:17 : 학동삼거리 (학동마을 표지석) 지나 18:29 : 농협주유소 지나 18:38 : 적산안내도, 학동배수지 철망 좌로돌아 진행 ( 잘 정리된 산책로 따라 오름) 18:50 : 이정표 ( ← 비선마을, 덕선사 , 정상 1.2km → ) 19:04 : ▲179.4m 팻말 , 정자 , 운동기구 있고 19:12 : 198m 적산 팻말, 이정목( ←육각정, 정상, 파고라 0.2km→) 19:17 : 펜취 있고, 이정목 : (장동마을 08km→ ) 좋은 산책로 길은 버리고 , 직진으로 사나운 잡목지대 숲으로 진행 19:19 : 사나운 잡목지대 지나 19:22 : 간벌지대 능선 계속 진행 (폐농가에 작업인부들 전기불 켜고 있다) 간벌지대에서 바라본 우축으로 19:50 : 폐농가 지나 철조망 따라가다 (잡목지대로 어두워서 랜턴켜고 진행에 카시나무에 어두워서 진행하기 어려워 페농가에서 임도길 따라 장유저수지로 하산한다) 19:53 : 임도따라 하산 함다 19:55 : 임도길 따라 계속 내려가면 비빌하우스 농가지나 우축 시멘트 길 내려서면 2차선도로 따라 계속 진행 20:35 : 장유저수지 도착 (주차장)
외딴집 지나 .. ↑ (16:17pm) 이날 따라 날씨가 무더워서 기온이 화씨가 100도 임다 뻐쓰정류장에서 쉬어가며 도로따라 이동합니다 ..↑ 16:49 : 당두리, 고옥마을 지나 도로따라 이동하여 문관마을 표지석 지나 .. ↑ (17:16pm) 뻐쓰정류장 옆 도로따라 진행합니다 .. ↑ 이동하면서 뒤돌아 본 문관마을 뻐쓰정류장 전봇대 뒤로 당두리 마을 지나오고 .. ↑ 민가 옆으로 (큰 놈 멍멍이가 짖어댄다).. ↑ (17:18pm) 이동통로 (위로 77번 도로) 지나 좌측 방향으로 .. ↑ (17:19pm) 밭 옆으로 진행하면서 끝에서 (잡목지대로 오름) .. ↑ ( 잡목지대 지나서 고물상 있는 곳 도로 내려서고 도로따라 우측 방향으로 진행 ) .. ↓ 고물상 앞쪽 도로 (우측방향) 계속 진행 .. ↑ 체육인의탑(모형물) 바라보며 도로따라 진행 .. ↑ (18:04pm) 신성 뻐쓰정류장 , 신성마을 표지석 지나 .. ↑ (18:06pm) 학동삼거리 간판 지나 .. ↑ 도덕 면사무소(앞) 지나 .. ↑ (18:14pm) 학동삼거리 (학동마을 표지석) 지나 .. ↑ (18:17pm) 농협주유소 지나 .. ↑ 도로따라 오르고 적산 안내 개념도 .. ↑ 학동배수지 철망 좌로돌아 진행 .. ↑ (18:38pm) 잘 정리된 산책로 따라 오름 .. ↑ (18:39pm) 이정표 ( ← 비선마을, 덕선사 , 정상 1.2km → ) .. ↑ 179.4m .. ↑ (19:04pm) ( 팻말은 나무위애 부착되어 있고, 정자 , 운동기구 가 있다) 적산 (198m) ..↑ (19:11pm) ( 이정목에 '정상' 이라고 부착되어 있고 , 의자 가 있다 ) 적산 (198m) 팻말, 이정목( ←육각정, 정상, 파고라 0.2km→) .. ↑ 지독한 잡목 카시지대 지나 .. ↑ 지독한 잡목 카시지대 빠져나와 능선으로 .. ↑ 능선으로 오르고 .. ↑ 잡목지대 지나 가야할 멀리 179.1m & 폐농가 보임 .. ↑ 폐농가 뒤 철조망 따라 한참을 진행하다가 지독한 잡목카시에 어둠으로 중단하고 .. ↑ (19:43pm) ( 폐농가 옆으로 임도길 따라 장유저수지로 하산) 폐농가에서 도로따라 하산 .. ↑ (19:53pm) 장유저수지 도로 옆 가족묘 주차장 .. ↑ 장계지맥 1구간 산행 계획은 철쭉공원 출발하여 장유저수지옆 주차장까지다. 장유저수지 옆 표지석에 새겨진'통영대부 고령신공광권 유허비' 비 가 세워져 있고 넓은 주차장 끝으로 가족납골묘가 있다. 넓은 주차장에 한켠으로 수O물 이 있다. 첫날 산행에 잡목카시에 더디게 진행되어 적산지나 능선따라 진행하면 폐농가 건물이 있다. (폐농가에는 작업 인부들이 있다) 폐농가 옆으로 철조망 따라 지날때는 어둡게 시간이 마니 지체되어 랜턴을 켜고 진행하지만 잡목카시에 엉켜 지맥길이 보이질 않는다. 지맥길 126.2m 진행하지만 잡목카시 나무에 날이 어두어 보이질 않는다. 오늘산행은 여기 까지다. 폐농가 옆 임도 로 되돌아 와 장유저수지옆 주차장으로 내려간다. 빠른 걸음으로 20분 넘어 주차장에 도착하다. 어둠이 깔린 수도가에서 피로함을 씻어내고 간단한 저녁식을 만들어 시원한 맥 캔 만큼 장계지맥 1구간 무더위 폭염 날씨를 뒤돌아 본다. 계획은 녹동항으로 가서 1박 예정 이었으나 여기 주차장 세면 바닥이 뜨끈뜨끈하다. 의견 일치로 여기서 비박한다, 고요한 밤 하늘은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지만 늘 따라다니는 베트콩들 공격 때문에 설 잠 이었다. 몇 번을 깨어 시간이 지나니 새벽 날이 밝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