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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 운문지맥 산행기
joon 추천 0 조회 317 26.02.23 23:31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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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4 00:11

    첫댓글 와이투케이님 고생 많으셨네요 ㅜ
    그래두 옆에서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산우님들이 계시니 얼마나 든든하셨을까요 ㅎㅎ
    그러니 고기는 두분께 기쁘게 양보하시는 걸루~ ㅋ
    대장님 말씀처럼 실크길로 더 익숙한 곳 맞나봅니다^^
    제 눈에도 쏙쏙 들어오는 곳이 많습니다 ㅋㅋ
    글구.. 혜진언니 맞는데..
    언니 왜 거기서 나와요?? 엥??

  • 작성자 26.02.24 13:11

    운문지맥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먹으면 토하고를 반복해서 와이투케이님이
    엄청 고생이 많았지...
    제삼리 식구들에겐 운문지맥보다
    실크길이 훨씬 더 와닿는건 당연합니다.
    많이 익숙한 코스라서....
    셀레네님의 산행리본을 제삼리 들어오기 전에
    만들었을것 같은데 한때는 엄청 잘나갔는가벼....ㅎ

  • 26.02.24 01:59

    멋진 모습 잘 봅니다.
    늘~부러움으로 대리 만족만 합니다.
    건강한 산행 쭉~~이어 나가실 빕니다.

  • 작성자 26.02.24 13:14

    이번 운문지맥길은 실크길과 3군데를 빼고는
    큰 차이가 없어서 무난한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광양에서도 항상 멋진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2.24 06:15

    와이투케이님이 고생 엄청 하셨네요
    후기글보니 맘이 짠해지내요
    영남실크길이 많이 겹치는듯
    수고 많으셨어요 ^^

  • 작성자 26.02.24 13:16

    못먹으니까 힘이 없어서 오르막을
    오르는게 힘들다 하더군요.
    산행하는 내내 마음이 짠했습니다.
    실크길과 상당부분이 겹치는게 맞습니다.
    역방향이어서 다소 생소하였지만....ㅎ

  • 26.02.24 06:46

    이번주 뵙겠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전 체중이 5킬로나
    자연감량ㅎ
    술도끊고
    싱거운죽으로 다시 건강
    새로운 기반으로
    이참에 식이요법을
    바꾸는 계기로 ㅎ

  • 작성자 26.02.24 13:24

    임플란트 대문에 담배도 끊고 술도 끊으면
    미주님이 많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내가 조금 아쉬움이 있으려나....ㅎ
    모든 문제는 발생하는 대로 극복하면 되니까...
    토욜 아침에 만나요.

  • 26.02.24 09:18

    오래전에 길도 별로 없을 때
    실크 코스 만들며 등로 작업을 몇 해 동안했던곳입니다.
    그로부터 수년 간 찾지 않았지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오치고개(烏峙嶺)는(까마귀가 많아 시체가 모인산)
    고려시대 효심의 난때 7천명의 농민군이 사망한곳이라
    저녁에 혼자가면 무섭기도 하지만 모르고 가면 편안한 고개마루 입니다.
    시산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26.02.24 13:28

    두번만 가도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있는데
    긴 세원동안 등로를 만드셨으니까
    절대 잊혀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치고개는 역사적 사실로는 조금 무섭지만
    제삼리 식구들에겐 지원장소로 유명할것 같고
    내겐 봄철에 두릅 수확하러 두번 정도 방문한 기억이 있습니다.
    안전한 하천길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2.24 12:43

    시산제에서 모두 반가웠습니다.

    수없이 걸어본 길이지만 두어번을 제외하고는 거의 밤에 지났던 길~
    조망도 좋고 두분은 널널한 산행이었을 듯~~
    와이투케이님 고생하셨나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13:31

    시산제에 늦게가서 많은 얘길 나누지는 못하였지만
    걸으시는 그 길들은 꼼꼼히 잘 보고 있습니다.
    역방향에 주야도 살짝 바뀌어서 다소 헷갈렸지만
    실크길 본연의 맛은 살아있었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2.24 13:03

    미주님과 산꾸니님 3명만(준님)
    고기드셨다는대목에 빵~(한분은 이빨없어못묵고 한분은...(죄송)
    와이투게이님 고생많이 하셨네요~
    빠른쾌유 하세요^^
    실크100할때 걸었던 봉들이라 눈에훤합니다~
    시산제도 참석하시고 지맥도 한구간 하신다고
    특히 와이투게이님 고생몽땅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13:33

    두분은 먹을수 없어서 구경만하고
    우리는 맛있는 소고기 갈비살을 먹으니
    맛은 너무 좋은데 눈치가 많이 보였습니다....ㅎ
    요즘 끊임없이 산행을 하시면서
    다시 활력을 일으키는 하이디 누님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2.24 13:25

    시산제 마치고 운문지맥 산행 진행하셨네요.
    그나마 운문지맥 등로는 그래도 다른지맥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진행하는데 Y2K님이 속이좋지 않아서 조금은 힘든산행이였겠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모두 안전하게 마치고 맛이는 고기드시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13:35

    운문지맥 등로는 검증된 곳이라 맘 편하게
    산행에 임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와이투케이님이 고생을 해서 그렇지...ㅎ
    조금은 늦었지만 안전한 산행을 잘 하였고
    맛있는 고기로 마무리 하여서 넘 좋았습니다...ㅎ
    이번 주말에 가는 호남길도 무탈하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 26.02.24 20:02

    와이투케이님 컨디션 안 좋은데 정신력으로 극복하셨군요.
    저는 혼자 텐트메고 진행하다 복점산에서 비박하고 버너가져가 라면 끓여 먹으려 했는데 라이터가 켜지지 않아 생라면 먹고 잤었습니다.
    운문지맥 수고들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22:45

    운문지맥은 텐트없어도 등로의 상태가 좋아서
    걷기 쉬운 길인데 무거운 텐트까지 들고 가셨군요.
    우리도 지맥님 챤스가 있어서 오치령에서 음료와
    물을 지원받았지만 지원없이도 충분히 완주 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라이터때문에 라면을 못끓려 먹었다는게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ㅎ
    부상부위 치료 잘 하세요.

  • 26.02.24 21:55

    시산제때 조우 반가웠습니다
    끝나고 바로 운문지맥 가셨네요
    Y2K님 힘든 산행을 하셨습니다
    함께 하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22:47

    우리만 시산제 끝나고 지맥산행을 하는줄 알았는데
    대장님도 지맥 하나를 마무리 하였군요.
    미리 산행을 위한 배낭을 준비하신건가요?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26.02.25 14:37

    항상 카카오맵을 보면서 지나신 산능선을 봅니다. 지맥 중 유일하게 등산로 전체가 지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ㅎㅎ 신기하네요! 실크로드길이라 사람들이 많이 다녀 그런건지? 아님 운문지맥길을 실크로드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가보고 싶은 영알입니다. 대간 끝나면 정맥 전에 이산저산 가볼 산이 많네요!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대장님~

  • 작성자 26.02.25 16:43

    운문지맥길은 실크길로도 유명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길이기에
    등로가 확연하게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장거리 종주길중 특히 영알에 종주길이 많은것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요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운문사, 석골사 등 사찰종주가 많이 있고
    낙동정맥을 품은데다 실크, 억새, 태극등
    다양한 종류의 종주길이 있으니까요.
    대간 끝나기전이라도 시간되면 영알에 놀러오세요.

  • 26.02.28 11:29

    파랑새팀 덕분에 오래전 걸었던 실크길구경 잘했습니다
    항상 무탈한걸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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