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산(甑山)-688.0m
◈날짜 : 2026년 7월 2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강원도 영월군 북면 문곡리 두목마을
◈산행시간 : 4시간 45분(11:32~16:17)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17)-동명휴게소(9:12-22)-단양팔경휴게소(10:37-46)-남제천요금소(10:59)-두목마을(11:31)
◈산행구간 : 두목마을→소나무전망대→시루바위봉→미인송→시루산→두목마을삼거리→두목재삼거리→발산→정상석봉→암릉지대→능말주차장
◈산행메모 : 두목마을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한다.
진행방향 마을입구 도로따라 산행 출발.
도로 끝에서 왼쪽으로
"으으으음차아, 으으음차아, 으음차, 으음차, 치키치키치키치키"
매미소리다. 매미들이 떼를 지어 우는 소리. 이쪽저쪽에서 우리를 환영하는 소리로 들린다. 한 종류의 매미가 잠시가 아닌 길게 이어지는 소리다. 8월 중순에 오쓰매미를 연상케 한다.
농장출입문 앞에서 오른쪽으로 이정표 따라 등산로가 열리는데
초목을 헤치며 진행한다.
숨차게 오르던 길은 여기서 내려서며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정면 왼쪽으로 시루산능선이 드러난다.
목계단도 만난다.
능선따라 이런 바위를 자주 만난다.
낡은 안내판을 만나는데 장군바위 안내판이다.
시루바위봉에 올라선다. 정상석은 여기에 있지만 등 뒤로 보이는 봉이 시루산이다.
시루바위서 진행방향으로 시야가 트인다.
진행방향에서 오른쪽으로 펼쳐진 그림. 가운데로 보이는 저 봉이 발산?
발길을 돌려 올라온 길로 내려선다. 식사 중인 일행도 만난다.
왼쪽으로 미인송을 만난다.
시루산에 올라서니 사방으로 조망이 막혔다. 여기서 점심. 돌아본 점심자리.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선다.
벌목지에 내려선다.
벌목지 오른쪽 가장자리를 따라간다. 왼쪽으로 내려왔다. 여기선 오른쪽 능선으로 올라간다.
쉼터도 만난다.
왼쪽에 봉을 끼고 난간줄 따라 산허리로 돌아간다. 오른발 아래는 급사면.
초목을 헤치며 진행하는 길을 또 만난다.
건너에 지나갈 임도가 보인다.
임도는 이런 길이다. 뙤약볕을 받으며 올라간다.
올라가다 지나온 시루산을 돌아본다.
계곡 끝에서 길은 왼쪽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였는데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여기도 사라진 길. 누운 풀과 발자국을 보며 능선에 올라서니
오른쪽에서 오늘길이 합친다. 왼쪽으로 올라가니 울창한 송림도 만난다.
2개의 이정표는 오른쪽으로 장릉 1.85km, 엄흥도기념관, 왼쪽은 모두 거리안내가 없는 발산이다.
왼쪽으로 올라간다.
귀하게 만나는 바위.
왼쪽으로 조망이 트인다. 시루바위에서 보였던 안테나봉이 왼쪽에 다가섰다.
다가선 발산.
봉에 올라서니 삼각점. 발산인데 덤불이 둘러쌌다.
봉에 올라서니 정상석도 보인다.
아래로 영월읍 시가지.
난간줄도 잡으며 암릉을 조심조심 내려간다.
만난 폐초소를 왼쪽 뒤로 보낸다.
막아선 암릉을 오른쪽으로 우회한다.
이런 바위도 만난다.
돌탑을 지나서 돌아본 그림.
체육쉼터를 만나 오른쪽으로 내려선다.
내려가니 여기는 이정표도 있는 체육쉼터. 오른쪽 삼호@ 방향으로 내려간다.
산길을 벗어난다.
가운데 오른쪽 끝에 보이는 골목을 따라가면 도로를 만난다.
골목을 앞두고 만난 옥수수밭.
도로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도로명은 단종로.
버스정류장.
머리 위로 38번도로가 지나간다.
왼쪽 위로 능말못.
장릉 노루조각공원 조형물.
장릉주차장에서 산악회버스를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승차이동(16;32)-북단양요금소(17:16)-영주휴게소(17:38-48)-의성요금소:한우마실작목회(18:27-19:18)-현풍휴게소(20:10-19)-칠원요금소(20:53)-창원역(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