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해역
수요일입니다.
사고 후 8일째.
대체로 맑겠습니다.
연무가 다소 끼겠습니다.
진도해역 물살이 더 약하겠습니다.
진도해역은 어제보다 잔잔하겠습니다.
사고해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진도해역 기상 여건이 더 좋아지겠습니다.
사고 바다의 유속과 수위도 낮아지겠습니다.
진도 바다 물결도 0.5m로 잔잔하게 일겠고요.
진도해역 풍속은 초속 4~7m로 예상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23일)과 사고해역 기상상황이 괜찮겠습니다.
사고해역 목요일(내일)까지 조석간만 차가 가장 작은 ‘조금’인데요.
바람이 강하지 않고 파도 높이가 다소 낮아 수색작업이 쉽겠습니다.
전국 날씨
전국 대체로 맑겠습니다.
일교차가 더 커지겠습니다.
바람은 5∼8m/s로 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아지겠습니다.
서울 24도, 춘천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목요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이보다 더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데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서울도 24도로 낮 시간은 조금 더 더워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전주 25도, 광주와 대구는 26도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내일(24일) 제주도에는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에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기온이 조금 더 높아지겠습니다.
목요일(내일) 한낮에는 청주 26도, 부산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해 남부 먼바다는 맑고 파고도 0.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4일(목요일) 아침에는 강릉 15도, 대구 1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위치한 온화한 고기압의 영향을 계속 받겠습니다.
경북 의성 아침에 3도까지 내려갔다가 한낮에 27도까지 껑충 오르겠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0도, 전주 8도로 중부지방은 어제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4도, 대전 25도, 광주 26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확률>
▲ 서울 :[맑음, 구름 조금] (10 ∼ 24) <0, 10>
▲ 인천 : [맑음, 구름 조금] (10 ∼ 20) <0, 10>
▲ 강릉 :[맑음, 구름 조금] (13∼ 24) <0, 10>
▲ 수원: [맑음, 구름 조금] (8∼ 24) <0, 10>
▲ 춘천 :[맑음, 구름 조금] (6∼25) <0, 10>
▲ 광주 :[맑음, 맑음] (10 ∼ 26) <0, 0>
▲ 대구 :[맑음, 맑음] (11 ∼ 26) <0, 0>
▲ 부산 : [맑음, 맑음] (13∼ 22) <0, 0>
▲ 울산 :[맑음, 맑음] (10∼25) <0, 0>
▲ 창원 :[맑음, 맑음] (11∼25) <0, 0>
▲ 제주 :[맑음, 맑음] (12∼20) <0, 0>
▲ 청주 : [맑음, 맑음] (9∼25) <0, 0>
▲대전 :[맑음, 맑음] (8∼25) <0, 0>
▲세종 :[맑음, 맑음] (5∼26) <0, 0>
▲ 전주 :[맑음, 맑음] (8∼25) <0, 0>
[제주날씨] 23일 오전까지 대체로 맑음…해상 안개 주의
해상에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와 이어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낮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0도, 서귀포 23도 등 19도~23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2도, 서귀포 13도 등 10도~13도.
바다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목요일(24일) 제주도와 이어도는 오전에 대체로 맑겠고, 오후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의 코디
<여성>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부들부들한 박스점퍼가 어떠세요?^^* 기본
티셔츠에 스키니팬츠와 매치하시면 유니크하면서도 캐쥬얼한 스타일로 연출
하실 수 있답니다^0^ 포인트로 비비드한 스니커즈를 신어주시는 센스!!^^*
<남성> 오늘 같은 날씨에는 감성적인 트렌치 코트로 분위기 있게 스타일
링 해보세요~!! 클린한 화이트 셔츠와 레트로 감성의 타이로 댄디한 느낌을
살려주며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빅토트 백으로 포인트!! ^^
□ 오늘의 역사 4월23일 (음력: 3월 24일)
<탄생>
1720년 빌뉴스의 가온(유대교의 정신적 지도자 칭호) 엘리야 벤 솔로몬 출생
1791년 미국의 제15대 대통령(1857-1861 재임) 제임스 뷰캐넌 출생
1857년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루제로 레온카발로.
1858년 광혜원 설립 기초를 마련한 한말의 주한외교관, 선교사 앨런 출생
1858년 독일의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
1946년 우크라이나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아나톨리 비쇼베츠.
1954년 미국의 영화감독이자 작가 마이클 무어.
1967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희애.
1977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이영표.
1982년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 김윤미.
1982년 미녀들의 수다 영국인 패널 에바 포피엘.
1983년 슬로바키아의 테니스 선수 다니엘라 한투코바.
1983년 영국의 가수 타이오 크루즈.
1991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신대근
1992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김성대
<사망>
1200년 주자학을 집대성한 중국의 유학자 주희 사망
1616년 소설 《돈 키호테》의 스페인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망.
1616년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망.
1850년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윌리암 워즈워스 사망
1895년 동학혁명 지도자 전봉준 교수형
1895년 독일 물리화학파의 창시자 루트비히 사망
1964년 헝가리의 경제학자 칼 폴라니.
1998년 콘스탄틴 카라만리스 전 그리스 대통령 별세
1997년 `남도들 노래` 예능보유자 조공례 별세
1996년 동두천 미군 탱크사격장 야산 화재로 공익근무요원 6명 사망
1995년 옴진리교 2인자 무라이 히데오 살해
2007년 러시아의 초대 대통령 보리스 옐친.
2009년 이라크 테러트럭이 식당을 덮쳐 45명 사망.
2009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폭탄테러로 28명 사망
2010년 러시아의 체조 선수 및 코치 나탈리아 라브로바.
<사건>
2011년 한국의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데뷔
2010년 그리스 총리가 국제통화기금과 유로존에게 구제금융을 요청하다.
2009년 관광버스, 승용차 10여대와 추돌사고
2009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한 무장대원이 종파분쟁 난민들
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던 경찰관 사이에서 폭탄을 터뜨려 28명이 숨지고 52
명이 다쳤다.
2009년 이라크 북부 무크다디야 지역에서는 폭탄을 실은 트럭이 식당을 덮쳐
45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
2008년 장항선 온양온천역이 신역사로 이전하다.
2008년 미국 메이저 리그 야구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투수 존 스몰츠가
메이저 리그 사상 16번째로 300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다.
2008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 XP 서비스팩 3가 발표돼다.
2004년 강인선 조선일보 기자, 제21회 최은희 여기자상에 선정
2004년 일본 횡혈묘 공주서 무더기 발굴, 백제-일본 교류 입증
2002년 야구선수 송진우, 국내 최다승인 147승 달성
1999년 현대그룹-LG그룹간 반도체 빅딜(현대전자가 2조5600억원에 LG반도체 인수)
1999년 한국선물거래소 개장(부산)
1996년 강원도 고성군 산불 - 20여억원 피해
1995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약칭은 ‘세계 책의 날(world book day)’. 국제
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세계인의 독서증진을 위해 정한 날. 4월 23일로 정한
것은 에스파냐의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 축일과 1616년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인 데서 유래
한다. 현재 책의 날의 기원국인 에스파냐를 비롯해 프랑스·노르웨이·영국·일본·
한국 등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서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에스파냐에서는
책과 장미의 축제가 동시에 펼쳐지고, 영국에서는 이 날을 전후해 한 달간 부모
들이 취침 전 자녀들에게 20분씩 책을 읽어 주는 '잠자리 독서 캠페인'을 벌이
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출판 관련 단체와 대형 서점들을 중심으로 사진 공모전,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 도서관에 책 기증하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다.
1993년 한국의 힙합듀오 듀스(DEUX), ‘나를 돌아봐’ 수록된 데뷔앨범『듀스
(DEUX)』발매
1990년 나미비아가 국제연합에 가입하다.
1986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의 국내이동 규제 `패스법` 관련법을 폐지발표
1983년 춘천서 300년 전 미이라 출토
1983년 낙동강 하구언 공사 기공
1981년 북아일랜드 신구교간의 종교분쟁 재현, 난동화
1979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와 단교
1977년 한일대륙붕협정 체결에 중국 항의
1976년 태국, 반공법 고수 발표
1975년 미국-인도네시아 지전 종식 선언
1975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한국에서 발효
1971년 전북 지하당 간첩당 13명 검거
1968년 틀라텔롤코 조약(군사적 핵무기 실험과 보유금지하는 남미 핵자유지대 설치) 발효
1966년 주중국 스웨덴 대사 페트리, 판문점 통해 입북
1962년 케네디 미국 대통령 태평양 핵실험 재개 지시
1961년 드골 대통령, 알제리 주둔 프랑스 반군의 본토침공에 대비한 비상대권 선언
1961년 공민권제한 국회심사위원회 심사 종결. 민-참의원 8명씩 자격 박탈
1960년 장면 부통령 사임
1952년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최대 규모의 핵실험을 하다.
1945년 중국 7전인대회 개최
1919년 한성임시정부 수립
1917년 오스만 제국이 미국에 대한 국교 단절을 선언하다.
1898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인선 기공식
1865년 비변사, 의정부에 통합
1702년 앤 여왕가 영국 왕으로 즉위하다.
1447년 안견, 몽유도원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