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은 5월부터 9월까지 꽃이 피고 진다.
긴 꽃자루 끝에 한개씩 꽃이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4개, 꽃잎은 8∼15개.
정오쯤 피었다가 저녁 때 오므라든다고 해서 자오련(子午蓮)이라고도 불린다.
수련(睡蓮)이란 말도 물에 떠있는 연꽃이 아니라 잠자는 연꽃이란 뜻.
꽃말은 청순과 순결. 수련 종류만 40종으로 종류가 다양하고 꽃은 흰색, 붉은색 등 여러가지다.
(함양문화관광포털)
수련은 40종으로 종류가 다양한 만큼 각각의 이름이 있을법한데,
우리는 연(은 그래도 홍련과 백련으로 구분한다)아니면 수련으로 둘만 대별하여 수련이라 부른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있다.
중일우의련, 비연춘영, 백목단 등 이름이 너무 생소하다. 그냥 수련으로 불러야겠다.
수련은 연에 비해 몸집이 비교적 왜소하다.
게다가 저수지 안쪽에서 수면에 붙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 여의칠 않다.
육중한(?) 망원렌즈를 붙여야 했다.
선유도공원으로 출사를 가서 수련밭을 발견했다.
선유도공원은 폐정수장을 친환경생태공원으로 만든 곳이라 정수장 시멘트벽에 배를 붙이고 엎드리면 그냥 줌인효과!
선유도공원 묵객시인 #선유도공원 #선유도근린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선유도 #폐정수장 #연꽃 #수련 #선유도이야기 #선유담담 #드론샷 - https://youtube.com/watch?v=UgnsMP6550E&si=h2bZ3ebFp9pAythh
첫댓글 수련은 이뻐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수련이 40종이라는데 하나같이 다 이쁩니다. 금년엔 연꽃철에 너무 더워 출사를 자주 못해 아쉽습니다. 다행히 선유도공원엘 갔는데 수련밭을 작정하고(?) 조성해놓아 실컷 감상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