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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성회_영원과 지금(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는 법)(2)_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엡1장,골1장)
많이 풀어졌습니다. 남아있는 건 끝날 시간에 다 풀도록 하겠습니다. 뭐가 그렇게 많이 남아 있는지 아십니까? 여자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여자들이 한이 맺혀 가지고 10년 전부터 한 이야기인데 아직도 뭔 한이 그렇게 많은지 한 마늘이 있어서 그걸 왜 짊어지고 사는 거죠? 왜 하늘 짊어지고 살고 있어요? 그렇죠? 왜 짊어지고 있어요? 그 하늘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있죠. 어제 개미처럼 떨치고 싶은데 안 되죠. 그러니까 그게 속아서 그런 거예요. 오늘이 지나면은 그거 없을 좀 있습니다.
결단하는 순간 날아가는데 여러분 그걸 믿으시는 것 같아요. 한번 믿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지난 시간에 천국의 제사장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말씀을 드렸어요. 에덴동산은 그림자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와 인재 안에서 누리는 아담의 제사장 직부는 팽간과 안식 기쁨이라고 그랬죠. 그건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듣고 기쁨으로 행하는 삶을 말합니다. 안에 있을때 우리는 안식을 모든 것으로부터 고통과 괴로움을 벗어낼 수 있는 능력이 거기에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전국을 지금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 안에 크리스도 그대로입니다. 그게 성경 전부 처음부터 끝까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것은 상호 내주 내가 그리스도 안에 크리스도께서 내 안에 있어. 요한복음 17장 21절 이하의 온전한 완성품을 이루어 하나가 되는 것 그게 온전한 완성품입니다. 콜 그게 완성품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완성품이라고요. 하나님이 우리를 새롭게 창조해서 우리를 만들어 놓으시려고 하는 그게 바로 Master Plan이에요. 그게 완성품이에요. 완성품이 될 때까지 하나님은 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하니 스님이 나도 일한다고 그러죠. 무슨 일이 예수님이 그렇게 많아요. 여러분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이 쉬지를 못해요. 잠도 못 자고요. 그렇죠? 좋겠어요? 일을 많이 시켜서 하나님이 쉴 틈이 없는 거예요. 우리는 막 쉬는 것 같은데? 아니죠. 영혼이 항상 지쳐 있죠. 맨날 염력은 찌들려 있고 눌려 있고 무거운 짐에만 가슴이 꽉 막혀가지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평생을 그렇게 사니까 옆집에도 그렇게 살고 앞집에도 그렇게 살고 뒷집에도 그렇게 살고 형도 그렇게 살고 동생도 그렇게 살고 개새끼들만 편하게 살아요.
요즘은 유모차 타고 개님들만 편하게 개 유치원에 가서 껌 씹고 그러다가 집에 와서 또 하원시키고 등원시키고 개 팔자가 사람보다 진짜 좋은 팔자예요. 여러분 개로 날 걸 그랬어요? 싫어요? 개같이 사는 거보다 낫지 않아요. 지금 천국을 우리는 누릴 수 있는데, 지금까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만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이 속아왔기 때문에 천국을 못 누렸던 거예요. 천국은 성경을 어디를 봐도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나와 있지 않아요. 완성 이 땅에서 완성되어 있는 건 이 땅에서 이미 누리는 거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에덴의 제사상 아담처럼. 그렇죠? 그 조건을 완수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지키고 수행하면은 아담은 영원히 살 수 있었어요. 그걸 영생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잘 지키라고 했죠. 그런데 못 지켰어요. 막이 꼬임에 넘어가 지금도 똑같아요. 우리가 그 상태로 하나님 안에 에스크리스도 안에 있거든요. 지키기만 하면 돼요. 못지키면 가는거에요. 못 지키면 그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임자심 안에서 하나님이 공급하는 모든 걸 누릴 수가 없어요. 그냥 밖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럼 그게 바로 개미가 잔뜩 지고 있는 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일하는 모든 것의 가시와 엉건히 저주의 증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질병으로부터 물질로부터 인간관계로부터 그 어떠한 것으로부터 자유합을 누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인간은 얼마나 지독하고 악랄하고 고집이 센지 아십니까? 죄를 짓고 밖에 떠나서 하나님이 되고 싶었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럼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떨어져 나가서라도 거기서 내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기쁨을 누릴 수가 있고 안식과 편광을 누릴 수가 있고 잘 살 수가 있고 이렇게 할 수가 있다. 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게 말종인간이에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기쁨과 평강 안식과 우리 마음의 시인과 편안함은 성령의 열매예요.
내가 생산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내가 원한다고 가정을 행복하게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안 됩니다. 여러분. 원하는 대로 되던가요? 오늘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내가 안 싸우고 우리 집을 내가 한번 웃음꽃이 피게 만들어 보겠다. 되던가요? 기분 좋을 때 어떻게 가끔 되는 것 같은데, 그거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면은 평생 아무런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누릴 수 있는 평강과 기쁨이거든요. 그걸 천국이라고 그러고 그걸 이 땅에 하나님이 이미 심어 놓으셨는데 애쓰 그러지도 않았어요.
우리는 에스크리스트 밖에서 내가 그걸 만들어 내려고 하니까 개미가 무거운 짐을 지고 이리저리 뱅뱅 돌며 헤매는 그 삶을 사고 안테나 잘려진 개미 같은 삶을 산다고 제가 그랬죠. 그래서 에덴의 제사장 완전했던 삶 그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 누릴 수 있는 것은 너무나 간단해요. 그게 에베소스 1장에 쫙 나와 있습니다. 너무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난 그 아담에게 하나님이 다시 기회를 주셨죠. 제사장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줬잖아요. 제사장 복장을 잘 보면 다 벗고 입었는데 그게 그리스도라고 그랬죠.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고 들어가는 거라고 그랬죠.
제사장을 세운 이유가 출애굽기 19장 마지막에 내가 거기서 너를 너와 만나고 내게 말하리라. 그러니까 하나님과 교제해요.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다니나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교회 왔다 갔다 하시나요? 교회 왔다 갔다 하시는 게 교제하는 걸 알죠? 하나님을 잘 믿는 걸로 알죠. 열심히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라고 생각하죠. 그건 속임수예요. 마귀가 그걸 가지고 속인 거예요. 그렇게 하면 내가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죠. 그렇게 하면 내가 복을 받아서 행복할 수 있을 것 같고, 왠지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죠. 그렇게 되던가요? 그 행복은 어떠한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깨지지 않는 거예요.
교회 다니면서 끊이지 않고 깨지지 않고 어떠한 것에도 침입을 받지 않고 변하지 않는 그런 행복과 기쁨이 있던 수시로 변하죠. 그건 아닌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행복, 기쁨, 안식, 평강은 환경과 상관없어요. 어떠한 환경과도 상관없는 걸 말해요.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죠. 교회 열심히 나와서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많은 헌신을 통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재수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죠? 내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뭔가를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마음에 드는 걸 여러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죽어도 못합니다. 일도 못합니다. 선악과 먹지 말라고. 그거 하나도 못 지키는 인간이에요. 그래서 안 되는 걸 포기하셨죠. 이미 뭘 포기했는지 아시죠?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어리석게 사시는지 아시겠어요? 제사장을 세운 이유는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요.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과 대화하고 거기서 하나님의 원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는 거기에 순종해서 행할 때 이 천하만물 이게 나고 하나님 위에 있고요. 이걸 우리에게 소유 유업 유업으로 주시고 다 쓰리고 지키라고 하셨어요. 이게 여기 안에 있을 때만 이게 회복이 돼요. 이게 제 사장이죠. 맞나요?
여기에서 아담은 내가 아담인데 이걸 소유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이건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죠. 전부 하나님의 소유인데 잘 보세요. 아들이 되는 순간 이걸 우리가 물려받아요. 예수님과 함께. 공동 상속 공동 상속자가 되는 게 로마스 8장에 나오는 내용이죠. 그러면 이걸 상속해서 우리가 가지고 내 멋대로 사용하는 건가요? 거기에서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내멋대로 가지고 내멋대로 사용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이 소유라는 게 포함되는 건 뭐가 있나요? 나 이론적으로 빠삭해요.
이제 너무 많이 해서 나라는 이 존재 전체를 포함합니다. 포함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포함해서 하나님 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용되어질 때 그때 기쁨이 평강이 행복이 희락이 은유가 이게 유지가 되는 게 바로 어제 봤던 에덴에서의 천지기. 이게 전부예요. 우리가 하나님과 코이노니아 만물과 연합하는 게 만물 안에서 누리는 영생이라고 그랬어요. 이걸 단 한 가지 계명을 못 지켜서 깨져버렸어요.
그게 한 가지 계명이 뭐예요? 선악가라는 건데 그게 선악 지식 체계 다시 말해서 내 소견에 옳은 대로 나를 사용하고 내가 가진 것을 사용하는 걸 말해요. 그러면 이 하나님의 통치에서 다스림에서 벗어났죠. 그러면 여기에는 이게 없어요. 다 한 거예요. 성경은 이걸 말하는 거예요.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이탈하는 순간 이게 관계가 깨져버렸어요. 여기도 깨져버리고 그래서 이거 깨져버리고 그래서 내가 다스리려고 하고 내가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제 조금이라도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어때요?
내가 가지고 있는 조금이라도 흠집이 생기고 손해가 보면 어때요? 또 뭐가 올라와요? 내려가요. 성질이 막 폭발하죠. 그래서 언제 평안함이 있겠어요? 일생 없어요? 일생 없어요. 그걸 뭐라고 하는가? 하면 저주라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일을 한 것도 땅이 내 말을 안 들어요. 가시와 은근키만 내 이만큼 일했으면 분명히 이만큼 나와야 되는 계산을 가지고 계시죠? 농사지으면 그만큼 나오던가요? 저도 농사 많이 해봤는데 안 된다고 그게 그런데 일반적인 축복 안에서는 그게 돼요.
어느 정도까지는 되는데 그걸 위해서 수구와 슬픔이라는 게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죽도록 고생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는 존재 때문에 우리는 무엇을 해서라도 그걸 다시 만들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많이 끌어모으고 움켜쥐고 있으면 이제 내가 행복할 거다라는 그게 착각이에요. 그게 마귀가 준 생각이에요. 성경에서 다 밝혔죠. 제가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경우 맨 먼저 그것부터 쪼개죠. 육신의 종류하고 안목의 종류하고 위생의 그걸 가지고 시험부터 하잖아요.
예수님이 제사장으로 왔기 때문에 그 시험을 받아야 돼요. 우리도 이제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그렇죠? 내가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것부터 시험하는 거예요. 그래서 욕심으로 똘똘 뭉쳐 있으면 이 시험을 패스할 확률이 제로예요. 하나님은 나도 하나님 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내 자신을 내놔야 돼요. 그러면 우리에게 그러면 남아있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죠? 맨날 손해보고 사는 거잖아요. 거기에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제대로 하여야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움켜쥐려고 하는 거예요.
움켜쥐고 있는 그것 때문에 그게 이제 만모네 종노릇이라고 그래요. 그걸 그 만문에 사로잡혀서 이걸 못 누리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법이에요. 천국의 법이라고요. 이게. 그러니까 천국을 누리는 법이라고. 이게. 그럼 지금 천국을 누리는 법 간단하죠? 내 자신의 전부를 멋대로 사용하옵소서 그러면 되는 거죠. 네 아들에게 번전을 드려라. AMEN 이런 거죠. 그래요. 주가 스시겠다. 하라. 그림은 크게 붙여놨는데요. 오늘 나눠드렸어요. 이거 뒤에가 예베소스 1장이 오늘 이거 할 거예요.
그래서 에덴에서 아담은 소유할 필요도 없고 탐여할 필요도 없었어요. 염려, 근심, 혈기, 분노 낼 필요도 없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순종한 삶을 살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통치하는 그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전하잖아요. 그 통치는 완전한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어떤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요소 자체가 없는 거예요. 거기는 완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완전한 평안을 누리는 거예요. 거기서 완전한 기쁨을 누리는 거고, 그런데 그게 죄 때문에 깨진 거죠. 분명히 지키라고 했는데 우리도 먹이에게 숨어서 죄가 들어오면 뭐부터 하는가? 하면 탐심부터 일으키는 거예요. 내 원함을 더 찾게 만들어. 그래서 이 관계 안에서 끊어지게 만들어서 나를 일생수구와 슬픈 가운데 살다가 그냥 영원히 죽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우리는 교회 다닐 때 몰랐죠. 교회 다니면 뭐예요? 무조건 많이 가지면 복 믿음이 좋은 걸로 이렇게 되죠. 못 가진 걸 바라보면서 끌어들여야 되고 다음에 그걸 위해서 뭔가 성경을 또 갖다 대고 기도를 어떻게 개발해서 그거를 많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게 번영신학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제 여의도로 가서 엄청 발전을 했죠. 이해 가시나요? 사람을 영혼을 다 황폐화시켰어요. 그래서 소유할 필요가 없으면은 소유할 필요가 없으면 여러분 싸울 일이 있을까요? 시기질투할 일이 있을까요?
염려근식 세상 편하지 않겠어요? 그게 여기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마귀에게 꽃심을 당해서 너는 더 잘 할 수 있다. 이래서 맛이 간 거죠. 그거예요. 말씀대로 지키기만 하면 되었었는데 영원히 누릴 수 있었는데, 이걸 놓친 거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스님이 오셨어요. 하나님이 오셔가지고, 이걸 다시 회복시켜요. 회복.
그게 에베소스 1장에 나와 있는데, 그게 바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 마스터 플랜 이게 바로 경륜이라는 거 이건 땅에 생기기도 이전부터 하나님이 이미 계획한 거고, 이제 시간 안에서 영원 안에서는 이미 다 완성했고 시간 안에서 이걸 우리에게 넘겨줬어요. 그걸 그대로 이걸 다시 누리라고 그게 에베소스 1장인데 한번 보도록 하죠. 에베소스 1장. 그래서 묵상하면 묵상할수록 엄청난 것들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에베소스 1장에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단어가 10번 이상 나와요. 아주 수없이 나와요.
사도 바우레스 신서에서 아주 단골 수없이 나오는 단어예요. 그리스도 안에서를 빼면 아무것도 안 이루어져요. 1절부터 볼게요.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로 네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환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쫓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찬송하려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우리에게 주신 복은 뭔지 아시겠어요? 이 땅의 물질의 복이 아니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에요. 그걸 복이라고 그래요.
여러분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산상수수를 할 때 맨 먼저 말한 게 복이 있는 사람은 이 땅에 심령이 아니 제가 말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갠세이 하세요? 복이 있는 사람은 이 땅에 모든 걸 많이 가진 사람이요. 못 가진 사람은 복이 없는 사람이요? 이렇게 나오던가요? 심령이 가난한 환자가 복이라고 그래요. 말이 돼요. 그게 뭔 말이 돼요? 그게 심령이 가난하다 라는 것은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만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만을 원해서 내 마음이 낮아지고 낮아져 있는 상태를 말해요. 그게 복이래요.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내가 높이 올라가는 게 복이죠. 그래서 그게 아니다. 라는 걸 보여주는 게요. 그래서 신령한 복을 말해요.
이 신령한 복, 영적인 복을 말하죠. 신령하다고. 그러니까 또 무슨 도사가 나타나는 그게 아니고 영적인 복을 말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은 영적인 복이에요. 아브라함에게. 근원이라고 할 때 그 복도 영적인 복이에요.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그냥 한타스 주고 그다음에 가나안 땅을 다 주고 막 그러면서 나를 따르라 그랬는데 그게 가나안 땅을 차지했어요. 아브라함이 자식 그거조차 던져버리라고 그랬잖아요. 뭔 말인지 아시죠?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한 복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100% 순종할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대하는 것. 그게 복이에요. 그걸 복이라고 그래요. 신령한 복. 그렇게 대하면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맨날 구걸하면서 살게 할까요?
아니거든요. 이거예요. 우리에게도 이게 예비되어 있는 거예요. 신령한 복으로 복 주신다. 그런데 그 복이 뭐냐? 바로 창세전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대요. 이미. 그럼 창세전에 우리가 있었죠. 그러니까 예베소서만 창세 이전의 영혼의 세계를 다루고 있는 서신서 성경이 딱 예베소서밖에 없어요. 다른 데는 그게 안 나와요. 창세전에 이미 우리가 있다라는 거죠. 하나님이 계획 안에 이미 있었다는 거. 하나님이 계획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거기 있었고요. 그렇죠? 그 복이 뭔가 하면은 바로 창세전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우리는 이미 창세전에 택하여져 있는 존재예요. 얼마나 엄청난 존재인지 아시겠어요? 그냥 대충 그렇게 살다 갈 존재가 아니라고요.
그렇게 택하사 그 사랑하면서 그 앞에 거룩하게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고 보세요. 신령한 복을 줬다는데 그 복이 뭔가 하면 우리는 만사형통 그 다음에 부계용화 하면 이렇게 줄줄 나와야 맞을 것 같지 않아요? 아니고 거룩이에요. 부귀영화라는 말은 1도 없어요. 거룩이래요. 거룩이 뭐가 복이야? 짜증나게 로또라도 맞는 게 복이지 하면 거룩이 뭐가 복이야? 교회 나오면 거룩인데 아닌가요? 그러니까 거룩은 뭔가 하면 욕을 말해요. 여기 안에 아담이 제사장이었잖아요. 아담이 이 안에 있을 때는 자아가 없었죠. 이 없는 걸 거룩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여기서 튕겨져 나왔을 때는 어떻게 됐어요?
자아가 충만했죠. 충만. 나밖에 없었죠. 여기는 이거를 더럽다라고 그래요. 이게 죄로 오염돼요. 죄로 오염된 거예요. 이게 바로 부정하다라는 부정판관이에요. 부정하다. 부정. 이게 없어진 게 거룩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그걸 거룩이라고 그래요. 카다시 일곱 날. 그렇죠? 그리스도의 모습만 있는 걸 말해요. 우리 거룩은 주일날 이렇게 넥타이 메고 교회 와서 멋지게 앉아있다가 박수도 살살 치고. 그렇죠? 안면도 크게 하면 상스럽잖아. 그렇게 하고 가는 게 거룩이라고 알고 있죠. 그거는 죽은 시체들이야. 거룩이 아니고 시체들의 시체들 좀비들이야. 좀비 살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루 종일 요러고 있다가 맨 하고 갑니까? 기뻐서 날 때여야지 교회 오면 그렇죠? 날 때여야지 그렇게 맞는 거예요. 그게 처음 오신 분들이 이게 도대체 이거 개판 같죠? 난장판 같고, 뭐야요? 교회 이상하잖아. 잘못 왔잖아. 그렇죠? 대부분 그렇게 생각해요. 워낙에 거룩한 교회만 있어가지고 옆에서 아멘이라도 크게 하고 방언하면은 이러고 그저 여기 강대선 발만 밟아봐요. 잘라요. 잘라. 이거 발 다 맞는데 이거 큰일 나는 곳이야. 여기 아무나 올라오고 어디 건방지게 너무 가까이 왔잖아요. 그게 뭔 거룩이야? 그게 더러운 거지.
그렇죠? 이거 다 없애보면 좋겠어. 저렇게 머리가 잘 돌아가 내가 낮아야 여러분이 내가 잘 보이지 진짜 괜히 극장식인 줄 알아요. 내가 너 옆에서 여러분 내려봐 봐요. 목까지 얼마나 아프겠어. 무슨 은혜가 되겠냐고. 그게 그렇죠? 순간 못 알아들으신 줄. 이래서 시간이 자꾸 가는 거야. 지금. 이게 자아가 충만한 게 더러운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거룩부터 나온 거예요. 그러면 스님이 성령이 우리에게 오면 처음부터 하는 작업이 거룩부터 해요.
거룩하게 하는 성령 새롭게하는 성령 죄에 대해서 의외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말해 죄를 들춰내서 죄를 제거하러 오신 거예요. 그래서 심판의 영, 불의 영. 그래서 내 안에 더러운 죄를 먼저 들춰내서 심판하고 불로 확 태우는 게 성령세래요. 그래서 없애버려요. 그래야 다시 이 안으로 들어가 내가 이 땅에서 만물에게 매여 만물에게 매여 막 이렇게 끌려다니는 종노를 써서 내가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거룩이 그래서 이건 이미 만세 전에 우리를 택해서 우리를 거룩하게 허먹게 하시려고 어떻게 했다고요? 그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애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그러니까 우리를 아들 되게 하신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신령한 복.
이게 안으로 다시 들어가는 게 이게 아들이에요. 왜냐하면, 아들이 돼야 공동상속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걸 다시 상속받는 거예요. 그래서 10편 2편에 보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게 구하라 내 소유가 딴 것까지 이르리니 그래서 공동상속자가 되어서 우리가 이걸 관리하는 사람들이 다시 되는 거예요. 그게 만세전에 계획된 거래요. 만세전에 계획됐는데 창조를 하자마자 제대로 이렇게 하나님이 하셨는데 말만 들으면 되도록. 그런데 지키라 했는데 못 지켰죠. 마귀가 꼬덕여서. 그래서 내가 이걸 꿰차려고 이 자리를 싹 지워버리고 멋지죠.
아멘 굳세어라 금순아 금순이 여기 있다. 올 하나님이 여기 다시 그래서 금순이가 하나님께 명령하면 만물을 내게 갖다 놔야 돼. 금순이가 한둘인 줄 아세요? 거기도 금순이예요. 원래 금자 오죽하면 구세어라 금순이라 그랬겠어요? 구세게 금을 많이 모아서 잘 살라. 그 말 아닌가요? 은순이는 기분이 되게 나빠. 동순이는 막 안 돼. 똥순이 돼버리잖아. 이게 막연한 짓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이게 거룩이 아닌 부정에 토론하고 하나님을 보면 어떻겠어요? 당장 멸해버리고 하나님이 위로 올라가야죠. 그래서 타락해서 완전히 죽어 있는 우리에게 오셔가지고, 죄를 사하고 다시 아들로 삼은 거예요. 이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 되게 한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게 했는데 어떻게 아들이 되었어요? 십자가의 피로 그 죄를 씻었죠. 십자가에 죽을 때 이 금순이 같이 죽었어요. 아미. 온유 이전의 이름이 뭐였죠? 감옥은 벌써 지순이 지순이도 죽었어. 순이는 순이야. 거기도 죽었어.
지순이 죽고 온유 등극 이렇게 된 거죠. 그게 바로 복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가 예수님이 죽을 때 함께 죽었다고 그랬죠. 함께 죽은 건 뭐가 죽은 거예요? 내 더러운 내가 죽은 거예요. 그런가요? 거기에 바로 이사회서에 보면 성령이 너에게 임하면 기름을 뭐 한다고 그랬어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케 한다고 그랬죠. 가난한 내가 죽은 거예요. 여러분 지금 가난하게 살면 안 되죠. 여기 안에 이쪽으로 내려오면 이거 다 니끼다 이거 다 니끼다 소유하지 말고 관리만 하면 되거든요.
그럼 우리는 실제로 그거를 누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가난한 내가 누군가 하면 바로 타락한 아담의 존재를 가난한 자라고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은 부한자인데 가난하게 되신다고 했죠. 나하고 똑같이. 그래서 그 가난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내 가난도 함께 죽었기 때문에 이제 나는 더 이상 가난한 존재가 아니에요. 그건 없어요. 이미 혈순이는 죽었다고. 아멘 죽었기 때문에 그걸 내가 법적으로 인식하고 선포해야 돼요. 내게 이 움켜쥐고 맘몬에게 종 노릇 하던 게 나오려고 그러면은 백기 이놈 하고 잘라야 돼요. 그러면 실제로 잘 나져요.
그걸 제가 이제 내일 더불어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EBS 1장을 마무리해야죠. 이걸 통해서 우리에게 있는 모든 분리로 인한 더러운 것, 저주의 증상들, 염려, 근심, 두려움부터 시작해서 시기, 질투, 내 안에 일어나는 이 모든 원치 않는 것들은 싹 다 죽은 거예요. 그때. 예수님과 함께 죽었어요. 그래서 가난하게 드시면 가난한 우리로 부욕케 하려 함이라 이게 이 자리로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부효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모든 부효함을 내가 가지고 다스리는 그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밖에 나왔을 때는 이 만물의 교회도 종로로 됐어요. 만물 안에 매여 있었어요. 그러니까 만물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거기에 매여서 내가 살았다고.
그런데 이 안으로 다시 복귀하면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만 있기 때문에 만물이 내 아래에 정렬하는 거예요. 그걸 주시겠다는 거죠. 그게 이 엄청난 계획이에요. 그래서 6절 이는 그의 사랑하신 자에서 우리에게 거저주시는 바 그 내의 영광을 우리에게 거저주는 거예요. 이게 자 오늘 나눠드린 이걸 보죠. 여기에 보면 3절에 이게 원어를 직역한 거예요. 여러분 조금 다르죠? 참고로 하시면서 보세요. 3절에 찬양받으실 분.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라 그분은 하늘의 처소들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하늘의 처소들 여기에는 하늘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원어에는 하늘의 처소들이라고 되어 있어요.
하늘의 처소들은 오른쪽 아래 2번 있죠. 3절과 20절에 등장하는 이 단어는 물리적인 하늘이라기보다 영적인 실재와 통치가 일어나는 영적인 영역을 말한다. 이게 원어에 나와 있는 하늘의 처수들의 개념이에요. 놀랍게도 지금 우리가 거기 앉아있는 거 알아요? 이렇게 가서 에베소스 2장 6절로 가면 딱 못 박아놨다니까요. 우리가 거기에 앉혀 있다. 그게 하늘의 철소들이에요. 우리가 거기 있다고요. 사절에 그분이 창세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바로 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티카사 사랑을 해서 그분 앞에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고 그분의 뜻에 기뻐하심을 따라 우리를 미리 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을 향한 아들들로 입양되게 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아들로 우리를 입양하는 내용이에요. 로마스 팔장에도.
그래서 우리를 양자로 삼고 아바 아버지라고 그런다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를 입양한 거예요. 낳은 것보다 입양한 게 훨씬 더 강력해요. 낳으면 우리 둘째잖아요. 그렇죠? 둘째, 애는 반밖에 안 줘요. 입양하면 맏아들하고 똑같은 상속의 권리를 가져요. 그래서 공동상속자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철저한지 아시겠어요? 입양하나? 뭐 하나 어때? 아들이면 되지? 호적에 올렸잖아. 그래서 그렇죠? 이는 그분이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은혜로 은혜가 거저 주신 거라고요. 그분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였고 그래서 우리가 할 것은 찬양밖에 없는 거예요. 이 고통과 괴로움에서 자신의 아들을 때려 죽여 가지고 우리를 양자 아들이에요. 아들을 낳았다고 그랬거든요. 여기는 양자라고 그러지만 다른 데는 보면 낳았다. 라고 그래요. 그렇죠. 말씀으로 낳았다.
라고 그러고 그래서 우리를 아들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7절로 가면 그리스도 바로 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을 은혜가 얼마나 엄청난 거죠.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곧 제사함을 이게 바로 아들 되는 거였어요. 이게 그게 보면은 본문의 그리스도 안에서 근의 풍성함을 따라 그 피로 말미암아 구속 제3함을 받았으니 그 피를 통해서 피가 우리에게 발라지면서 거룩하게 됐죠. 그러면 다시 그 안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범죄들을 사면했다. 완전히 팔찌를 그 은혜를 그분이 모든 지혜와 촉명 안에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분 안에서 미리 세우신 그분이 기뻐하심을 따라 그분의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주셨는데 비밀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뭔가 하면 10절로 넘어가죠. 이는 때가 찬 경륜, 우주적인 경향을 말해요. 경륜을 위한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 모두를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 재통일시키려. 재통일 하나로 모으라 하는 하심이니라. 이게 바로 비밀을 말하는데 이게 하나님이 계획한 거대한 계획 마스터 플랜이고 이게 비밀로 감춰져 있었는데, 지금 말한다는 거죠.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그 거대한 계획이 뭐예요? 바로 이거 정확하게 때가 찬 경륜 지금이 바로 그때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획한 그대로 지금 집행하는 건데 그게 바로 뭔가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것들 모두를 만유죠. 만유 만물이죠.
모두를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서 재통일시키려 하나로 모으는 거예요. 이게 바로 아나. 케팔라 그렇죠? 예수 크리스도를 머리 여기 하나님이 머리였죠. 처음에 하나님을 머리로 다시 원래 이게 처음에는 통일되어 있었어요. 하나로 하나 통일체를 유지. 이게 왜 통일이라는 단어를 썼는가 하면 그 전에 창세기 1장 예절에 혼돈하고 공허하고 허감이 깊음 위에 있고 혼돈이 바로 통일이 안 된 걸 말해요. 전부 제멋대로 다 뿔뿔이 흩어져 있어. 전부 다 왕 노릇하고 우리도 전부 왕 노릇하죠. 바로 그거예요. 그 상태로 하나님의 안에서 질서가 없었어요. 그때는.
그런데 그게 빚침하고 성령이 운행함으로 일곱 날에 가니까 통일이 완성이 됐죠. 그래서 통일된 그걸 여기다가 2장 15절에 에덴에 두고 배치한 게 그 모습이 바로 통일체예요. 하나님과 나와 만물이 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쫙 통일되어 있는 완성되어 있는 모습 그걸 말해요. 그런데 그게 죄로 말미암아 다 깨져버렸죠. 만물이 깨지고 나도 깨지고 그러니까 전부 제각각 따로 만물도 우리에게 응답을 안 해. 안 섬겨. 우리도 하나님을 안 섬겨. 각자 하나님이죠.
그러니까 수구와 슬픔 통일되었을 때 누리고 있었던 그 하늘의 신령한 복 바로 행복, 평강, 쉼 이게 없어진 게 아니고 분리돼 버렸어요. 그런데 이걸 예수님이 오셔서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지만 그 죄를 완전히 사고 거룩하게 하고 다시 아들이 되게 했는데 아들이 되게 한 걸로 끝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아들에게.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시 끌어모아서 예수를 머리로 해서 재통일시켜서 나에게 던져줘 버린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해 가세요?
바로 때가 찬 경륜이라고 한 게 바로 이거예요. 경륜이 마스터 플랜이에요. 경륜이란 단어가 좀 이따가 말씀을 드릴게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그거 미리 하나님이 이 땅이 생기기도 전에 계획한 거라고요. 이 땅이 생기기도 전에 우리를 제3을 통해서 아들로 삼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다시 그리스도를 머리로 통일해서 그것을 우리에게 상속으로 주겠다. 그래서 아들로 삼은 거예요. 아들라 삼아서 상속으로 상속 그게 11절이에요. 여기다 보세요. 11절에 모든 일을 그분의 뜻에 결정대로 역사하시는 분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미리 정하심을 입어 그리스 안에서 기업 상속을 얻었다.
하늘과 땅에 모든 것이 통일되어 하나가 된 다시 재정렬됐죠. 이거를 우리가 상속하는 거예요. 그게 바로 11절이야. 우리에게 그걸 이미 계획했다고요. 놀랍지 않아요? 여러분 흥분해야 돼요. 지금 입이 안 다물어져야 돼요.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뭘 졸기도 하시고 그게 나하고 뭔 상관인데 전부 다 그런 표정이에요. 생존 이게 상상도 안 가거든. 너무 광대해서 도저히 상상도 안 가거든. 이게 뭐야? 나는 지금 내꼬라지를 보니까 도저히 아무리 봐도 안 나오고 경륜이라 하기는 하는데 무슨 자동 뭐야? 이거 밟으면서 이렇게 경주하는 거 그것도 아니고 말만 어렵고 그렇죠?
이게 얼마나 엄청난 건지 우리가 나기도 전에 이 땅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하나님 머릿속에 계획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걸 이제 시간 안에서 그거를 딱 펼쳐놓고 완성되어져 가는 걸 마지막 날 예수님이 재림대부 이게 완전히 완성되지만 우리는 지금 시간 안에서 이미 완성되어 있는 그거를 상속자로 당겨서 쓸 수 있는데, 그걸 유업으로 줬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아무도 못 누려요. 왜 그런지 아세요? 죽어서 가는 것으로 착각했잖아. 죽어서 가는 것으로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으로 알았잖아요. 그래서 이 땅에는 괴로움을 당하든 고통을 당하든 그냥 개미처럼 빠지도록 일하면서 그냥 그렇죠? 나중에 좋은 데 가면 되지 못 갑니다. 여러분 택도 없어요.
어디를 간다고 가길 이미 정해져 있어. 그건 지옥이오. 사도바울이 자기는 죽었다고 그랬거든요. 왜 죽은지 아세요? 여기 2장의 1절을 보면은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그랬어요.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걸 따라서 하는 게 마귀의 종노릇이라고 그랬고 그걸 죽은 자라고 표현했어요. 여러분 육체와 마음의 원함대로 안 살았죠. 교회 와서도 그렇게 안 살았죠. 그럼 어디로 가요? 그게 죽은 거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러면서 교회는 열심히 다녔고 막 주장해 봐요. 내가 너를 도무지 여기에 해당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정확하게 알고나 교회를 다니셔야죠. 그래서 이걸 상속한다는 이게 11절 이 상속분이 바로 10절이에요.
10절 놀랍지 않아요. 이 엄청난 걸 에르소스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때가 찬 경륜이 말하는 것은 10절이에요. 아시겠어요? 때가 찬 경륜. 하나님의 거대한 마스터 플랜은 10절이에요. 인수 그리스들 머리로 모든 것이 다시 통일되는 거예요. 다시 끌어모아서 전부 뿔뿔이 흩어지는 걸 싹 다 끌어모아서 그 아래에 쫙 정렬시켜서 하나님의 통치 안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도록 쫙 만들어서 그걸 우리에게 받으시오. 아들. 아메 그렇게 주는데 나는 필요 없소 네가 왕 노력하고 싶소 그거죠? 아닌가요? 그게 얼마나 바보 같은 삶인지 아시겠어요? 이건 이미 예정돼요. 예정. 그거 우린 거슬릴 수가 없어요.
운명이라고. 이건 우리는 이걸 누리는 게 운명이라니까요. 그 운명이 별로 안 좋죠. 내 원하는 것만 이렇게 내가 마음대로 알아서 하고 싶죠. 그게 수고와 슬픔이라고 죽으라 말씀을 드렸는데 그대로 그러다 안 알아들었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까지만 끝난 게 아니에요. 이게 우리 힘으로 안 되니까. 바로 13절에 12절부터 그래서 기업을 상속을 얻었대요. 얻을 것이가 아니고 얻었어.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소망을 가진 우리가 그분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리. 이렇게 해서 우리가 상속을 할 때 하나님이 말하는 그 영광에 참여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누리는 영광이라고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없이는 영광이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13절이 이제 그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의 구원의 복음 이거는 그러니까 12절까지가 진리의 말씀이고 구원의 복음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듣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믿어. 이거 어떻게 하면 내 게 된다고요? 믿으면 돼요. 그리스도 안에서 믿으면 되는 거예요. 열심히 일하면 되는 거죠. 열심히 교회 나오면 되는 거죠. 열심히 교회 나와도 안 믿으면 다 허수고요. 믿어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 성령은 우리의 기업의 보증, 착수금의 대사, 그 얻으신 것,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죠.
얻으신 것의 굿 속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영광을 찬성하게 하려 하면 성령이 이거로 말만 듣고 안 되겠죠. 도저히 내 힘으로 도저히 그래서 성명을 보내가지고 이걸 다 보증한 거예요.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거를 네가 반드시 누리게 하겠다. 그럼 여기 밖에서 깍죽거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들어오라 하겠죠. 그래서 안 들으면 죽는다 죽는다 하겠죠. 죽는다 했는데 안 들어오면 어떡해요? 진짜 맞아 죽는 거예요. 그걸 심판이라고 하고 심판을 받아서 여기 안에 들어오니까 너무 좋잖아요.
그걸 구원이라고 그러고 그래서 그냥 오라 하면 올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성령은 보증을 했으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와서 심판부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심판의 영, 불의 영으로 시온의 딸들을 더러움을 씻어 거룩하게 하죠. 이게 거룩이잖아요. 그건 창세 이전부터 정해진 거예요. 여기 아까 3절, 4절에 나왔던 거잖아요. 우리는 내 자아가 날 때부터 재로 났기 때문에 들어온 거예요. 그렇죠? 재로 물들여서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걸 하며 살 때는 우리는 이 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공급하심을 못 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인생이 내가 온 힘을 다해서 그거를 내가 채워야 되는데 그건 온 힘을 다해도 가시와 엉엉키, 수고와 슬픔이오, 헛수고 그래서 그게 저주라는 거예요. 모르죠? 그걸 모르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계시죠? 안타깝게도 그렇죠? 수고와 슬픔이에요. 그래서 인생이 끝날 때 되면 아이고 내가 뭐 하면 살았지? 이런 생각하실 거예요. 아직은 팔팔해서 팔팔하셔 가지고 아직 잘 모를 거예요. 저는 이미 환생한 사람이라 다 알아요. 새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죽고 새로 난 사람이니까. 아니 새 사람이 그거 비밀이에요를 몰라. 아무리 말해도 몰라.
성령은 인을 쳤어. 이건 도장을 확 찍어. 너는 내 것이다. 이제 내 것이다. 별로 기분 안 좋죠. 너는 내 것이다. 기분 좋아요. 좋은 말은 좋다고 해도 나가자마자 바로 나는 내 것이요. 뭔 니가? 내가 니꺼요. 내꺼지. 그래서 내 마음대로 하잖아요. 내 마음대로 해야 행복할 것 같지 않아요? 한 시간에도 가서 뼈밖에 돈 벌면 더 평화는 누릴 것 같지 않아요? 아멘 아니야. 진짜 깨달았어. 그래 진작 깨달았어야지. 10년 전부터 말했는데 아직도 못 깨달은 거예요. 뼈 빠지게 깨달았어요. 할렐루야. 자 이게 성형이 부정한 거예요. 우리는 이탈할 수가 없어요. 이탈하면 놔뒀다가 시름시름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끌고 와요.
그러면은 또 정신 차리면 또 이탈하죠. 그러면 또 놔뒀다가 끌고 와요. 제가 그걸 20년 반복했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죠. 그런데도 여러분은 안 그런 줄 알아. 나는 잘하고 있는 줄 알아. 전부 다 여기 계신 분 한 분도 안 빼고 잘하는 줄 알아. 그래서 수고와 슬픔이 밀려오는데도 곧 지나갈 거다. 이렇게 생각해. 곧 안 지나갑니다. 여러분 죽어도 안 지나갑니다. 하나님이 짱구인 줄 아세요? 여러분보다 일 더 똑똑해요. 일만 똑똑해도 여러분은 얼마든지 굴릴 수 있죠? 아닌가요?
비슷하면 곤란하지만 그래서 그 능력이 역사에서 우리를 결국은 여기까지로 끌고 간다는 게 1장의 내용인데 여기서 성령이 보증을 해서 그렇게 하는데 이 에베소스의 인민들이 눈이 닫히고 마음이 닫히고 아무것도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 거야. 제가 여기서 10년을 말해도 이 인민들께서 못 알아듣는 거야. 못 알아듣는 거야. 되는 듯하면 어느 순간에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서 본업으로 돌아가 버리고 본업이 뭔지 아세요?
이쪽으로 돌아가 버리는 이쪽으로 다시 그게 아니라고 이 연사 소리를 질러도 안 되고 욕을 해도 안 되고 사정사정해도 안 되고 따라다니면서 말해도 안 되고 그래서 안 합니다. 해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실망하셨나요? 아니 본업으로 해야 일단 하고 나서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돌아올 거 아니에요. 정신 차리고. 그렇죠? 그래서 얼마든지 하게 둬야죠. 어떡하겠어요? 아멘 그것도 마음에 안 드나 봐.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말해주면은 성질 내고 말 안 하면 왜 그렇게 놔뒀냐 하고 두들겨 맞아서 올 때 되면은 진작에 좀 말했지 이렇게 말하면은 얼마나 속으로 하는지 몰라요. 다 들려. 다 들려. 여러분은 먹기라 안 들리지만 나는 다 들려. 다 들려. 나는 다들 죽겠어 그래서 내가 시끄러워서 못 살겠어. 내가 얼마나 욕을 해대는지 속으로 아닌가요? 여기 안 한 분 계시면 손 들어 보세요? 없잖아요. 손 내려 보세요. 다 내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주님 알아서 하시옵소서 이걸 모르니까 사도바울이 기도하는 거예요. 이 에베소스 인민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그게 17절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좀 주시오.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의 계획이 도대체 뭐고 뭘 하려고 그러고 이런 거 다 알게 해달라고. 제발 제발 제발 그렇게 알게 해달라. 그게 바로 17, 18, 19, 27까지예요. 그래서 17절에 하나님을 아는 영적인 지식을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지혜는 인간의 수준으로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해요. 예수 그리스도가 지혜 자체죠. 그거를 우리에게 주셔서 이걸 깨닫게 해달라는 거예요.
그리고 계시에게 깨닫게 하고 그 다음에 알게 하나님을 알게 아는 것은 뭔지 아시죠? 이제 서로 연합해서 경험하면서 깊은 관계를 맺으면서 아는 거라고 그랬죠. 이걸 좀 알게 해달라고 사도 우리 기도한 거고, 그 다음에 18절에 가면 마음의 눈을 밝혀 달래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에베스 교인들이 마음의 눈이 다 소경이라는 뜻이에요. 나면서부터 속여 그러죠. 그래서 나면서부터 속여 다윗의 아들이여 이렇게 눈을 뜨게 해달라고 그러잖아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 눈이 닫혀 있으니까 하나 여기에 보면은 그의 부르심이라고 그래요. 우리의 소망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망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라고요.
그가 우리를 불러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에요. 그게 뭐겠어요? 이거잖아요. 이런 것들을 알게 해달라고 성도 안에서 그의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뭐냐? 그러니까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은 두 가지예요. 우리가 받아누릴 이 기업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마치 기업처럼 생각한다는 거죠. 우리를 그렇게 자신의 기업으로 소유한다는 거예요. 놀랍죠. 그 두 가지를 다 말해요. 우리를 세굴라처럼 보아처럼 소유하는 게 그의 기업이라고. 그래서 그의 기업이라는 표현이 되어 있어요. 그 기업이 아니고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뜻이에요. 그 두 가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성도들이 소유하는 이 유산 반면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나 자신을 기업으로 생각한다. 바로 약속 안에 있잖아요.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 되리라 할 때 그 백성이 기업이라 하나님의 기업이라고 하나님이 우리가 없으면 얼마나 아무것도 아니에요. 심심하지 않겠어요? 백성이 있어야 하나님 노릇도 하지. 그러니까 아주 귀중한 백성이라고 그걸 세굴라라고 그래요. 하나님의 보물이라고요. 그게 그의 기업이에요. 그 정도로 우리가 엄청난 존재라는 거죠. 이해가시나요? 이걸 정확하게 꿰뚫어 아셔야 돼요. 이제 여러분 거의 해석은 끝나갑니다.
그 안에 있는 영적인 것들을 다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지금 속이 타요. 시간은 정해져 있고 많은 것을 말씀을 드려서 가르쳐 드려야 하는데 비밀 오늘 전수화해 드린다고 그랬잖아요. 다 했어요. 사실은 다 했는데 그다음에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이걸 좀 모르더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모르는 거예요.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모르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계속 기도하는 게 그거예요. 그래서 19절 그 힘의 강력으로 그러니까 지혜와 게세 영을 죽고 마음의 눈을 밝혀서 이것도 알게 될 그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 건지 그것도 알게 해달라는 거예요. 그 능력이 뭔가 하면은 첫 번째로는 그리스도 안의 역사에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고 죽게 죽어서 묻히게 하고 부활해서 승천하게 하는 능력이에요.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였을 때 우리 안에 역사할 때는 어떻게 알아요? 우리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와 함께 죽게 하고 함께 묻히게 하고 함께 부활을 해서 우편한 그게 2장 1절에서 6절 사이에 나온 내용이에요.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다시 살리시오. 그래서 하나님 우편에 앉혔다고 그랬죠. 6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앉혔다고요. 아까 하늘의 통치자 영역이라고 그랬죠. 그 안에 우리를 뒀다고요. 통치자로 우리를 뒀다는 거죠.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그게 능력이에요. 그게 그렇게 역사해서 우리가 그렇게 되는 게 능력. 예수 그리스도를 그렇게 만드신 게 능력. 그 능력이 지금 우리 안에 역사하고 있다. 어떻게? 성령의 보증을 통해서 성령의 능력으로 그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에게 완벽하잖아요. 우리에게 완벽한 시노라이오가 이미 작성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대로 이루기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만의 역사에서 어떻게 했나 보세요. 다시 살리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묻히고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 오르사 자기의 오른편에 앉혀서 이게 바로 정사죠. 권세죠. 그 우편의 통치자의 영역이잖아요. 거기에 딱 갖다 놓은 게 이 하나님의 능력이에요. 이게 바로 그 능력이라고요. 그 능력. 그렇게 오른편에 앉히셔서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모든 정사와 관세와 능력과 주관한 자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을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그러니까 미래에서 오는 모든 것들 다 합쳐서 그러니까 시간 안에 앞으로 존재할 것까지 전부 영원 안에 있으니까 이건 다 완성되어 있죠. 그 위에 그 능력이 역사에서 그 위에 뒀다고요.
그 위에 뒀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만물이 그 발 아래에 복종케 되죠. 그게 바로 이 상태예요. 여러분 보세요. 이 상태라고 모든 게 그게 예수림을 여기에 딱 갖다 놓은 거예요. 전부 복종하는 거죠. 그게 나도 복종하는 거예요. 빌리포스 2장 5절 이하에 보면 모든 무릎이 그 발 아래 무릎 팍 꿇고 주라 시인하죠? 주 주라고 맞나요? 그걸 누가 하셨다고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했는데 바로 성령의 보증으로 일어난 일이죠. 그렇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그 능력을 주자. 그렇게 역사하겠다는 거죠. 그러면 반드시 이렇게 역사하도록 이 일이 일어나도록 능력으로 우리에게 이 일을 이루겠다는 거잖아요. 그게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에게 능력을 줘서 멋진 일 사역할 그 발을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돼?
만물이 그 발 앞에 복종하고 그를 만물이의 교회 머리로 주셨느니라. 그러니까 만물이 그 발 아래 들어가 복종하고 이 복종하는 상태를 누구에게 줬다고요? 교회 교회 교회가 누구예요? 우리죠. 그러니까 우리 교회이면서 나를 말해요. 그러니까 여기에 나와 교회가 들어가 있는 거죠. 이 만물은 교회와 우리 안에 무릎을 꿇고 복종하고 있죠. 다스리만이. 하는 능력이죠. 그거를 지금 우리에게도 역사에서 그대로 하겠다. 라는 거예요. 그게 바로 창세기의 그 내용 그대로죠. 다스리는 거죠. 누가 가설했어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걸 끌어모았죠. 이게 바로 앞에 나오는 10절 내용이에요.
10절 내용이고 그게 바로 아나케팔라 이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든 것을 거발 아래 무릎 꿇게 해서 끌어모아서 재통일시킨다고요. 창세기에 2장 15절에 있었던 그대로 다시 그건 그림자고 지금 예술을 통해서 내 죄를 첫 번째 사고 두 번째 능력으로 역사해서 여기에 갖다 놔서 만물을 그 발을 그래서 예수님이 오심으로 그게 완성이 된 걸 가시고 다시 우리 안에 오셔서 시간 안에서 내내 더 이리 이루어 집행하겠는데 그게 성령이 너는 바로 이 일을 위해서 내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이룬다. 그게 바로 보증이요. 보증은 뭐라고 그랬어요? 이걸 미리 맛볼 수 있는 거라고 그랬죠.
전세금 다운페이먼트 같은 거예요. 보증금. 그러니까 시식코너에 가면 어묵 시식하면 어묵 한 조각 먹으면 이 전체 맛을 다 알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전체 맛은 나중에 하늘나라 가서 그때 지금 이 땅에서 이거를 항상 맛볼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그게 바로 유업이에요. 그걸 이 상태 안에 들어간 걸 복이라고 그래요. 복.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부귀영화 교회 와서 복 받아라. 그게 아니고 이걸 말해요. 이걸.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 돈 좀 버는 그걸 보기나 하면 되겠어요. 만물을 떡 주무르듯 주무른다 이런 걸 말해요. 얼마나 엄청난지 아시겠어요? 상상도 안 가죠.
안 가져와서 그거를 주겠다고요. 그런데 그게 완성됐다네요. 이미. 그래서 완성이 됐는데 시간 안에서 성령이 딱 너는 내 것이야. 이걸 반드시 주고 말 거야. 지금. 그거를 누릴 수 있게 보정한다. 내가 그분이 성령이에요. 그럼 우리가 의지할 분은 성령이죠. 예수님과 성령은 일체로 우리 안에 가기 때문에 성령을 쫓아 행할 때 여러분 이걸 영원히 완성된 것을 지금 누릴 수가 있어요.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이걸 하나님이 이미 계획을 했다고요. 만세전에 경륜 이게 뭔가 하면 오이코노미아 오이코노미아예요. 이걸 에코노미아예요.
지금 영어에 영어는 이코노미라고 그러고 저기 라틴어 계열어는 에코노미아라고 그래요. 전부 다 노믹스라고 하는 거. 이거 오이코 어디 들어본 것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이코스 더하기 노미아예요. 이거는 관리하고 다스리고 규칙 이런 거 계획 오이코는 집이죠. 그럼 이 집을 집을 관리 다스리는 거 이게 경륜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다스림은 뭔가 하면 이 우주 만물이 집이죠. 우주 만물이 발등상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만물이 바로 오이쿠스 집이에요. 하나님이 천상천하 모든 우주 모든 만물 그게 하나님의 집이라고요.
왜 그 안에 거하기 때문에 그런가요? 만물 안에 있고 만물을 위에 있고 만물을 다스리고 계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모든 게 하나님의 집이라고 그래서 이 천하만물이 오이코스예요. 이것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게 경륜이라고 그래요. 때가 찬 경륜이라고 하는 게 뭔가 하면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뜻이에요. 지금이 바로 이걸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거예요. 완벽한 타이밍. 지금이 바로 이 다시 제로 이탈한 우리를 이 안으로 끌어들여서 완전하게 선물을 줄 그 타이밍이다. 그러면 언제겠어요? 그게 지금 내가 이걸 읽는 순간 그 일이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지금 그 안에 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직도 내가 좀 더 열심히 종교활동을 해서 그 안에 들어가서 이 복을 다 누리려고 생각을 하신다면 여러분 죽을 때 가지 못해요. 그럼 나 같은 더러운 것이 언제? 저기 들어가? 도대체. 그렇죠? 아 더러워서 안 된다는데 뭘 또 지금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에 이미 그 피로 확 발라서 거룩하게 해놔서 아들로 만들어 놨다고요. 창세전에 이미 계획해 놓은 거라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피를 확 쏟아부어버렸어요. 그러면은 그 피는 영원 안에 이미 확 쏟아부은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바로 영원이에요. 그럼 지금 내가 그 피를 헤입으면 그 안에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좀 잘못하더라도 이 나는 그 피로 지금 정결하게 됐소. 그래서 이불에 1장에 나오잖아요.
구절 바로 자백하고 피로 씻어내고 그 안으로 들어가라고 해요. 그래서 나는 그 안에 있다. 지금. 그럼 어떻게 돼요? 내 말 안 듣는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내가 물질에 안 매인다. 물질에 매이는 게 종 노릇이잖아요. 그게 하나님과 분리된 자가 한 거잖아. 그거 없으면 마치 죽을 것 같잖아요. 그게 마귀의 종 노릇이고 만문 물질의 종 노릇이거든요. 그건 분리된 분리된 자재 저주의 증상이죠. 그러면 피를 싣고 들어왔으면 이제 그걸 소유 더 이상 그것 때문에 아둥바둥하겠어요. 그냥 나를 통해서 흘러가죠. 내 존재 자체가 흘러가는 건데 하나님의 뜻대로 주가 쑤시겠다. 하라. 그냥 들고 다니면 뭐합니까? 이거 주가 쑤시겠다. 하라. 여기 머리가 죽어. 내가 몸뚱아리잖아요. 그런가요?
그렇게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럼 나를 통해서 이게 막 흘러가고 가지고 얼마 안 되지만 저쪽으로 보내라 그러면 아멘 흘러갈 때 어떻게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통치 안에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만물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바로 그걸 너에게 선물로 주겠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날 때부터 마귀에게 속아서 났기 때문에 무조건 움켜져야 행복할 수 있을 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토록 힘들게 사는 거야. 평생 움켜쥐고 사려고 개미 등이 잔뜩 지고 무거워서 빙글 계속 돌면서 수고하신 분 때문에 일생을 고통당하다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긴 했는데 엉뚱한 데로 갑니다. 잘못하면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때가 찬 경륜은 바로 십절을 수식하는 단어예요. 그게 바로 이거죠.
아나 케팔라 인스크리스트를 머리로 해서 모든 것이 그 바로 앞에 쫙 재정렬 재통일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페레시트죠. 그래서 첫 번째 단어 그대로 마지막에 아멘주의 수요 오시옵소스 그게 페리스트가 완성된 아나케팔라가 완성된 모습이에요. 그게 지금 우리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걸 누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물질에 안 매일 수 있고 저주의 증상들을 안 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비법이에요.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주신 거고, 살로밥은 그걸 전수받아서 내가 풍부함에도 차고 없는 거에도 쳐 없으나 다 가진 것 같고, 다 가졌으나 없는 것 같고, 약하나 강한 것 같고, 사도바로 엄청 약한 모습인데 수건 하나만 던져도 놀라운 일이 일어나죠. 그런 모습들이 있더라는 거예요. 우리도 그런 일이 일어나야죠. 그래서 이게 바로 때가 찬 경륜이라는 이게 바로 오이코놈이야 영어로는 economia예요. 정확하게 집을 다스리는 거예요. 그게 1장의 아 어제 했던 거 그 한 해에요. 제사장. 제사장이 하는 역할이에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가 신약 시대에 우리가 제사장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결국 한 단어로 요약하면 크리스도 안에서 앤 크리스토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일하는 그 기업을 우리에게 물려주신 거예요. 하나님의 경유는 이 그리스도라는 풍성한 은혜의 보화를 아낌없이 우리에게 쏟아부어 주신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소유하는 거죠. 그리스도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경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 마스터 플랜의 경륜의 목적은 바로 에베소스 1장 10절이라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통일됨.
그러니까 재로 인해서 깨지고 분열된 이 모든 우주를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원상 복구해서 조화롭게 다스리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 그게 목적이에요. 이해하시나요? 그게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돼요. 그래서 믿는 자 안에서는 이제 19절에 그래서 그 능력이 작동하는 거예요. 믿는 자 안에서. 이걸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의 원함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원대한 이 계획이 지금 시간 안에 이루어지기 위해서 성령이 와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죽어서 가는 곳이라면 성령이 왜 필요해요? 그냥 살다 가면 되지. 어차피 여기 있어도 성령과 전혀 상관없이 살잖아요. 교회 다녀도 안 그래요.
성령 충만 말로만 알았지? 충만해서 성령의 인도함대로 살았나요? 그러니까 그건 아무런 상관없는 삶에서. 그러니까 수고와 슬픔이죠.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 있을 때만 그게 가능한 거죠. 그러니까 성령 인도하심에 있을 때라는 건 조건이 아니고 내가 그 안에 있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거예요. 결과예요. 사실은 그게 왜 보증했잖아요. 보증 그렇기 때문에 성령이 역사하고 있는 거지. 성령의 역사를 하고 있음으로 내가 그렇게 된 게 아니죠. 완성됐기 때문에 성령이 그거를 시간 안에서 이루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성령은 조건이 아니에요. 결과예요. 결과. 그 안에 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는 결과라고.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은 반드시 역사예요. 반드시 인도에서 일을 이루고 말아요. 보증. 보증. 그래서 보증이라고요. 성령이 없는 신앙생활.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되는 거예요. 어리석은 일이에요. 그래서 성령이 역사에서 우리 안에서 능력으로 역사하는 게 그리스도를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그렇게 역사 역사가 여기 네 가지가 나와 있어요. 보시면 위력, 역사,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 이 네 가지예요. 그 능력이 뭔가 하면 여러분이 잘 아시는 디나미스 그게 다이나마이트 같은 폭발력을 말해요. 그게 성령으로 말미암는다는 거예요. 무한한 잠재력이죠. 그 다음에 역사하시면 에너력이야. 에너지 선파워 아세요? 배터리 선전할 때도 그거 롱 파워 이런 거 있잖아요. 그다음에 위력이 뭔가 하면 카라토스라고 그래서 타락한 영적 세력을 퀵 불복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말해요. 우리에게 그런 능력.
그다음에 디나미스 같은 것. 우리 안에서 이 하나님의 계획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력. 그다음에 힘 바로 물리력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그 물리력으로 행사해서 역사하는 거예요. 이걸 우리에게 배치를 했다는 거예요. 이해 가세요? 우리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왜 별 볼 일 없는 줄 알아요? 왜? 왜 내가 여기 뛰쳐나와서 습관적으로 살다가 에스 믿고도 습관적으로 그대로 내가 내가 하니까 별 볼일 없는 거예요. 그래서 수고하실 분밖에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움켜쥐려고 하는 본성 때문에 계속 별 볼 일 없이 사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에요. 얼마나 엄청난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완전히 물질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이런 부분 그다음에 질병과 내 안에 있는 혈기, 분노, 염려, 의심 이런 것들로도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그 비결이, 비법이, 사도발이 전수한 게 여기 다 있다고요. 그걸 제가 이번 부흥회 때 다 못 건네요. 못 건네. 그 다음 주 안에 또 할게요. 완전한 물질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려봐요. 그 다음부터 날아다닌다. 이 땅이. 오 멋지지 않아요. 그 비법을 제가 전수해 드리겠다고요. 사도 바울에게 전수해 줬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바울이거든요. 그렇죠? 사도바울은 아니고 장바울이거든요. 저도 전수를 받아서 그걸 지금 누리고 있소이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는 것 같지만 그래서 이걸 종합해 보면 결국 우리 안에 일어나는 이 믿음의 승화를 통해서 이렇게 되어가는 것, 내 의지와 힘과 노력, 종교적인 활동이나 그 어떠한 것으로도 되는 게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본질적인 이 네 가지 힘 능력으로만 된다. 그걸 말하는 거 그게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지금 공급되어져 역사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거를 내 원하는 대로 끌어대어서 쓰려고 하죠. 여기도 역사하고 저기도 역사의 주시옵소서 하겠냐고. 그게 그게 누군데 하나님이 내 말을 듣겠냐고. 하여튼 성경에 보니까 뭐든지 구하는 대로 이루려 하니까 내 말을 듣는 줄 알죠.
하나님이 내 똘만인 줄 알죠. 갑갑하죠. 그러니까 성경을 겉으로 읽으니까 하나님을 내가 멋대로 부려먹을 수 있는 것처럼 환상이 잡혀 있소. 내 멋대로 하나님을 부려먹을 수 있으면 여러분 여태까지 뭐하러 이렇게 찌질이 여기까지 앉아있겠어? 이 토요일날 귀중한 시간에 골프 치러 다니면서 사탕수수 빨면서 그렇죠? 그렇게 살지 뭐하러 여기 와서 앉아 있겠냐고 부엉에 하는데 두 시간씩 세 시간씩 허리 아파 죽겠는데 그렇죠? 짜증 나 죽겠죠. 그래도 뭔가 비법이 있을 것 같아서 기대를 하고 있긴 한데 아씨 오는 것 받기도 하고 안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짜증나 죽겠죠.
자꾸 시간만 끄는 것 같고, 아무것도 없으면서 여기 보세요. 그 힘이 강력이 어떤 건가 보세요. 이게 믿는 우리를 향한 거예요. 여기에 충격을 좀 받아야 되지 않겠어요? 19절에 그 힘의 강력으로 역사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거예요. 믿는 너에게가 아니고 믿는 나에게. 그럼 여러분 믿으면 되겠죠? 그것도 내 마음대로 안 되잖아요. 그게 성령에 오셔서 믿음까지 훅 불어넣겠다는 거죠. 그래 믿음의 언사가 성령에게 있잖아요. 그래서 안 믿고 싶은데 왠지 돼. 왠지. 해야 해야 할 것 같아.
이거 믿어야 될 것 같아. 왠지 믿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믿어지는 거죠. 골프채를 그냥 팔아버리는 믿음이 나오는 거지. 거기서 게임기를 그냥 박살내버리고 아직 안 샀죠. 다시 살기만 해봐. 믿는 우리를 믿음도 우리에게 부어준다고요. 믿음의 주요 온정케 히브리스 12장 2절 온정케 하시 믿음을 우리에게 시작하시는 그리스도 그걸 이루어 믿음을 완성하시는 그리스도 믿음도 시작도 그리스도로부터 완성도 그리스도 그리스도와 연합된 그 그리스도의 영이 지금 우리에게 보증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믿음을 불어넣어서 가게 하는 거예요. 자꾸 하기 싫은데 해라 해라 해라 해라 해라 해라 이렇게 하는 거죠. 해라 해라 해라 왠지 귀하 알바하러 가야 되는데 교회 가라.
교회 가라 떡 나온다 떡 나온다 이렇게 그렇게 하는 거죠. 그게 바로 믿음이 내 믿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되겠죠. 뭘 하면 안 되고 가라 가라 하면 벌떡 일어나서 와야 돼. 가라 가라 할 때 무시하면 이제 수고하실 분이죠. 이 밖에서 이를 갈면서 또 이렇게 삽질해야죠. 그런데 삽질하는데 가시밖에 엉근키밖에 안 나오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그런 삶을 지금까지 사셨는데도 못 알아들어요. 좀 하니까 꽤 괜찮거든. 살만하거든. 교회에 매일 다니는 얘보다 훨씬 낫거든요. 그런가요? 그런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한 번에 훅 불어버리면 그거 남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하나님이에요.
정확무호합니다. 저는 그걸 너무 많이 경험했고 많이 봤기 때문에 쓸데없이 잔머리 굴리시면 심판을 당해서 이쪽으로 끌려옵니다. 저처럼. 끌려온다니까요. 그러니까 동산의 두사가 아니고 모가지 잡고 끌고 오사 거기 두사 이렇게 왜 보증했기 때문에 내 소유로 인치고 보증했기 도장 확 찍어놨거든요. 그런데 양을 이렇게 울타리 안에 가지고 표시하잖아요. 도장, 콕, 불도장 찍어서. 그럼 밖으로 이렇게 나가면 어떻게 돼요? 가라가. 옆집에 가라 하겠어요? 내 돈인데 돈이 나가고 있는데, 얼른 가서 잡아오라 하겠죠. 여러분은 하나님이 돈이거든요. 보하잖아. 보하 세굴라 돈이 밖으로 새어나가고 있어. 가만히 두겠어요?
당장 잡아와. 당장 누굴 통해서? 그거는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여러분이 제일 약한 부분을 조금만 터치하면 돼요. 조금만 터치하면 잡혀옵니다. 바로 잡혀옵니다. 건강을 위해서 막 온몸을 다 바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아프게 해서 그러면 큰일 나는 줄 알아. 빨리가야되겠다. 이렇게 되죠. 돈이 좀 없어도 꿈쩍도 안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겠어요? 좀 없어도 꿈쩍도 안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는 뭐 알아서 하나님이 알아서 방법 많은데 제가 알아서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그래서 그 능력이 우리를 향하신 거고, 그 능력이 예수님 안에서 역사에서 23절까지 이루어졌고 우리에게도 역사에서 23절 그거를 예수결사에서 이룬 걸 이제 우리에게 주시는데 그게 23절이에요. 만물을 나를 통해서 이 만물을 다스리겠다는 거예요. 아 이게 얼마나 엄청난 계획이에요. 믿는 우리를 향해서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능력을 인치시고 보정해서 능력을 역사해서 그거를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게 지금이에요. 지금 시간 안에서 우리에게 왜 이 능력이 필요한지 아시겠죠? 믿음으로 끌어당기는 거예요.
이거는 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한정되어 있잖아요. 해봐야 수가 슬픔이죠. 배터리 다 방전되면 끝이잖아요. 결국은 방전되게 되어 있어요. 영원히. 항전되지 않는 그 근원에 꽂으라는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보정하시고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나와. 교회를 위해서 거대한 계획을 짜고 넘겨준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요. 지금도 그 일이 이루어지고 있죠. 그래서 이 능력 역사에서 그리스도를 만물 위해 두셨고 우리와 함께 그걸 이길 원하신다 라는 거죠. 너무 엄청나지 않아요.
그리스도 아내 모든 걸 그 발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여기까지만 가면 너무 슬퍼 반전이 일어나죠. 23절이 바로 그 반전이에요. 이게 복음의 놀라운 반전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온 그리스도가 온 우주에 최고의 존귀한 자리로 등극하신 그 능력이 우리에게도 역사 하셔서 23절로 가면서 갑자기 바울은 반전이 이렇게 교회로 돌렸다고 그걸 교회는 바로 우리죠. 그래서 내가 없이는 하나님은 일을 안 해요. 역사를 안 하신다는 거죠. 그래서 몸덴 그리스도라고 하죠. 몸덴 그리스도. 몸덴 그리스도 말을 엄청 잘하는데 무슨 뜻인지 아무도 모르고 말이에요. 몸덴 그리스도예요. 그러니까 이 그림을 보세요. 머리가 누구예요? 몸은 누구예요? 나죠. 그리스도죠.
그러면 지나가는 곳은 다 정복되죠. 그런가요? 그러면 예수님이 걸어서 가요. 나기 타고 가죠. 보세요. 몸된. 그리스도 교회 나라고요. 나는 뭐예요? 그럼 그리스도의 몸 쉽잖아. 쉬운 말이잖아요. 이거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럼 그리스도는 머리로만 가지고 다스릴 수 있겠어요? 머리만 휙 날아가서 하고 오겠어요? 그러면 머리가 지령을 내리겠죠. 온유야 오늘은 저기로 가자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 아멘 하는 게 이제 저기로 가서 뭐하겠어요? 저기를 평정하겠다라는 거 이해 가시죠?
은유야. 오늘은 남편에게 꿀물 말고 산삼 한 뿌리 사다 줘라. 꿀물은 안 되겠어? 이제 그러면 그렇게 아면 해야 되겠죠. 그러면 하나님 내 생각은 그 인간 산삼 먹으면 안 돼요. 산삼 먹으면 또 맨날 술 더 이빠이 마실 거예요. 그럼 내 생각에 어른대로 하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래서 내 몸이에요? 아니에요. 그러면 내 몸 내멋대로 하는 거죠. 그러면 수고와 슬픔이죠. 그러면서 나는 열심히 교회 다니죠. 그럼 열심히 교회 다니는데 왜 이 모양 이꼴이죠? 이렇게 하죠. 이유가 도대체 모르겠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으니까 이제 이유를 알겠어요. 왜 그렇겠어요? 혈순이 멋대로 해서 그렇지. 이젠 온유니까. 산삼 사오라 그러면 두 뿌리 사와버려. 그래도요. 안 돼.
한 뿌리 사오면 무조건 한 뿌리만 사야 돼. 두 뿌리 사오면 그것도 내 생각이잖아. 많이 먹어서 혈기 나서 죽게 만들어 버리잖아. 그거 안 돼. 그러니까 한 뿌리만 사와야 돼. 아시겠어요? 중요한 것은 한 뿌리, 두 뿌리, 세 뿌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온유가 내 말에 순종하느냐 안 하느냐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삼 하나 먹고 인간이 바뀌겠어요? 안 바뀌지. 내 순종을 통해서 그 인간을 바꿔놓겠다. 이 말이거든요. 그걸 말하는 거지. 순종을 말하는 거지. 산삼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이삭을 바치는 게 하나님이 배가 고파서 이삭 먹으려고 바치라고 하겠어요? 아니지. 순종하느냐 안 하느냐 그걸 보고 싶은 거예요. 이 자리에 있느냐 없느냐. 네가 진짜 내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 그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인데 위에서 지령을 막 내리는데 지 멋대로 막 가네. 아무 데나 그게 뭐예요?
안테나가 목이 잘리는 건가? 그래서 몸 된 교회라고 그래놓고는 교회. 오늘날 교회 보세요. 전부 다 지멋대로예요. 그게 뭐 멍된 교회야? 제멋대로 교회지 아닌가요? 목사 마음대로 하잖아요. 목사 올해 성도가 좀 기온이 빠진다. 점점 줄어든다. 그러면 올해는 원년 부흥의 해로 정합니다. 모든 성도들 1인 한 사람 무조건 데려오기 에헤로 정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새벽부터 릴레이기도 들어갑니다. 아멘 그렇게 해서 해봐요. 어떻게 되나? 그러면 목사 생각이에요? 하나님 생각이에요. 그게. 그러면 머리 따로 몰라요. 나는 안다고. 그게 머리 따로. 교회 따로 그러죠. 그럼 그게 역사하겠어요? 그러면 인간이 쥐어짜는 거예요. 거기서. 막 쥐어짜고 왜 안 데려왔어?
왜 쥐어짜고 난리를 치고 욕하고 건사학 되겠어? 그래가지고 그따위로 해서 무슨 교회를 다녀? 이렇게 나오고 온갖 별별 다 나오는 거예요. 이해 가시나요? 바로 그런 거예요. 몸된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 된 교회죠. 몸 된 교회가 맞아요.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님의 몸입니까? 예수님을 태어나기 맞아요. 내가 그가 쓰시겠다. 하라 그러면 뭘 써? 쓰긴 힘도 많은 하나님 거기 가서 역사하셔요. 내게 오늘 이거 필요하니까 저렇게 역사하셔요. 아메 그러면 될 것이 그게 전전전능하신 하나님이죠. 아메 아직 뭐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또 코미디에 취해 가지고 뭔 말한지 아무것도 모르셔 지고 그게 아니고 너를 여기다가 끌어 넣어서 만물을 통치하는 데 함께 하고 싶다. 그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걸 몸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지렁이 내리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하겠다고요? 이걸 모든 걸 끌어모아서 그 발 앞에 무릎을 꿇게 하겠다고요. 그러니까 내가 예스 하려는 그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게 다 무릎을 꿇고 재정리를 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예요. 내 다스림 안으로 들어오도록. 그러면은 더 이상 필요한 게 있을까요? 그걸 천국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게 비결이에요. 그걸 누린다는 거죠. 몸과 머리가 분리되면 되겠어요. 그래서 여기 뛰쳐나간 게 그게 몸과 머리가 분리된 거예요. 아무리 지령을 내려도 없네. 여기 가 있네.
여기 가면 어떻게 해요? 마귀가 지령을 내리잖아요. 마귀와 허위논의화됐잖아. 그래서 네 아까 거기 보세요. 2장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 육체 가운데 행하며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친노의 자녀였으니 육의 육체와 마음의 원함을 따라 지내는 것. 거기에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역사하는 영향 마귀의 종노릇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계획대로 행하는 게 마귀의 종노릇이라고요. 하나님의 종회 자리에서 나와서 내가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것 같은데, 그게 마개종 노릇이라고요. 그러니까 마개종 노릇을 하니까 일생의 수고하십 왜? 거긴 속임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다시 빼앗아 와서 여기로 넣어놓겠다라고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제사장직 완전한 하나님의 종노릇 할 때 그게 종이 아니고 아들이라고요. 아들로서 이 모든 걸 상속하게 해줄 테니까. 너를 다시 이쪽으로 들어오겠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 경륜 아나케팔라 10절이에요. 10절. 그걸 너에게 선물로 주려고 만세 전부터 계획하고 예수님을 보내고 우리가 거기 구원을 받아서 이제 그 안에서 정렬된 거예요. 그걸 주시려고요. 그런데 우리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게 아직도 너무 좋아 보이고 완벽한 것 같지만 한번 살아보세요. 성경의 애원컨대 100% 수고와 슬픔, 고통과 괴로움 못 벗어나요. 절대로 못 벗어나요. 많이 쌓아놓은 것 같은데, 누리지 못하도록 다 막는다고 그랬어요.
쌓아놓는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가요? 이제 아시겠죠? 우리는 이 땅에 겨우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여러분. 머리가 몸에 붙어 있을 때 그 몸은 완전히 그 통치에 100% 참여하게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걸 성령이 인쳤다고요. 몸이 나를 통해서 이 거대한 마스터 플랜을 이루길 원하시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망이에요. 그 부르심의 그의 소망. 그래서 그의 소유 하나님의 원하심이에요. 그토록 원하셔서 예수를 나와. 맞바꿀 정도로 하나님이 원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걸 엄청난 사랑이라고 그러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를 이렇게 했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오직 은혜여 그걸 영광이라고 하고 그걸 찬미한다 라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이 땅에서 겨우 살아가는 패배자가 아니에요. 이미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온 우주를 다스리는 권세와 능력 신분을 보장받은 존재들이에요. 그게 이 땅에서 일어난 적이 있죠. 언제 일어났어요? 지금 아담이 이때 태초에 일어났고 그렇죠? 그다음에 하나님께 완전 순종하는 제사장들을 통해서 다 일어났어요. 그러죠? 난리를 칠 때 순종하는 한 사람을 통해서 평정하죠. 아닌가요? 사삭이? 다 평정하죠.
그런 거예요. 노아 때도 다 평정됐죠. 동물들이 막 불러서 끌어놓고 다 했죠. 그다음에 요셉 보세요. 완전한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하셨어요? 그 풍년, 흉년뿐만 아니라 이 모든 걸 완전히 이방인들을 싹 평정해 버렸잖아요. 요새 하는 사람을 통해서 그런가요? 여러분이 그 사람이 되면 되잖아요. 어떻게 하면 돼요? 여기 들어가 있으면 되지. 그리스도 안에 이건 내 힘으로 안 되죠. 잘 보세요. 들어가려고 애쓰는 거 아니에요. 이미 고린전서 1장 30절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밖에 있어요. 그리스도 안에 이미 있죠. 그건 팩트예요. 이미 사실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걸 그대로 나를 통해서 일어나게 해야죠. 왜 안일어나요? 아직도 내 멋대로 하니까 아직도 내 멋대로 움켜잡고 내가 내 걸 내 멋대로 하려니까 안 흘러가는 거야. 그래서 모든 게 꼬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 발길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분의 가족들이 수고와 슬픔 가운데 아직도 아우성을 치면서 나를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아들 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언제 옵니까? 언제 옵니까? 그러고 기다리고 있는데, 집에 가서 조용히 해. 이 자식들아 똑바로 안 해. 이 자식들아 이러면서 또 막 엇박질을 쳐요. 요새 때 이루어진 걸 보셨죠? 묵상해보세요.
그다음에 오순절날 성령이 확 임하니까 그 보정한 성령을 통해서 어떻게 이루어지든가 자기 걸 다 팔아서 싸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놀랍죠? 우리는 만물 안의 신앙이에요. 만물에 갇혀 있으니까 만물을 향한 신앙이잖아요. 만물을 소유하기 위해서 만물을 바라보는 신앙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바라보라 하죠. 그걸 바라보고 이루라 하죠. 뭐예요? 도대체 그거 그게 번영신학, 마귀신학이에요. 그게 바라보면서 이루어지겠지. 뭘 바라봐요?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그것이 이루어지길 바라보나요? 아니면 내 거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보나요? 사단이요. 그게 사단이요. 여러분이 영혼을 탈탈 털어 가버린 거예요. 그게 이해하시겠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이 권시와 능력을 줬는데 그게 23절의 완전히 핵심이야. 만물을 충만케 하는 게 이게 뭔가 하면 이 모든 것이 그 발 아래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과 내가 교제하고 내가 하나님의 순종함을 통해서 이 만물이 그 발 아래 통치되게 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가라 아멘 저기 가라 아멘 이렇게 하면 이게 하나님이 통치하는 그 안으로 들어오겠다. 우리를 대리인 삼아서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으니까 그 안에 그럼 내가 가는 곳이 예수님의 발걸음이 되는 거죠. 왜? 너와 내가 하나잖아요. 그리스 안에 있으니까 일이 일어나야 되겠죠. 안 일어나는 것은 계속 바뀌어 있기 때문에 왜? 죄로 인해서 내 욕심과 정욕의 이끌림을 받아. 그게 마귀적이죠. 그래서 살기 때문에 이 통치가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마귀의 속임수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놓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보기 좋아 보이죠? 그러니까 마귀에게 속아서 내 원함, 내 힘, 계획대로 하면서 이걸 이루어보려고 노력을 하니까 안 되죠. 그래서 소하식품인 거예요. 고통과 괴로움이고 거기에 울분이 올라오는 거고, 서로 치고받는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 안으로 들어오면 만물이 그발하래. 만물을 충만케 한다. 이게 바로 학콜, 배, 학콜. 모든 것이 이 상태가 되게 해서 완성한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그 완성한 게 1장 10절이고 그게 아나 게팔라. 이걸 너에게 유업으로 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네 죄를 사고 너를 아들로 삼았다. 그게 왜 썼어요? 아들이 보통 아들 같아요.
얼마나 엄청난 책임을 가지고 있는 아들인지 아시겠어요? 내가 발걸음이 닿는 곳. 여러분 가정에서 모든 것이 그 발 아래 무릎을 꿇는 역사가 일어나야 돼요. 여러분이 행하는 사업장 하는 농사. 내가 하고 있는 이 모든 것 아래 이게 다 충만해져야 돼 하나님 안에서 이게 이루어지면 모든 것이 완전하게 되는 것. 그거를 너희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서 예수를 주겠다. 내가. 그리고 예수를 너희 안에 다시 보냈다. 보정으로 그 일을 이루겠다. 이 말이죠. 그게 제사장직분회복이죠. 2당 11절하고 똑같은 상태가 됐죠. 그리스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런가요? 완성이 됐죠. 똑같은 단어예요. 이게 만물을 충만케 하다. 이게 콜이에요. 콜.
창새 때 만물을 다 이루다. 다 이루고 그 안에 아담을 이끌어 놨죠. 그게 콜 완성하다, 백이 완성하다, 십자가에서 완성하다, 완성해서 물려주고 아베 그래서 게시록의 마지막에 가니까 완성이 되죠. 그게 완성된 전부의 모습이에요. 그게 성경전부예요. 이걸 우리에게 주겠다는 거예요. 끝을 맺죠. 네가 없이는 하나님은 일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 자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이 일하게 하시겠죠? 그럼 나는 끝입니다. 그걸로 일평생 뼈빠지게 수고와 슬픔 가운데 살다가 가야 돼요. 나중에 교회 아니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 원하는 대로 살다가 가보세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여기에 보면 어떤 일도 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에베소스. 이장으로 가면 에베소스 다 했죠. 그게 말씀을 드린 것처럼요. 절대로 그런 일은 없어요.
거기에는 수고와 슬픔밖에 없다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만물 안에 갇혀서 만물을 향한 신앙, 만물을 소유하고 만물을 누리려고만 하는 그런 신앙 그렇게 살면 직무유기예요. 이 제사장 직분을 멸시하는 거예요. 그건 뭔가 하면은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직 이게 장자거든요. 그 직분을 파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자기의 지금 우선 필요한 것. 그거를 얻기 위해서 내가 하나님 안에서 해야 할 이 모든 것을 포기하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그래서 그 장자의 직분을 판 그놈 어떻게 됐어요?
지금까지 보세요. 지금까지 그 족속들 맨날 수구와 슬픔에 살잖아요. 우리도 그렇게 자손 대대로 물려줄 거예요. 여러분 아들, 딸 자손 대대로 그걸 물려줄 거예요. 수구와 슬픔 아래 살아라. 이놈들아. 감이 와요. 감이 오냐고요. 그러면 되든 말든 상관없지요. 내 새끼들이 열심히 하고 직업도 괜찮고 결혼도 잘하고 잘 이렇게 살 것 같죠. 그 안에 다 잘 사는 것 같아요. 뜯어놓고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얼마나 고뇌가 많고 얼마나 번민이 많은지요. 얼마나 이게 부딪힘이 많고 슬픈 고통이 많고 가정이 깨지는 거 안 보셨어요? 여러분 얼마나 많이 그런가요?
그걸 보고도 어떻게 할 바를 모르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죠. 전부 내 책임이에요. 여러분 직무유기예요. 직무유기 하나님이 완성해서 주신 걸 걷어찬 거예요. 칸그릇은 뭐예요? 내 원함이죠. 내 원함 때문에 하나님의 원함을 걷어찬 거예요. 그래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든 말든 내 뜻이 이루어지리다. 이거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이거예요. 이걸 말해요. 여러분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맨날 외우면서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게 뭐예요? 내가 이 땅에 잘 먹고 자랐으면 그게 하나의 뜻이죠. 한 거예요. 뭔지도 모르고 교회만 다니신 거죠. 그런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열심히 다니면 되는 줄 알고 오래 다니고 참고 있으면 나중에 좋은 날에 오는 줄 알죠. 안 옵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죽어도 안 옵니다. 절대로 안 옵니다. 꿈 깨세요. 저주하는 게 아니라 똑바로 현실을 직시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무시하면 다 대가를 쳐요. 절대로. 그런 일은 안 일어납니다. 내원하는 대로. 애완한 대로 일어나면 인생이 쉬울 것 같고, 자유로울 것 같죠. 천만의 말씀. 이 안에 있으면 모든 만물, 물질, 질병, 고통, 인간이 겪는 모든 저주의 증상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어요. 여기 실수편을 내일 하겠다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완성한 걸 선물로 받으세요. 그냥 그 안에서 선물로 받으세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래서 완전한 자유를 누리세요. 하면 예수한에 있는 아이에게 자꾸 부르면 뭐합니까?
1. 에덴동산과 천국
1-1. 에덴동산과 완성품
-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밀접한 관계와 인격 안에서 행한 제사장 직분의 팽간과 안식이라 설명함
-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듣고 기쁨으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함
- 안식을 통해 고통과 괴로움을 벗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언급함
- 천국은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이미 있는 곳이라 알려줌
- (중요) 완성품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중요함을 상기시킴
1-2. 완성품이 되는 방법
- 완성품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을 완전히 이루어야 함을 설명함
- 하나님의 완성품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고 들어가는 제사장을 행해야 함을 밝힘
- 하나님과 교제하고, 교회에 열심히 나가며,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닌, 소유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함
- 이미 약속된 행복과 기쁨은 환경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기억해야 함을 강조함
1-3. 아담과 천국
- 아담은 완성품이 되기 위해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을 지키지 못했음을 알려줌
- 아담은 자신이 아들임을 알게 되면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음에도 포기하지 않아야 함을 역설함
- 인간은 지독하고 고집이 센 자이며,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강조함
- 기쁨과 평강, 안식과 행복은 성령의 열매이며, 이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설명함
-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과 기쁨은 어떠한 환경의 변화에도 변하지 않음을 상기시킴
2. 공동 상속과 복
2-1. 소유의 의미와 결과
- 공동상속자 된 자가 소유를 내멋대로 사용하는 건 아님을 강조함
- 소유는 전체 존재를 포함하며,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용되어야 함을 설명함
-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순간,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음을 밝힘
-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경우에 맞춰 주시려고 여러 번 시험을 허락하심을 밝힘
- 욕심을 부려 소유를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건 잘못된 태도임을 경고함
2-2. 에베소서의 교훈
- 에베소서에서 아담이 소유할 필요와 탐욕, 염려, 근심, 혈기, 분노가 없었음을 밝힘
- 아담이 이기심을 부리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영원히 죽게 됨을 설명함
- (중요) 죄로 인해 소유를 원하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심
- 아담이 소유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계획이 있음을 밝힘
- 에베소서 1장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복을 강조함
2-3. 복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 하나님이 주신 복은 영적인 복이며, 신령한 복이라고 표현함
-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높이는 것이 복이며, 이 땅에 많은 것을 누리는 것과 다름
- 아브라함에게 주신 가나안 땅은 영적인 복이며, 아담이 이를 통해 복을 누리게 됨
- 영적인 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복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강조함
3. 복음의 원리와 창세전의 택함
3-1. 복음의 원리와 아브라함의 택함
- 아브라함의 자식을 버리려 한 하나님에게 100% 순종함으로 복을 받음
- 신령한 복으로 창세전에 이미 정해진 우리를 택함
-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창세전에 있었음
- (중요) 복은 하나님의 사랑과 거룩함에 기반함
- 아브라함의 순종이 복이 되었으며, 창세전에 이미 우리가 존재함
3-2. 거룩함의 의미와 중요성
- 아담의 타락으로부터 복음의 원리를 통해 거룩함을 복원함
-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성령의 임무를 이해함
- 거룩함은 부정, 죄, 죽음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함
- (중요) 죄로 오염된 상태를 거룩하게 만들어야 함
- 교회는 교회 안에서 진정한 거룩함을 누리는 곳임
3-3. 만세전과의 연결과 복음의 실행
- 창조 이후의 만세전이 계획되어 있음
- 부정한 자를 제거하고, 아들로 삼음
- 이전의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예수님의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이어감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이 되었으며, 공동상속자가 됨
- (중요) 거룩하게 허먹하게 하는 것이 복음의 일환임
4. 하나님의 통일과 계획
4-1. 하나님의 통일 계획
- (중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만물을 다스리게 하기 위해선 만물이 정렬되어야 함
- 하나님이 계획한 가장 큰 계획은 '때가 찬 경륜'인데, 이는 현재 이 순간을 의미함
- 하나님이 아들을 입양하고 아버지라 부르게 한 것은 아들의 상속권을 얻게 한 것
- 본문에서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재통일하고 그 피를 통해 구속을 받은 것
-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다시 통일 받게 됨
4-2.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 하나님의 사랑은 찬양받으실 분이며, 하늘의 처소들에서 복을 주심
- 그분의 은혜의 영광은 찬양이 아닌 그분의 사랑으로 이루어짐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가 정렬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짐
-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피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 피를 통해 복이 부여됨
- 하나님은 하늘의 처소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어 우리의 만물을 보호하고 사랑하심을 보여줌
4-3. 계획의 완성과 상속
-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통일시키고 그 피를 통해 복을 상속받게 함
- 하늘의 처소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고 그분의 뜻에 따라 우리는 상속을 얻게 됨
- (중요) 이 상속은 죄를 사고 거룩하게 된 후,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는 것을 의미함
- 하나님은 이미 이 땅을 생기기 전에 계획한 것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통일 받게 됨
- 이 과정에서 우리는 생명을 얻게 되며, 이 생명은 하나님의 통일을 통해 이루어짐
5. 상속의 이해
5-1. 상속의 의미와 과정
- 상속은 죽은 자를 의미하며,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따라 살았음을 뜻함
- 마귀의 종노릇을 말하며, 죽은 자라 표현함
- 교회를 다니고 주장하는 것만으로 상속을 주장하는 것을 비판함
-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따라 살 때 죽은 자라 표현함
- 교회를 다니고 주장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 비판함
5-2.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
-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은 상속에 관련된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것임
- 하나님의 통치는 모든 것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고, 그 아래에 쫙 정렬시킴
- 그걸 우리에게 받으시면,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 됨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믿으면서, 우리가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함
- 믿으면서 열심히 일하고 교회에 나와도 안 믿으면 허수임
5-3. 성령의 보증
- (중요) 성령은 우리의 기업의 보증, 착수금의 대사, 얻으신 것의 굿속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소유가 됨
-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는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찬성하게 됨
- 성령은 우리가 구원을 누리게 하겠다고 약속함
- 성령은 우리가 물질적인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까지 보증하심
- 불의 영으로 시온의 딸들을 거룩하게 하심
6. 성령의 능력
6-1. 교회와 성령의 역사
-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눈뜸이 밝혀지고, 깨닫게 됨
- 이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게 알게 됨
- 연합하여 경험하며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됨
- 이를 통해 하나님을 기업으로 생각하고, 그 기업의 영광을 알게 됨
- (중요) 하나님의 소원이자, 우리를 불러서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됨
6-2. 능력의 역사
- 에베소 교인들의 마음의 눈을 밝히시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함
- 다윗의 아들이 마음의 눈을 뜨게 해달라고 청함
- 눈을 밝히시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우리의 소망이 아닌 하나님의 소원임
- 하나님은 우리를 기업으로 소유하심
-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업과 같은 하나님의 보물임
6-3. 복종과 교회
- 성령의 보증과 능력으로 인해 우리는 완벽한 시노그래피가 이미 작성이 되어 있음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묻히고, 부활시키시고, 승천하심
- 이는 하늘의 통치자이신 예수를 영접한 것과 같음
-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 만물이 그 발 아래 복종함
- 우리는 교회와 함께 예수님을 머리로 모든 것을 거둘 것을 역사하심
7. 완성된 성령 계획
7-1. 완성된 성령 계획 이해
- 완성된 성령 계획은 만물을 떡 주무르듯이 주무르는 것에서 시작함
- 하나님의 계획은 만세전에 이미 천진된 경륜을 통해 이루어짐
- 오이코노미아, 즉 관리하고 다스리며 계획하는 것, 즉 경륜이 이뤄져야 함
- 이 완성된 계획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이를 누리는 것이 성령의 은혜임
- 물질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갈 때, 성령의 역사하심을 통해 완성됨
7-2. 때가 찬 경륜의 의미
- 때가 찬 경륜은 우리가 예수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을 의미함
-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피를 헤입어 정결하게 됨
- 피를 헤입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통해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뜻대로 사는 것임
- 이는 저주의 증상이며, 결국, 마귀의 종 노릇에 불과함
- 성령은 조건이 아닌, 결과이며, 성령이 역사하심으로 완성된 계획이 이루어짐
7-3. 크리스도 안의 성령 통일
- 크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통일되도록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에게 전해짐
-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것이 통일됨
- 그리스도 안에서 물질에 매이지 않고, 저주의 증상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김
- (중요) 성령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성령 인도하심에 거하면, 우리가 그 계획을 이룰 수 있음
- 성령의 역사는 조건이 아니라, 결과이며, 우리가 성령 안에 있을 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갈 수 있음
8. 믿음의 능력
8-1. 믿음의 승화
- 믿음은 위력, 역사,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이 있음
- 위력은 타락한 영적 세력을 불복시킬 수 있는 능력임
- 믿음은 하나님의 계획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완성하는 활동력임
- 힘은 물리력을 통해 하나님께 행사하는 능력임
- 능력은 내 의지와 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본질적인 힘과 능력에서 나옴
8-2. 믿음의 능력 주심
- 믿음의 언사는 성령에게 있음
- 믿음은 성령에 의해 시작되고 완성됨
- 믿음은 시작부터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보증받음
- 하나님이 믿음을 불어넣어 주시고, 내 믿음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믿게 하심
- 믿음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성령에 의해 시작되고 완성됨
8-3. 믿음의 능력 보증
- 믿음의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짐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능력이 역사하고, 만물이 다스리게 됨
- (중요) 능력은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의 일부로, 믿음으로 끌어당겨짐
- 능력은 교회를 통해 보증되고, 만물이 다스리게 됨
- 믿음은 내 의지와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서 나옴
9.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 이해
9-1. 그리스도와의 관계와 교회에서의 행동
- 그리스도는 교회 안에서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침
- 복음의 놀라운 반전은 이 교회로 인해 일어남
- (중요) 교회 내부에서 역사를 통해 몸된 그리스도가 나옴
-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표현은 머리가 그리스도이고, 몸은 교회를 의미함
- 그리스도는 머리로써 모든 것을 지휘하며, 교회는 그를 따르는 몸이 됨
9-2. 그리스도의 지배에 순종하는 법
- (중요)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제어해야 함
- 마음과 머리가 분리되면,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을 수 있음
- 자신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함
- 순종은 자신의 생각을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배를 따르는 것을 의미함
- (중요) 순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지배를 따르는 것이 중요함
9-3.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 이해
-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할 수 있음
- 그리스도의 계획은 몸 된 교회를 통해 이루어짐
- 그리스도는 몸 된 교회를 통해 세상에 나타나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음
-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이미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온 우주를 다스리는 권세와 능력을 갖게 됨
- (중요) 그리스도와의 관계는 은혜를 통해 찬미되며, 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임
10. 그리스도의 능력
10-1. 내적 변화의 시작
- 요셉은 풍년과 흉년을 모두 이기고 이방인들을 완전히 평정하게 함
- 내 힘으로 안 되고,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함
- 고린전서 1장 3절, 그리스도 안에 이미 거함
- 이제 나를 통해 일어나게 해야 함, 발길 기다리고 있음
- 아직도 자기 멋대로 하고 자기 걸 자기 멋대로 해서 안 되고 있음
10-2. 사단의 속임수
- 오순절날 성령 임재로 보정한 성령 통해 이루어짐
- 우리는 만물 안의 신앙, 만물을 향한 신앙을 지님
- 바라보면서 이루려 하면 사단, 자기 것만 바라보면 사단이 괴멸함
- (중요) 만물을 충만케 하는 것이 완성, 발아래 무릎을 꿇고 하나님과 교제해야 함
- 완성된 나를 대리하여 예수님과 연합되어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누리는 것이 중요함
10-3. 완성된 것을 선물로 받음
- 예수님은 죄를 사고 아들로 삼고 예수님을 보내심
- 썼기, 완성, 콜(완전), 게시록의 완성, 전부 완성된 성경
- 이를 우리에게 주겠다고 하심
- 끝을 맺음, 완성된 전부의 모습이 성경
-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완성되어야 하고, 모든 것이 완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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