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 Gabrielino trail( Red box - Switzer)
거리 : 약 4마일, 난이도 1/5, 선호도 2/5.
개요 : 원래 산행지 입구인 Switzer picnic area가
밑에 계단 파손으로 Gate가 닫혀 있어,
위쪽 Red box 에 차를 두고, 정말 오랫만에
Gabrielino trail 의 일부 구간인
Red box 에서 Switzer 까지만 걷기로 했습니다.
Red box 에 주차를 하고 Switzer 까지 4마일을
내려 갑니다. 자 화이팅!!!
계속 내리막이라 힘이 들지는 않지만, 해가 뜨니
좀 덥긴 하네요.
위쪽은 물이 다 마르고, Switzer 에 오니 개울물이
조금 보입니다.
Switzer 에 일찍 도착해서, 모두 모여서 점심을 함께
합니다.
점심후 각자 편하게 휴식도 취해 봅니다.
해리 부회장님 과 정인님 두분이 다시 오르막 4마일을
올라 차를 가지고 오셔서 , 나머지 회원들이
해가 뜬 오르막 4마일을 오르는 고생(?)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에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저희 단골집에 일찍부터 들러서 즐거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치킨 대접해주신 촌장님께 감사합니다.
자.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첫댓글 함께함으로 더위의 열기를
우리의 열정으로
식혀버린 아주 시원한? 산행이었지요.
이 무더위속에 생수같은 냉채를 배달해준
서 family 창찬합니다.
매콤한 돼지두루치기와 맛난 겉절이 김치의 조합으로 풍성한 점심.
뼈대있는 집안의 후손인 촌장님의 마무리치킨 윙!
몸과 배가 호강한 즐거운 산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