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7-8절 삼위일체에 대해서 비평본문들과 현대 역본들이 삭제한 것에 대해서 초기 교부들이 지지하는 외적증거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에라스무스가 요한의 콤마'를 넣은 두번째 이유' 내적 증거' 문법적 증거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초기 교부들의 증언은 무엇으로 되는지 함께 살펴보자,
[개역개정]요일 5: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개역개정]요일 5: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킹제임스흠정역]요일 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킹제임스흠정역]요일 5:8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은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 헬라어 문법은 지시 대상의 본성(Nature)에 따라 '성(Gender)'을 결정하는 원칙을 철저히 고수한다. 즉, '인격적 존재'는 남성 또는 여성으로, '비인격적 사물이나 추상적 요소'는 중성으로 구분하여 수식하는 것이 언어적 대원칙이다."
* 현대 비평 본문들과 역본들은 7절의 개별 인격체 , 아버지 , 말씀, 성령님, 을 삭제 했다, 삼위일체가 없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다,
* 8절의 ' 영, 물, 피, 는 중성(비인격)들이다,
* 남성명사가 없다면 문법적 충돌이 일어난다, 헬라어 문법으로는 과거나 오늘날이나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여기서 현대 비평 학자들은 절대 답을 내놓지 못한다, 변명만 늘어 놓는다,
그러면 본문의 그리스어 성'을 살펴보자,
* 현대 비평 본문에 7절 셋' 과 8절의 셋'은 모두 남성'이다,
* 8절에 성령, 물, 피, 이것은 중성이다'
* 7절과 8절' 셋(수사)' 남성'이 수식할 대상이 없어져 버린다, 성의 수 일치가 되지 않는다, 현대 비평학자들은 여기서 딜레마에 빠진다,
* 현대 비평학자들이 8절의 영, 물, 피(중성)를 '남성'으로 자신들이 함부러 바꿀수 있는가?, 마치 흘러가는 물(중성)을 강제로 사람(남성)처럼 취급하려는 것과 같다 수식할 불변의 본체를 중성으로 엮으려하는가? 하나님의 불변하는 본질적 본체를 삭제하고 우기면 되는가?
* 성경이 셋(treis)을 남성'인것은 수식할 동일한 신격(Same Godhead)'이라는 본체가 있다는 증거이다
* .7절의 '아버지, 말씀, 성령'이 바로 수식 받아야할 불변하는 동일한 본체이다, 이 본체가 삭제되면, 8절의 '셋'은 수식할 대상이 없는 빈 껍데기 숫자'가 되고 수식할 대상이 없는 허공에 수식하게 되는 것이다,
* 허공에 수식하는 꼴이 되지 않을려면 ' 7절과 8절'의 셋' 은 중성이 되어야 문법이 일치하게 된다,
* 현대 비평학자들은 설마 허공에 수식할까? 그 수식 대상은 그대들의 마음속에 정한 신이 아닐까?
* 하지만 다수본문, 공인본문과 킹제임스성경에서 7절에 아버지,말씀,성령님' 이 존재하면 남성형 수사의 수식을 받게 되어 문법적으로 문제 없게 된다,
그러면 초기 교부들은 어떻게 아리우스파들과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반박하고 싸웠는지 문헌을 살펴보자,
* 위의 책은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의 저서 『THE FIVE THEOLOGICAL ORATIONS』(다섯 편의 신학적 연설)이다,
* 편집자 --> ARTHUR JAMES MASON, D.D.(아더 제임스 메이슨 박사)
* 1899년에 캠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출판하였다,
* 다섯 편의 연설'이 삼위일체 교리를 변증하기 위해 기록된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신학 텍스트중 하나이다
* 나지안 주스의 그레고리 --->
그레고리우스 ' 신학 문헌안에 내용을 살펴보자
15번 각주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추상적인 개념(중성)이 아니라, 실제적인 '개별 인격체들(남성)'이시며, 따라서 그분들을 증언하는 문법은 반드시 남성형(Individuals)을 따라야 한다!
* 개별 인격체는 7절에 아버지,말씀, 성령님,의 요한의 콤마'가 있어야 된다, ' 이 세분은 하나가' 되는 것이다,
* 그레고리 문헌을 메이슨 박사의 17번 각주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