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영웅의 필요성을 강조 하는 강자논리 세상
리더의 논리 계급화 세상을 우리의 알고리즘적 인식 패턴 강자논리 리더의 논리로 끌고 가려는
알고리즘적 사고의 확장으로 끌고 가려는 패턴 인식을 위한 소설이다 즉 쇠뇌 이다 개신교 다운 발상
선택 받은자 또는 선생 이라 하는 리더라는 강자논리 지배 구조의 구조를 생각 하게 하는 세상을 말한다
이 소설은 에이 아이를 이용한 소설이다
예수께서 말씀 하신 머리도 꼬리도 없는 세상에 대한 파괴이다
영웅이 없는 세상 왕도 노예도 없는 세상
영웅이 없는 세상
예수가 말씀 하시는 강자 논리 지배 구조가 아닌 평화 논리
평화 생명의 파괴가 아닌 완전한 자유 와 평화..우린 서로의 친구 평등 논리의 영적
세상을 생각할때 이다
오고있다 그날이 예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세상
누가 선택 받은 자라 자랑하는가 높음도 낮음도 없다 영원한 평화 예수님의 나라는...
사랑은 자유와 같다 정해진 자리가 없다 그래서 자유는 완전함이라 한다
오고 있다 그날이 오고 다 홍 삼 현 언덕너머
낮은 곳은 돋아져 높아 지고 높은 곳은 다져서 낮아 지리라 즉 평탄 하게 되리라 즉 평평하게 되리라 높고 낮음이 없는 세상
목사 선생이라 칭하는 사람들이여 그대들이 신의 축복을 받아 교회가 번창하고 번쩍거리는 차를 타고 아침과 저녁으로 부유한 식사를 한다고 자랑하고 하느님께서 축복 복을 줬다고 말 하는데 그 축복은 하늘부터 떨어져 재물이 쌓임이 아니요
당신들이 그대들이 우월의식에서 내려보는 가난한 신자들 그 사람들이 당신의 하느님인지 알아라
그 들이 간난한 중에도 당신의 헌금괘에 사랑으로 금전을 채움이라 즉 복을 배풀어 줌이라
그대 가난한 자의 배풀어주는 사랑으로 그대가 배부르게 복받음이라
`그런즉 그대의 신 하느님은 낮고 낮음 취한 바로 당신이 말하는 신 하느님은 평민 평신자 들이라네
이제 때가 오고 있네 예수께서 말씀하신 높은자는 낮아지고 낮은 자는 높아지리라 당신들 선생이라 자칭하는 자들이 낮아지고 낮은 평신도 들이 높이 들어 올려져 높아 지리라
그날이 오고 있음이라
해당 구절은 신약 복음서 중 누가복음 3장 5절입니다. 한국어 가톨릭 공동번역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낮은 곳은 높이고 높은 곳은 다져 주의 길을 고르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