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詠(고영)
三盞愁無盡 (삼잔수무진)
靑春淚自流 (청춘루자류)
醉中歌一曲 (취중가일곡)
明月照孤舟 (명월조고주)
(下平,十一尤)
※외로이 읊조리며.
석잔술에 근심 다함이 없고
청춘은 스스로 눈물 흘리네
취중에 노래 한 곡 부르니
밝은 달 외로운 배를 비추네
첫댓글
외로움을 달래고자술 석 잔이 더욱 외롭게 하네요.하소연 할 곳 없으니달만 보게 되겠지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첫댓글
외로움을 달래고자
술 석 잔이 더욱 외롭게 하네요.
하소연 할 곳 없으니
달만 보게 되겠지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