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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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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개혁주의 다른 사람 교만을 지적하는 일은 내 눈 속 들보를 보지 못하는 교만을 드러낼 위험성이 있다.
四季 朴埰同 추천 5 조회 88 26.08.12 13: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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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2 15:14

    첫댓글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여성 목사 반대는 성경을 읽는 기독교 신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반대에 한표 던집니다.

  • 26.08.12 16:05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8.12 21:33

    예. 오랜만입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 26.08.12 16:11

    사계님 의견에 공감하고요. 저도 여성 목사에는 반대 의견입니다.

  • 26.08.12 16:27

    저도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8.12 21:34

    답글 감사드립니다.

  • 26.08.12 16:28

    타인의 교만을 지적하기에 앞서 스스로의 들보와 한계를 먼저 돌아보려는 진솔한 갈등과 겸손한 고백에 큰 울림을 받습니다.

    학식이나 자격의 유무를 넘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절대적인 진리 기준 앞에 겸손히 서고자 하는 태도가 깊은 도전이 됩니다.

    글에 담긴 묵직한 고민처럼, 우리의 모든 토론과 비평이 자신을 낮추고 오직 주님의 영광과 말씀의 진리만을 드러내는 복된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 26.08.13 08:43

    아멘!

  • 26.08.13 11:02

    아멘22

  • 26.08.13 16:10

    대단한 성경 난제도 아닌데 뭔 신학 학위 타령을 하는 목사가 있는 지 조금 의아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34~35절, 디모데전서 2장 11~12절을 읽고 묵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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