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공 정운장군 순국 433주기 향사를 사하구청 및 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엄숙하고 전통적인 유교방식(필자생각)으로 거행하였다. 요즈음 세태에는 조상의 제향은 물론 부모의 제사도 모시지 않는 가정이 많은데 장군 순국 433년이 지났는데 사하구민들은 장군의 우국충정의 정신을 잊지 않고 매년 향사를 개향, 행장낭독 및 비문봉독, 강신례, 참신례, 초헌례(구의회 의장), 독축, 아헌례(대대1동 주민자치위원장), 종헌례(다대1동 주민자치위원) 참례자분향, 사신례, 망료례, 음복례, 종향, 점심(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 준비) 순으로 거행하고 부산시 동구청 주관으로 33회 한시백일장(2025. 9. 27), 부산시민의 날(매년 10. 5) 또 3개년 계획으로 6억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장군의 기념관을 건립하겠다는 이갑준 사하구청장의 약속은 장군의 후손으로써 남다른 감회를 느끼게 하였다. 아침 06:30에 해남 옥천 농협주차장에서 정래기 충장공 종회장, 세계명인 남곡 정동복(순철) 화백과 출발하여 섬진강 휴게소에서 여수 정병진 대종친회 고문과 광양 일가분들, 정종근 대종친회 사무총장, 부산거주 일가분들을 만나서 참석 하였는데 더 많은 일가분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것을 민망하게 하는 행사 같았다.(더 많은 사진은 대종친회 카톡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헌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