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공부잘 한다고 잘사는것도 아니고..
공부 못했다고 못사는 세상도 아니다...
인생은 여러 갈래로 나누어 진다..
공부는 못했어도 대기업 생산직으로 들어가 부자 되어 있는 사람..
공부는 잘했어도 사무직으로 들어가 쥐꼬리만한 월급 받는 사람...
등등..
인생은 그래서 사람을 잘 만나야 되고 줄을 잘 타야 된다..
나는 그래서 학부형들의 인식도 달라져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는 달라""우리 아이는 잘 할꺼야"
라는 인식을 버리는게 상책이다.
재 빠르게 우리 아이가 공부에 취미가 있고 실력이 있는지를 캐치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사칙연산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좌표는 무엇이고 1차방정식 2차방정식
백날 설명해 봐야 알아듣겠냐? 이말이다..
따라서 우리 아이는 공부 못하는 아이란것을 재빠르게 인정하고...
고등학생이더라도 중학교 수준으로 가르치는 곳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곳이 사교육인 학원일 지라도......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에게 백날 영어 설교 해 봐야 알아듣겠는가?
이말이다..
학부형들의 아이에 대한 욕심이 있는것은 당연하다..
다 잘되라고 하는 거니까....
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하고 교육의 방법을 바꿔야 할 것이라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