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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악 모임 [나의근황] 저 요즘 이렇게 살아요..ㅎㅎ
대롱 추천 0 조회 257 10.10.31 22:1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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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1.01 08:22

    첫댓글 메신저로 "어디냐?" 한마디 남기고 로그아웃해버린 차도남 대롱형. 알고보니 문어발식멀티덕후셨군요. 전 요새 우쿨렐레에 빠져산다능~

  • 10.11.01 00:56

    이쁜 정양님! 나 한국사람 맞는데... 해석이 필요해! ㅜㅜ

  • 10.11.01 08:27

    1. 회사에서 근무중이었는데 대롱형이 어디냐고 묻더니 바로 로그아웃해버렸음. 그 이후 연락두절.
    2. 할말만 하고 사라지는 그는 차.도.남 (차가운 도시 남자-그러나 자신의 여자에게는 따뜻한)
    3. 사진을 보아하니 이것저것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오타쿠(한 분야에 열중하는 마니아보다 더욱 심취해 집착하는 사람)인것 같음. 물론 그 전에도 그래 보였지만.ㅋ
    4. 저는 요새 우쿨렐레(조그만 기타같이생긴 하와이 전통악기 ※사진참조)에 빠져서 신나게 연습하고 있음.

  • 10.11.01 13:42

    우리 정양은 이쁘고 친절하고, 해금도 잘하공... 사진도 잘 찍공... 노땅 언냐를 위해 친절하게 해석도 해주공... 우리 정양 최고!!!^^

  • 10.11.01 14:06

    오~우쿨렐레~ 사진!!! 진짜 조그마하네요 ㅎㅎ

  • 10.11.01 00:57

    흠!~~ 대롱님 잘 지내구 계신다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문자는 껌이 아니에요. 각성하라!!^^

  • 작성자 10.11.06 23:29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나중에 답한다고 하다가 까먹었네요. 안부인사 감사합니다~^^

  • 10.11.01 03:14

    문자 씹는건 아무것도 아닙니다....대롱은 제 전화도 씹는중이랍니다....우쒸~~저 벌써 두번 씹혔씁니다...ㅠㅠㅠ

  • 작성자 10.11.06 23:28

    꼭 전화 못받을 떄 전화하시는 준성형을 탓할 수는 없지요...제가 전화할땐 항상 전화꺼두시는 준성형을 또 탓할수는 없지요...ㅠㅠ

  • 10.11.01 08:53

    잘 지내고 계시네...우리 아들녀석들은 언제 저렇게 대청소를 해주려나..ㅎㅎㅎㅎ
    그래도 얼굴은 좀 보며 삽시다.
    짱짱한 대금인들 많으시니 대롱님 이제부터 가야금 파트장으로 추대하리다~^^

  • 10.11.01 11:05

    XO꼬냑 빈병은 왜 있는겨~~언젠가 한번 대롱집에 가보고 싶어 ~~대체 방에 무엇이 있을까 무자게 궁금해 하는 1人 ㅎㅎ잘 지낸다니 다행이군~~

  • 10.11.01 13:49

    반갑네^-^. 궁금했는데. 정리가 끝났으면 가까운 산이라도 가 보세요. 북한산 단풍은 금주가 끝일듯 한데. 이번 일요일날 나오시면 더욱 좋고.

  • 10.11.03 20:52

    장유님 지난번 왜 안나오셨어요?실망 제가 ㅋ 팬이거든요
    어 그런데 이번 일요일엔 언제 어디서 모이는 건가요???

  • 10.11.01 14:07

    바느질...에서 순간 멈칫~했습니다...ㅋㅋㅋ 대청소....그러고보니 저도 집에 있는 제 물건들 정리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ㅡ_ㅡa 영~ 손 대기가 귀찮으니 큰일입니다 ㅋ

  • 10.11.01 23:18

    ㅎㅎ 이사를 자주 다니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던데요.^^ 준비는 잘 돼가시나용?

  • 10.11.03 22:10

    준비는 얼추 다 끝났어요 ㅎㅎ 제 짐 정리랑...인사드리는 거~ 그리고 신혼여행 준비...뭐 이렇게 남았네요 ^^
    이젠 무사히 모든 게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ㅎㅎ

  • 10.11.01 18:03

    대롱님 너무 반갑습니다. 대롱님 덕분에 공연 잘 끝났지만 그동안 연락이 통 없어 걱정했습니다. 이렇게 소식을 보내주시니 고맙습니다. 집안 정리도 대충 하신 것같으니 일요일 달려 나오세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10.11.01 18:14

    떠난 자는 모르리, 남은 자의 쓸쓸함을.

    기다림이 지쳐 그리움이 된다는 것은
    절망이나 포기에 가깝다는 슬픈 일이지.

    허나 오늘 님의 글 보고 그립지 않기로 했다오.
    언제나 볼 수 있는 그대라고 오늘 새삼 느꼈기에.

    가을과 겨울의 교차점, 젓대 불기 좋은 시절.
    춥지도 덥지도, 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아
    대 소리는 단단하되 딱딱하지 않고
    청 소리는 맑아지되 높지 않으며
    대기는 청량해 맑은 소리를 실어주니

    청아한 젓대소리 가을 하늘에 갈맷빛으로 가득 번지리.

    건강하시고 언제 뵙길....

  • 10.11.03 16:46

    배고파? 뭘 자꾸 씹어.ㅋㅋㅋㅋㅋ 오징어도 아니고~.ㅎㅎㅎㅎ

  • 10.11.03 20:50

    우왕 ~ 멋지게 산다. 나중에 가구 만드는것 갈쳐주삼~

  • 10.11.05 18:23

    ㅎㅎㅎ 대롱님... 제 생각은 안하고 사시나요... --' 전 이제 졸업이 다가오는데...ㅋㅋㅋ

  • 10.11.06 09:03

    헉 잊혀진 옛남자 술대형이닷!! ㅋ

  • 10.11.06 20:52

    아~ 잊혀짐이라...ㅋ

  • 작성자 10.11.06 23:26

    하하 보람씨~오랜만이네~ㅋㅋ 보람씨도 잘 살아있구만요..ㅎㅎ 잊기는~다만 가슴속에 묻어두었을뿐...잊었네 어쩌네 하는 것은 다 정양의 질투로인한 이간질임..ㅋㅋ

  • 10.11.07 12:17

    잊긴 뭘 잊어.

  • 10.11.07 22:30

    이게 바로 조강지처의 힘인가요? ㅋㅋㅋㅋ 조만간 상봉해서 회포(?)를 한번 풀어볼 날이 머잖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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