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요청으로 계획을 수정합니다.
1시간 읽고 1시간 질문을 받습니다.
1시간만 나눠야합니다.
읽을 내용을 줄여야합니다.
순서도 바꿉니다.
호숫가마을이야기를 처음 듣는 분들께는
정겹고 따뜻한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드리는 게 좋겠다는 어느 동지의 조언을 받아들여
철거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시간 짜리 기존 순서
1 영화 제작 12분
2 도서관 철거 30분
3 도서관과 마을 소개 6분
4 저자와의대화 15분
5 아픔을 공부하는 아픔 15분
6 여행법 2분
7 자전거 여행 15분
8 마을 선생님 18분
9 송별회 8분
10 마치며 2분
총 2시간 3분
1시간 짜리 새 순서
1. 도서관 소개 2분 마을 소개 2분 (빠르게 읽기)
2. 저자와의 대화: 10분 ('만날 준비' 읽지 않기, 대화의 변화편 '발전'까지만 읽기)
3. 아픔을 공부하는 아픔: 10분(백정연 작가님 후기 읽지 않기)
4. 여행법: 2분(그대로)
5. 자전거 여행: 9분('안전장치' 이전까지만 읽기)
6. 마을 선생님: 13분('설명글'과 '선생님과 제자 사이에서', '루카 이야기 두번쨰 문단'까지만 읽기, 루카 송별회 읽기)
7. 송별회: 1분(마지각 세 문단만 읽기)
9. 마치며: 2분
8. 영화 제작: 9분 (촬영 과정은 읽지 않고 간단히 설명)
총 60분(소리내서 직접 읽어보니 chatgpt가 측정한 시간보다 대체로 짧음)
2부 시작하며 재희 영화 상영 9분
순서를 바꾸고 내용을 줄여 위와 같이 조정하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1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