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그리움을/이 성지 당신은 새싹처럼 연둣빛으로 다가오셨습니다. 이쁜 싹이 찬 바람에 꺾이지 않도록 호위무사가 되어 지켜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싹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알 알 이 맺힌 그리움이라는 것을 꼭 알아주시길 바라요. 사랑해요. 처음 느낌 그대로.
첫댓글 고운 사랑글살포시 담아봅니다감사드려요
오늘도 수고 하였어요.새로운 한 주도 더욱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첫댓글
고운 사랑글
살포시 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오늘도 수고 하였어요.
새로운 한 주도 더욱 행복하게 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