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오한영 집사 6번째 기일 추도예배 순서지(설교 및 기도문)
제목 호상에 대해서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계 14:13, 개역한글)
사도신경 고백-다 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480. 천국에서 만나보자
(1)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후렴: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그물에서 만나자
(2)너의 등불 밝혀있나
기다린다 신랑이
천국문에 이를 때에
그가 반겨맞으리
(3)기다리던 성도들과
그 문에서 만날때
참 즐거운 우리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기 도: 가족 중에 한사람(자녀)이 대표 기도합니다.
(기도문 예시) 하나님 아버지, 오한영성도의 여섯 번째 기일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다 모여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오늘 추도 예배를 드리며 다시 한번 오한영 성도의 삶과 죽음을 기억하고 그 삶과 죽음을 본 받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한영 성도의 삶과 죽음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지, 어떻게 죽는 것이 잘 죽는 것인지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들이 다 예수님을 잘 믿어서 다 하나님 나라 가서 쉼을 얻고 상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합독: (계시록 14장 13, 개역한글)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설교: 예배 인도자
설교말씀
오한영 집사는 77세에 가셨습니다. 너무 빨리 가셔서 호상이라고 보기에 어렵습니다. 요즘은 적어도 90세 이상은 건강하게 살다 가셔야지 호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면 ‘호상’의 정의가 다릅니다. 계시록에서는 주 안에서 죽은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주 안에서 죽은 자는 몇 살에 죽었든지 호상입니다. 주안에서 죽은 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주안에서 수고하고 죽은 자는 최고의 호상입니다. 주안에서 수고하고 죽은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상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오한영 집사의 죽음은 호상입니다. 오한영 집사는 예수님을 잘 믿고 돌아가셨습니다. 장남으로 제사를 없애고 추도예배를 드리다가 가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가난한 자들을 도우시고 예수 믿는 자들을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오한영 집사는 천국에서 쉼을 누리고 상이 클 것입니다.
우리도 오한영 집사를 본받아 예수님을 잘 믿고 주님 안에서 수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부르실 때는 예! 하고 달려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가서 쉼을 얻고 큰 상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집례자 기도) 오한영 성도가 예수님을 잘 믿으시고 주 안에서 수고하다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오한영 성도를 하나님 나라에서 편히 쉬게 하시며 풍성한 상을 주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도 오한영 성도를 본받아 예수님을 잘 믿고 예수님 안에서 수고하며 다른 사람을 섬기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 기쁨으로 예하고 달려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주기도문 : 다 같 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이상으로 오한영집사의 추도 예배를 마칩니다.
식사를 나누시면서
2026 오한영집사의 추도예배 순서지 끝(설교 및 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