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중......
확인 결과 사진에 등장한 전의경들은 당시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있던 여성을 심폐 소생술로 소생시킨 뒤 경찰 차량을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심폐소생술까지 받아야했던 그 중환자를 앰블런스에 이송하지 않고
스타렉스 앞자석에 태워야 했는지 이유를 밝혀보시요
여차 잘못하면 사망 할 수도 있는 사람을 굳이 스타렉스 앞좌석에 앉혀서
태우고 간 까닭은 무엇입니까?
저 여자분 신원을 찾아야 합니다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확인을 정말 해봐야 겠습니다
저기 있었던 전의경들 모두 조사해서 왜 방패를 저리 팽겨쳐 놓고
한 전경이 뒤집어져서 자책하고 있었는지
하이바가 굴러 다닐정도로 괴로운 심정이 무엇인지 꼭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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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어제밤까진 이이야기가 그냥 괴담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민중의 소리 PD 님과 통화를 하면서 더욱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점점 사실화 되어지고있구요..
확실한 증거가 몇가지있는거라는걸요..
그래서 저는 이 기사를 밝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 각종 언론들도 알고있는 내용이고 무엇보다 SBS 에서 촬영을 했다고합니다..
지금제가 밝히기에는 좀그렇지만 그 여자가 누군지 몇명거론되는가봅니다..
꼭 여기에 연관있으신분 제보해주십시요..
한생명이 그냥 소리없이 ..........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첫댓글 이대로 묻혀진다면...우리 더 많은 피를 흘려야 할지 모릅니다...분명...
헐..
이런 십새끼들,... 아 정말로 다 죽이고 싶다..
일단 저 여자분 신원 찾는게 시급합니다. 왜 안나타나시는지 정말
분명 뭐가 있어요..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되요..ㅜㅜ
의미심장한 날카로운 지적이네요....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만 합니다....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어떤병원인지 그여성분은 괜찮은지 ..아 이렇게나오는거보니.왠지.안좋은거같다.
진짜 이상하네요...왜 구급차에 안태운거지...진짜....의심스럽다...
정말 뭔가 있나보네요. 저 여자분 도대체 누구신가요? 어서 아는 분이 나타나서 다 밝혀내야 하는데.....
현지 촬영을 하던 라쿤님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온 국민은 모두 들었는데...1기동대라고 하는 소리도 똑똑히 들었는데...
아마 죽었겠죠..정부당국의 행동보면 너무 빠르게 대응하는거 보면 사실이란 생각이..평소에는 한참있다 대응하는데..금방 조선일보 찌라시의 글보면 점점 더 사실같다는 생각이..
어디 병원에 있는지 밣혀라!
혼자 자취하는 학생이거나 하는경우는 가족이든 친구든 연락이 안될수 있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아 걱정되 미치 ㅠ.ㅠ
병원도 나왔습니다..부대도 나왔습니다..
어디병원인데요???
말들도 다르고. 일났네요. 진실을 밝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