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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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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외손녀랑 잡채 했어요..^^
샤론 . 추천 0 조회 497 26.03.29 12:01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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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9 12:10

    첫댓글 정겹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손녀사랑이 보이는듯 합니다.

    그리고..
    잡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다음주에 손녀딸이 오는데...
    한번 시켜봐야겠어요.
    물론..
    더 손이 더 많이 갈것 같지만요..^---^

  • 작성자 26.03.29 13:30

    아라님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6.03.29 12:13

    손녀의 솜씨 야무진 칭찬이 더 잘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샤론님

  • 작성자 26.03.29 13:31

    인애님 감사합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칭찬이 최고인거 같습니다..ㅎㅎ

  • 26.03.29 12:16

    윤지는
    엄마 많이 닮았어요
    물론 키크고 미인일거구요

    할머니 닮아 요리는 타고 난것 같습니다
    빛깔도 곱고
    먹어보나 마나 일품입니다

  • 작성자 26.03.29 13:32

    서초방장님 고운댓글 고맙습니다.ㅎ

    손녀들이 캠핑다니느라
    까맣게 탔네요.

  • 26.03.29 13:35

    @샤론 . 제가 알기에는 그위에 윤지언니도 있는것 같았어요 ㅎ

  • 작성자 26.03.29 17:47

    @서초 ㅎㅎ저 아이가 제일 큰 손녀이고..
    줄줄이 네명이고
    여름이 되면 또 한명이 탄생합니다.ㅎㅎ

  • 26.03.29 17:49

    @샤론 . 어머나! 어느집에서 태어나는지 따님 같습니다 ㅎ

  • 작성자 26.03.29 17:56

    @서초 ㅎㅎ
    아들집에 3탄이 8월에 태어난답니다.
    딸이예요.ㅎㅎ
    딱 맞추셨어요.ㅎㅎ

  • 26.03.29 14:00

    세상에,
    아기 세아만 예쁘고 사랑스러운 줄
    알았더니, 외손녀는 또 왜이리
    예쁘고 사랑스럽답니까?..

    샤론함미는
    안드셔도 배부르겠습니다..ㅎㅎ

    잡채 색깔도 이쁘고
    맛까지 느껴지는
    외손녀표 명품잡채..구경
    자알하고 갑니다..외손녀랑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26.03.29 17:48

    ㅎㅎㅎ
    사강언니는 아이들을
    참 이뻐하시네요.
    남의집 손주 이름까지
    다 기억하시니요..ㅎㅎ

  • 26.03.29 14:44

    햐공

    맛있겠다요
    외할미를 닮아서
    한미모에
    벌써 한요리솜씨 까지
    완벽합니다 ^^

  • 작성자 26.03.29 17:49

    이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샹젤리제님..

    이름 뵐때마다 프랑스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ㅠㅠ

  • 26.03.29 14:45

    손녀가 이쁘네요.손녀가 잡채 버무리고 넘이쁘고 더 맛있겠네요~^^♡

  • 작성자 26.03.29 17:50

    착하게 잘 크고 있어요..^^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ㅎㅎ

  • 26.03.29 14:57

    샤론님 외손녀 가 너무 이쁘네요^^
    이쁜외손녀의 손길 로 비벼지는 잡채 또한 일품 이겠지요^^
    샤론님 과 삼식씨는 안봐도
    눈에서 꿀꿀이 뚝뚝 잡채에 맛을 더 합니다^^
    샤론님 삼식씨 만수무강 하시라고^^

  • 작성자 26.03.29 17:52

    어쨋든 오늘은 잡채가 맛있네요.ㅎㅎ
    아이들 모두 나가고
    저는 졸면서 영화 보고 있어요.ㅎㅎ

  • 26.03.29 17:57

    손녀 딸이 잡체 버무리는 손 놀림이 아주 자연스럽고 어른이 다 되었네요
    아직 초등생인데 다 큰 처녀 같네요
    음식 솜씨도 죻고 미래에 유명 쉐프가 되려나보네요
    잡채도 아주 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26.03.29 17:54

    아이들은 요리가 흥미로운가 봐요.
    그래서 제가 일부러
    재료준비 해놓고 기다리네요.
    아주 재미있어 해요.ㅎㅎ
    잡채는 어렵지도 않으면서 맛있잖아요..

  • 26.03.29 17:45

    손녀가 기특하네요.
    크면 요리는 잘 하겠네요.^^

  • 작성자 26.03.29 17:55

    네..커서 요리도 제법 할줄 아는 성인이 되면 좋겠어요..^^

  • 26.03.29 19:53

    세상에 ~~~ 외손녀가 잡채 버무리는걸

    보니 어른같이 능숙해 보이네요.

    평상시 해 보던 솜씨이네요.

    외모도 조신하고 얌전하게

    생겼네요. 인상이 좋아보여요.

  • 작성자 26.03.29 20:23

    ㅎㅎ평상시에도 여섯살 터울인 여동생 잘 돌봐주고
    엄마 많이 도와준답니다..ㅎㅎ

  • 26.03.29 20:46

    @샤론 . 가정교육을 잘 받은 외손녀가

    마냥 예뻐요. 샤론님은 좋겠어요.

    착한 외손녀 , 귀여운 손자가 있어서요.

  • 작성자 26.03.29 23:11

    @바람이여 ㅎㅎ언니눈에는
    그저 다 좋아 보이시는군요..

    그저 이정도의 주신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26.03.30 19:32

    @샤론 . 그럼요. 욕심은 한이 없답니다.

    현재에 만족함이 긍정적이죠.

  • 26.03.29 20:00

    모두의 칭찬을 받을만큼
    자세가 잡혔고
    잡채는 보는 것만으로
    맛이 있을거 같고
    바라만 봐도 흡족합니다.

  • 작성자 26.03.29 20:24

    ㅎㅎ언니 칭찬 감사합니다..^^
    건강하신지요...ㅎ

  • 26.03.29 20:13

    아구
    우리손녀는 저리 할줄모를걸요
    할모니 닮아서 이쁘게 커겠습니다

    내가 느끼고 살았던점
    여자는 배울거 다배워서 버릴때버리더라도 ㅎ

    안국동서 곰탕점심만 먹고 저는 집으로
    공연시간까지 시내구경
    저는 힘들어
    어제 왠종일 뉘빘는데

    따끈 한숨자고나니 넘
    좋어네요
    컨디션마추야되 ㅋㅋ

  • 작성자 26.03.29 20:26

    아이들 모두 다녀가고
    조용하게 영화 한편 보고
    한숨 잤습니다.
    잠이 달아요..ㅎㅎ

    여자는 버릴거 버리더라도
    잘 할줄 알면 좋을것 같아요..^^

  • 26.03.29 21:22

    아이가 음식하는 마술에 걸려들어서
    성취감이 엄청 커진 표정이네요
    참 잘 하셨네요

  • 작성자 26.03.29 22:05

    모카님..반가워요..~^^

  • 26.03.30 06:58

    우와~
    넘넘 부럽다
    장가간 아들 언제나
    저리 예쁜 손녀 낳아 줄려나

    손녀 부자 샤론님 기 좀
    나눠 주세요

  • 작성자 26.03.30 08:55

    ㅎㅎ아마님은 아직이시군요..ㅎ
    장가를 가셨으니 이제 곧 어여쁜 손주 만나실 날이 다가오겠네요..^^
    제가 기도하오니
    꼭 받아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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