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幸福)한 노년의 마음가짐
지난 오랜 시간동안 인간의 장수(長壽)는 축복으로 보았지만
지금에는 준비하지 못한 노년의 장수는 재앙(災殃)이 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장수가 재앙(災殃)으로 변할 수 있는 지금 우리들은 무엇을 어떻게 노년을
준비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큰 숙제다.
준비해야 할것을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우선 건강한 몸과 궁핍을 면할
재물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바른 마음가짐을 들 수 있다.
만일 노년에 몸이 아프고 굶주리며 추위에 떨고 있다면 장수는 틀림없는 재앙이다.
마음가짐에 따라서 노년이라고 해서 다 같은 노년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나이 들어가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과 담담한 마음으로 욕심 없이
이를 받아드리는 사람과는 장수를 대하는 생활방식에 큰 차이를 나타낸다.
세월의 흐름을 나이뿐이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위축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노년의 삶이 재앙 쪽으로 갈 확률이 많아지고
장수를 신(神)의 축복으로 받아드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글자그대로
노년의 장수가 축복이 된다.
노년의 장수가 재앙이 되지않으려면 주어진 여유시간들을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만들고 낭만이 넘치는 소설의 주인공이 되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내 삶을 어떤 예술로도 비교할 수없을 만큼 귀중하게 생각하며 오직 한번인 귀중한
삶을 지극히 사랑해야한다.
이를 위하여 노년들은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용서하고 사랑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받아드리며 노년의 덕목이 되는 절제와 간결함이 주는
삶을 멋과 긍지로 승화시켜 인식하고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간다면
삶의 질(質)이 높아져 장수가 결코 재앙이 아님을 알게 된다.
장수가 진정(眞正)한 축복이 되기 위하여서는 늙음과 죽음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담담한 마음으로 주어진 그대로를 겸손히 받아드리는
지혜로운 노인이 되어야한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사실상 노년은 인생의 치열한 격전을 모두 이겨내고 살아남은
당당한 명장(名將)이다.
그럼으로 긍지(矜持)를 가지고 노년에게 주어진 불편과 괴로움도 아름답게 승화시켜
멋스럽게 받아드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비록 자랑스러운 훈장(勳章)하나 없고 온몸이 상처뿐이라도 결코 패배자가 아니고
자랑스러운 승리자란자부심을 가지고 사는 노년의 장수는 하느님이 주시는
큰 축복임을 알아야 하겠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안녕 하세요,
10월29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아침에 스카이에서 외부 선을 갈으려 오는데
집안의 개를 옮겨 달라 하여 주차장에 경운기를 넣고
개를 두마리 경운기에 묶다가 놓쳐서 산으로 뛰어 올라갔어요.
할수없이 잡기를 포기하고 유림회관에 나가서 서류를 만들고
군청에 갖어다 주고 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하여
두바퀴(36홀) 라운딩한후에 애마에 기름 50,000원 넣고
집에 돌아오니 강쥐 두마리 집에 와있어 잡아매고
스카이에서 2명이 와서 외선을 교환 했어요
집에서 점심먹고 수원의 치과에 가기위하여
맹동 꽃동네 IC 로 고속도로에 올려서 안성제천으로 해서
영동고속에서 광주~봉담으로 갔더니 고속비만
몇천원 더들었어요 ,
수원 치과에서 할매 치료 하고 나도 잠시 본후에
집으로 되돌아왔는데 안성금광저수지 부근에서
사고가 있다 하며 차가 많이 밀려서
보통때에 비하여 3~40분이 지체 되었네요.
집에오니 어둠이 내려앉아 농장에들려 닭/토끼 사료 주고 왔어요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