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이 아버지 기일이라 엄마를 모시고 1월 4일까지 구서동에 머물면서
오륜대 성지에 미사를 매일 참석하러 갔었습니다
31일은 운좋게 사제서품을 받으신 신부님들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영옥언니 순실언니 종희 상림이가 미사 참석을 해서 얼굴울 보니 좋았고
한해 마지막을 새신부님의 안수를 받으며 뜻깊게 보낸것같아 좋았습니다
새해 첫 날도 성지에서 전신부님과함께 미사로 시작했는데
"복받으세요" 보다는 "복 받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마음을 훈훈하게 하더군요
동문 여러분도 모두 "복받을 일" 많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누님!복 받을 일 많을 겁니다.
그래 우리 복 많이 받자 건강하고~~
복많이 나누어주는 전도사가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