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사랑아보영헤
"좀 특이한 소품을 찾고 있는데요..
방탈출 카페에서 쓸건데.. 어..?!"
여러 사업을
욘나 말아먹은 사장님은
요즘 유행하는 게임방을 새로 꾸밀라고
골동품 가게에 왔다능
근데 어떤 상자가 굉장히 맘에 들음
"저거 사가도 상관 없는데...
절대로 열면 안됩니다~"
그렇게 사장님은
절대 열어서 안되는!!!!!!!!!
상자를 구입하게 되었다능
"여러분~ 폰 내주시구여~
55분동안 방 탈출하시면 됩니당~
방음 철저하니까 걱정 마시구여."
그렇게 겜방 첫 개시!
그리고 4명의 손님이 오셨음
표졍밬ㅋㅋㅋ 다들 넘나 신난 것ㅋㅋ
그리고 방 안에 설치된
CCTV로
사람들을 관찰하는 사장님
"워후!
소품 굉장히 많당~"
닝겐들은
방 이곳 저곳을 살펴보면서
소품 구경을 먼저 시작함!
"헐~!"
그리고
방 끝에 뭔가가 서있음...!
마네킹일까..?
"아하! 알바생이넼ㅋㅋ
5분씩 지날때마다 우리쪽으로
움직이게 되어있나바!"
"헐ㅋ 대박쓰! 개무섭넼ㅋㅋ"
는
바로 겜방 알바생이여씀
5분 지날때마다
저 쇠사슬?이 점점 풀리는 것
"오! 이거 쿨한디?"
다들 방을 탈출할라고
키를 찾아댕기는데
어떤 애가 그!!! 상자를 열어버림!!!!
그러자!!!
갑자기 알바생 상태가 이상함..!
"저시키 왜 저래...?"
"그러게요...
왜 카메라를 쳐다보지..?"
알바생이 갑자기
카메라 앞으로 다가가서
빤히 쳐다봄;;;
"뭐야.."
그러더니
카메라를 뽀샤버림
사장님은 걍 알바생의 이벤트?인가
하고 쿨하게 넘김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니냐고ㅠㅠ
"아악!!!!!!!!!!"
"...?"
다들 키 찾느라 열중하는데
갑자기 알바가 다가와서
남자1을 칼로 찔러버림여;;;;;
"모얔ㅋ 장난하지마랔ㅋ"
"으윽..."
은
젠젠 장난아니구여..
존나 실제상황이여씀.......!!!!!!!
"꺄아아악!!!!!!!!!"
다들 장난이 아닌걸 알게된 후
존나뤼 패닉에 빠짐ㅠㅠ
악령 씌인 알바생은
손님234 죽일라고 자꾸 쫓아옴ㅠㅠ
다행히 쇠사슬이 안풀려잇음ㅠㅠ
"이건 게임이 아니야.."
"그래도 해야해. 방법이 없어."
방음 존나 철저하댔쟈나..
사장님은 신경도 안써쥬고ㅠㅠ
다들 게임을 풀어서
방을 나가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힘을 합쳐서
퍼즐 맞추고 난리 난리를 침..!
"..."
그리고 그 모습을
의자에 느긋하게 앉아서~~~
감상중인 악령 알바몬;;;
"어어!! 코인 두개 찾았어!!!
됐다!! 나갈 수 있어!!!!"
코인 4개가 모이면
키가 들어있는 상자가 열리게 됨!!
아까 2개 찾았었다능
그래서 결국 4개를 모으게 된 닝겐들!!!
"아까 찾은 거 어디있어?"
"누가 가지고 있지?"
근데 아까 찾은 거를
누가 가졌는지 생각이 1도 안나고요?
"딱~딱~딱~"
존나...;;;
이 순간만을
오조오억년 기다렸다는 듯ㅎ
코인 두개를 의자에
딱딱치며 소리 내는 악령 알바몬;;;
그렇게 코인 두개를
손바닥에
뙇! 올려놓고 슬쩍 내미는데...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이스케이프 룸
Escape Room, 2017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사랑아보영헤
이 영화 오디서 보냐 도대체ㅠㅠㅠ
와개돌았다
이 영화 오디서 보냐 도대체ㅠㅠㅠ
와개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