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포츠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 하면서도 돈의 액수보다는 그의 인품, 인간됩이 더 중요한것 같은
요즘입니다. 미국에서 활약하는 야구선수 강정호, 추신수 축구에는 신흥민, 이청룡 등 골프
에는 여자 세계1위인 박인비를 위시한 한국낭자들의 정상소식은 이제 상식이 되었고 일본에선
김하늘이 정상에 올랐고 국내에선 탁구선수,감독 안재형의 아들이 정상에 올랐다(안병훈).
감사한 일이지만 정상을 안아 본 사람들은 더 신경써야할 인품,인성이다.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선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되는 행동,양심을 키워 주었으면 좋겠다.
정상에 바로 선 사람은 자랑스럽다.
그러나 정상엔 아무나 가지 못한다
그냥 열심히 한다고 가는 것도 아니고
실력이 좋다고 다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운도 있어야 하지만 인성과 인품도 따라줘야 한다.
특히 마음이 강해야 한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정상의 무게를 견뎌낼 인성이 없으면
잠깐 올라갔다가도 곧 떨어지게 된다.
조훈현의 고수생각 법이다.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란 점입니다.
실력도 운도 강한 마음을 가져야 따라 옵니다.
인성과 인품도 마음이 강해야 길러집니다.
마음이 강해야 꾸준히 갈 수 있습니다.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우리구 서초에서 서리풀 축제의 장을 펼쳤는데 최고로 멋지게 일주간의 행사도 마쳤고
또 다시금 찿아온 월요일의 출발에 의미를 부여하고 열심히살아갈 계획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의 연휴가 주말에 도래 했으니 한가위 추석 준비에도
최선의 정성을 다하는 아름다운 명절을 맞으려 합니다.조상님께 고하고 하늘의 소망을
품어 정겨운 명절맞이 준비도 하면서 송편도 많이 빚어 이웃과 나누고 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하는 넉넉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같기를 원합니다.감사.
첫댓글 한가위 앞두고 새벽 부터 차량들이 씽씽거리고 달립니다.
무얼 그렇게 바쁘게 달려야 하는지? 양보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겸손한 행동으로
인품을 쌓고 정상을 향해 강하게 살아주길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