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아트리스 보로메오가 화장기 없이, 그리고 웃음기 없이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베아트리스 보로메오는 엄마와 함께 쇼핑하는 것이 포착되었으며, 매우 뚱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웃지않고있는 얼굴이었지만 아름다웠다. 사고에서 회복하는 과정에서, 잠시 밀라노의 병원에서 입원했었다.
출처: tgcom24 3월 18일 기사
http://www.tgcom24.mediaset.it/people/beatrice-borromeo-versione-nature-e-arrabbiata-a-milano_2165825-201602a.shtml
첫댓글 화난것도 예쁘네요ㅎㅎ
목발 안한걸보니 나았나봐요.. 노메컵도 화난것도 이뻐요
저러니 언니랑 많이 닮아보여요 둘째언니였나?..
화난얼굴도 갑이네요~예쁘네요
화장도 의상도 전문가의 손길이 가지않은것 같아서 더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