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현질 No리세 212일차 기록.

- 김치 냉장고의 자리를 위해 배란다에 있던 옛날 수납장을 빼버렸다. -

클랜전 때문에 빠른 접속.

내가 너무 빨리 왔군.

휴. 글 쓰는 사이 갑자기 타이핑이 두번씩 쳐져서 놀랐다.
아무튼 일일 포션.

길드 관리 협회!

스태미나도 860. 그 전에 다른 것들을 정리하자.

5단계말고 위에 단계 달라고 한 지가 엇그제 같은데 7단계가 나왔으면 좋겠다.

협동 할 사람!

찰칵!

던전도 산책 한 번 다녀오자.

그리고 미사토의 조각이 100개가 모였다.

나도 키 더 크고 싶다.

와우! 바람직한 의상이시군요.
( 시선이 정중앙에 꽂힌다. )

이제 달달한 마지막 파밍을 해보자.

저 검도 생각보다 모자르다.
( 3검류 욕심쟁이들이 많다 보니 많이 부족하다. )

이것도 공통으로 들어가다보니 부족 현상이 일어나는 중.
( 마치 처음.. 청포도와 포도 귀걸이가 떠오른다. )

따란!

이것도 모으자.

좋아 난 동전을 원해.

오옷. 또 한 마리가 죽었다.
( 힘냅시다. )

일단 기본의 기본으로 가보자.

오! 토데부기.

뭔가 불안했었는데 좀 읽어둘걸 방심했다.

너 아무리 봐도 *켓몬 생각나.

침착하게 가자. 카운터 빼면 별 것 없는 놈이다.

흐에엥... 죄송해요....

오오 아레나 방어 두 번! 별 거 없는 덱인데.. 뭔가 먹혔나.

흠.. 그냥 사렌으로 계속 갈 걸 그랬나.

으아아 티끌도 못 깎았다.

패배.

이제 남은 건 프레나다. 일반 아레나보다 어려울 수 있지만
적합한 곳에 배치하는 법을 익혀보자.
상대는 시작부터 방덱. 사렌 대신 보라색 아줌마 투입.

사렌은 이쪽으로 출장 왔다. 컨셉은 버티고 쏜다.

3팀은. 수마키 때문에 질 거 같다.

오? 이걸?

오랜만에 랭킹업?

오늘의 활약 짝짝짝.
- 기록 끝 -
- 쌀통겸 수납장과 아주 오래된 작은 오븐이 작별을 했다 -
- 새로운 식구로 김치 냉장고 입성 -
213일차 가기 http://cafe.daum.net/priconne/miqb/80185
211일차 가기 http://cafe.daum.net/priconne/miqb/79983
첫댓글 갑자기 궁금해진게 아레나 프레나는 하루에 1회씩만 하시나요?ㅎ
네. 귀찮기도 하고 어차피 완전 무과금인 이상 고수분들이랑 뒤엉키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하고 싶진 않아서요.
@[페이르] 즐겜의표본
리노가 방덱으로 쓰기에 좋은거 같아요.
베레나 방덱으로는 너무 뻔해서 잘 만나지 못하지만
프레나에서는 깜짝 방덱으로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